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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시스템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구축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3.11.21 00:00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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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박형현장체험학습을 자연휴양림에서!

 
예나 지금이나 학창시절때의 소풍이나 수학여행은 감수성이 풍부한 청소년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의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요즈음은 수학여행을 수십만원이나 들여 국내 유명관광지나 해외까지 가는 학교도 많으며 국내에서 체험하는 현장학습인 경우에는 비용은 많이 저렴하지만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고 체험소재도 단조롭다.

 이와 달리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면 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숙박을 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올 11월 중순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에서 숙박형현장체험학습을 체험한 순창중앙초 노창우 선생은 “3학년 학생들과 함께 회문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회문산일대에서 자생하는 동·식물을 직접 보고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하였는데 1박 숙박을 하는 동안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가지게 해 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거리가 가깝고 비용이 저렴하면서 다양한 현장체험거리가 있어 다음에도 재방문 하겠다고 하였다.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한병윤 팀장은 “자연휴양림은 청소년의 현장체험학습과 인성교육이 함께 가능하고 안전사고에 대비 안전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청소년기 현장체험학습대상지로 적극 추천 드린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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