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창원시, ‘제2회 전국 살림길 들꽃사랑 자전거투어’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09.03 09:00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대산면 모산리에서 본포를 거쳐 북면 외산리까지 총13㎞ 라이딩 -



창원시는 ‘2012년 한국자전거문화포럼’이 선정한 전국 14개 지자체 ‘살림길’ 중 하나인 ‘낙동강 살림길 자전거 투어’를 29일 가졌다.

(사)한국자전거문화포럼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박삼옥 문화포럼 회장, ‘살림길’ 들꽃 중앙답사단, 창원시 낙동강지킴이단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살림길로 선정된 대산면 모산리에서 본포를 거쳐 북면 외산리까지 총 13㎞ 라이딩을 실시했다.

‘살림길’은 ▲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살림’의 탈 것인 ‘자전거’가 달리는 안전한 길 ▲‘살림’살이를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기가 편안한 길 ▲살ㆍ림(Spoke&Rim)의 ‘두바퀴로 만든 자전거가 구르는 즐거운 길’이라는 뜻으로 자전거이용과 삶의 질을 북돋우는 새로운 자전거문화운동이다.

지난 27일 서울 올림픽공원을 출발하여 5박 6일간 전국의 ‘살림길’을 순회하는 중앙답사단에게 창원시의 지역답사단은 역사, 문학, 생태, 볼거리 등 문화해설과 함께 지난해 4월 조성한 낙동강 공용자전거 무료대여소?쉼터를 소개하는 자리도 가졌다.
정성철 창원시 생태교통과장은 “우수기 및 동절기 대비 월1회 이상 정기적으로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자전거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달리는 길인 ‘살림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올해 4월 낙동강 생태공원 활성화를 위해 의창구 동읍 본포리에 ‘낙동강 공용자전거 무료대여소ㆍ쉼터’를 운영해 자전거 대여와 동호인을 위한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창원시, ‘제2회 전국 살림길 들꽃사랑 자전거투어’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