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주시산림조합, 세계자연유산관리단과 업무 협약 체결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08.23 16:31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임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브랜드 활용 시범사업 추진 -



지난 2002년 12월 유네스코가 지정한 “제주도 생물권 보전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임농산물과 가공품에 대해 홍보하고,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 생산물의 가치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이해를 도모하고 브랜드 활용을 통한 자연자원의 가치를 확대하고자
제주시산림조합(조합장 문봉성)과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관리단(단장 김성훈)은 제주도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임농산물 및 가공품에 대한 브랜드 활용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2013년 7월 24일에 체결하였다.

 생물권보전지역이란? 생물 다양성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조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생태계를 대상으로 심도있게 검토하여 유네스코가 지정한 육상,연안 또는 해양생태계를 말한다.

세계적으로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은 117개국 621개소이며, 우리 나라는 지난 2002년 12월 16일에 지정한 제주도와 4개소(설악산,신안 다도해,광릉숲,고창)을 포함하여 5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또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브랜드 활용은 유네스코의 인지도와 생물권보전지역의 청정성을 결합하여 우수한 임농산물 및 가공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서, 시범 사업기간은 2014년 1월 31일까지이며 제주시산림조합 외 6업체 5개 품목(표고버섯,산양삼,제주조릿대,녹차,돈육)이 참여하고 있으며 추후 시범사업 평가 후 품목 및 지역 등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주시산림조합, 세계자연유산관리단과 업무 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