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BELL206L-3 중형헬기 해외교관 초청 비행훈련 마쳐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10.24 10:17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교관과 동승하여 비상절차 및 헬기성능 최대 운용 조종능력 키워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배정호)는 헬기 운항시 비상절차 능력 극대화 및 헬기 성능을 최대한 활용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BELL206L-3 중형헬기 기종의 해외교관 조종사를 초청하여 14일부터 23일까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에서 19명의 조종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산림항공본부는 10월 본부가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하였고, 2014년에 울진관리소 개청 등에 따른 헬기 재배치 등을 염두에 두고 BELL206L-3 기종의 비행능력향상을 위해 해외 선진 비행기술 습득의 장을 마련코자 기획하게 되었으며, 양산, 영암, 청양, 안동산림항공관리소의 조종사를 대상으로, 이론교육 및 1대1일로 교관조종사가 동승하여 고난이도의 조종시범과 함께 비행간 여러 가지 노하우와 전문적인 조종기술을 교육했다.

이번 교육을 기획한 방봉길 산림항공과장은 “공중을 운행하는 첨단 헬기에 대한 조종기술과 비상대처 능력 등 다양한 교습을 통해 우리나라 지형에 맞는 비행기술에 대한 재확인 및 새로운 비행 대처능력 습득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피교육 조종사들이 입을 모음으로써 소기의 교육성과를 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교육을 위해 방한한 교관은 호주출신의 BELL206L-3 전문교관 조종사로 해박한 비행지식과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비행시간만 8천시간에 이르는 베테랑조종사인 데런 소머스(Derran Sommers)가 맡았다.

교육을 주관한 김형규 양산산림항공소장은 “해외교관은 물론 피교육생들이 최적의 조건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앞으로 교육효과가 최대한 발휘되어 지속적인 안전운항이 이룩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BELL206L-3 중형헬기 해외교관 초청 비행훈련 마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