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종이 없는 스마트 산림조사기술 민간에 개방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7.01 15:26
  • 조회수 3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조사·국유재산업무 등 전자야장 16종 개방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유림관리에 이용되고 있는 모바일 기반의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를 민간에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산림청은 40여 년 간 해 온 장부기록 방식의 산림경영을 2012년부터 국유림관리에 산림ICT서비스(전자야장 16종)를 적용해 종이 없는 첨단 IT행정으로 전환했다.
 * 전자(스마트)야장: 산림조사, 국유재산업무, 무단점유지조사서, 병해충조사,  산림피해조사, 생산재측정, 수고측정조사, 양묘사업일지, 완료표준지조사 등

전자야장은 현장에서 정보를 수집하면 다시 사무실에서 전산화해야하는 이중 작업이 필요 없고, 다양한 정보(수목, 지형,  사업이력 등)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산림 현장조사의 88%(국유림 50%, 민유림 100%)는 여전히 장부기록 방식에 의존하고 있는 민간 전문 업체에 위탁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산림청은 국유림 경영에서 성과가 검증된 산림ICT서비스를 민간업체에 개방해 이를 개선하기로 했다.

산림청 김찬회 정보통계담당과장은 “산림ICT서비스를 통해 업무방식 개선과 자료 관리에 큰 효과가 기대된다.”며, 향후에는 민간업체에 위탁해 납품받던 용역결과물을 온라인으로 납품할 수 있는 ‘산림사업 용역관리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종이 없는 스마트 산림조사기술 민간에 개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