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 산림자원 부산물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1.23 13:53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제거 대상인 칡넝쿨, 숲가꾸기 부산물 등을 활용한 친환경적 소재 개발 -

 

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김황규)은 주식회사 나라(대표 김혜숙)는 친환경적이고 활용가능성이 높은, 숲가꾸기 사업 발생 산림자원 부산물을 활용한 연구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2시 경남산림환경연구원에서 가진 MOU 체결식에는 김황규 원장을 비롯한 산림환경연구원 관계자와 주식회사 나라 김혜숙 대표 등 양측 관계자 11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체결로 두 기관은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칡넝쿨을 비롯한 톱밥, 간벌재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개발 등 다양한 방면으로 3년간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협정서에는 산림자원 부산물 활용에 대한 공동연구 및 정보·기술 교류, 양 기관의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기타 산림자원 활용연구 발전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종익 산림연구과장은 “다양한 산림자원을 이용한 실용화 연구를 추진하여 도민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산림환경연구원의 연구기능 활성화에 힘써 경남지역의 산림연구기관으로 위상을 높이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은 산림분야 연구성과를 높이고 활성화 하기 위해 지난해 소득수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산초나무의 증식방법을 특허 등록하였고, 산초유 산패지연방법, 유향수지를 이용한 베게 충진재 개발, 유향수지를 이용한 다공성 톱밥 착화제 개발에 대한 특허 3건을 출원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산림환경연구원, 산림자원 부산물 연구를 위한 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