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석가탄신일 연휴 맞아 산불 총력 대응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5.16 16:07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불상황실 운영기간 연장 등 산불발생 요인 사전 차단 -

경남도지사(홍준표)는 석가탄신일 연휴 등에 따른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도내 전 시군의 산불상황실 운영을 당초 5월 15일까지에서 5월 20일까지 연장하도록 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도내 전통사찰 97개소와 일반사찰 및 암자 1,849개소를 중심으로 한 산불예방 활동 및 산불대비 태세를 점검하는 등 막바지 산불예방 기동 단속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기동단속은 경남도 실ㆍ국ㆍ과장을 점검책임관으로 지정하여 도내시군의 석가탄신일 산불방지 추진대책, 산불감시원 및 담당공무원 활동상황 등을 점검하며, 석가탄신일 연휴기간(5월 17~20일)에는 담당 공무원이 사찰, 암자, 기도원 및 무속행위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연등, 풍등, 등 화기물 및 담뱃불 취급을 주의하도록 집중적으로 계도하고 사찰 경내 쓰레기 소각 등 불씨 취급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경남도는 산불예방을 위하여 산불감시원 1,082명을 입산자가 많이 왕래하는 유원지 등 주요 관광지에 배치하여 산불예방 계도와 입산자에 대한 화기물 단속을 강화하고 산불발생에 대비하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90명(시군 당 30명 정도)이 즉시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비상대기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남도, 석가탄신일 연휴 맞아 산불 총력 대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