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녹색성장의 원동력 숲가꾸기 사업 착수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4.01.17 00:00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14억 조기집행”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차경회)는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한 산림자원의 관리로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녹색성장 국가비전을 선도하고, 녹색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하여 2014년 숲 가꾸기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영월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14(화) 상동읍 소재 선바위산 소원바위에서 2014년 산림사업 무재해 기원 시산제를 시작으로 1.16(목)부터 숲 가꾸기 사업에 본격 착수하여 조림사업 289ha와 숲 가꾸기사업 1,600ha 등 총 26여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중에 전체예산의 55%인 14억원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52천㎥의 목재를 생산하여 국산목재 공급을 확대하고 목재로 활용할 수 없는 임지잔재에 대해서는 펠릿 등 바이오에너지로 공급, 동절기 저소득계층의 땔감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민의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숲 가꾸기를 실행하여 산림자원을 생태·환경적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육성하고,  국산목재 및 펠릿 등 바이오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우량한 경제림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녹색성장의 원동력 숲가꾸기 사업 착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