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추석 밤·대추 수급안정 대책 추진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8.25 16:03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임산물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보호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인 밤, 대추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산림청과 산림조합중앙회는 밤, 대추의 가격과 수급동향을 파악해 공급부족으로 가격이 오를 경우 산림조합 확보물량을 공급해 가격을 안정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림조합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www.sanrim.com)에 추석 성수품 특별판매행사를 열어 소비자들이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청정 임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공급한다.

또한, 임산물의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을 다니며 원산지표시 단속과 계도를 한다.

산림청 이문원 산림경영소득과장은 "추석 전에 제수용 햇밤과 햇대추의 출하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확보된 물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추석 성수품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며,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으로 임산물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추석 밤·대추 수급안정 대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