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4년도 환경산업 육성정책 설명회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2.10 17:20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환경산업체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

부산시는 2월 11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환경분야 관련 및 관심기업ㆍ단체ㆍ개인을 대상으로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연계해 미래창조산업인 환경산업의 육성 및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2014년도 환경산업 육성정책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및 지원사업에 대한 기업의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니즈를 파악해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올해 환경산업 투자예산 1,825억 원에 대한 지원 분야 등 환경산업 지원에 관한 모든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정규세션과 스페셜세션으로 나눠 관련정책을 소개하고, 이와 병행해 상담회가 개최된다. 정규세션에서는 올해 환경부의 환경산업 육성정책방향과 해외진출, 금융 등 지원사업이, 스페셜세션에서는 중소기업청과 수출입은행의 지원사업이 소개된다.

상담회에서는 금융, 인증, 수출 등 지원 사업별로 상담부스를 설치해 기업이 원하는 사업담당 전문가와 1:1로 자유롭게 질의?응답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이날 부산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환경기술개발 및 환경산업 육성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부산시 환경산업육성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전망이다.

협약 주요내용은 △부산시 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협업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환경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관한 사항 △환경산업관련 주요 국제회의, 전시회 개최 및 지원에 관한 사항 △환경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실증지원에 관한사항 등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설명회는 환경기업을 위한 종합 길라잡이로 열심히 노력하는 국내 환경산업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작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환경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총 3,28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곡산업단지 내에 31만 3,000m2 규모의 ‘부산 자원순환특화단지’를 조성 중이다. 이에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환경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으로서 기관 간 칸막이 제거를 통해 부산 자원순환특화단지를 연계한 효율적인 환경산업 육성 정책 운영 노하우를 지원할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14년도 환경산업 육성정책 설명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