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죽향문화체험마을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성료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09.08.16 18:24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KBS2 인기프로그램 '1박2일'에 소개되면서 담양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른 죽향문화체험마을에서 열린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가 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을 시원하게 적셨다.

지난 달 31부터 9일까지 10일간 매일 저녁 8시부터 10까지 죽향문화체험마을 내 우송당에서 개최된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는 판소리를 비롯 전통무용과 피아노·가야금 연주, 대중가요 등 전통국악과 7080가요가 어우러진 퓨전음악 공연이 펼쳐져 휴가철을 맞아 한옥민박체험장을 찾은 관광객은 물론 관내 주민이 매일 밤 찾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신판소리의 개척자인 명창 박동실 선생의 활동무대인 우송당에 거주하면서 판소리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는 국악인 김영희 명창이 주관해 출연자들이 무료로 공연을 펼쳐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죽향문화 체험마을 내에 다양한 문화공연행사를 개최해 담양의 문화와 예술을 알리는 명실상부한 문화관광의 메카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죽향문화체험마을 '한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