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주 봄꽃 축제 10일부터 개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4.09 16:20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진주시에서는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11일간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주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봄꽃축제에서는 튤립과 봄꽃 34만본으로 고향의 봄 테마 화단과 첼로와 연주회, 초가집, 풍차 등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올해 3번째 개최되는 봄꽃축제는 2013년을 시작으로 진주종합경기장을 이용하여 봄꽃 및 튤립을 심어 봄꽃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튤립을 지난해 대비 2만본 증식하였고 어린이를 위한 '뽀로로와 친구들' 등의 새로운 조형물을 확대 설치하여 봄꽃 축제장을 꾸며놓았다.

금년에는 시민과 관람객을 위해 4월 11일·12일·18일·19일 총 4회에 걸쳐 주말야외음악회를 처음 도입하였다. 오후 2시부터 1시간 내외로 시립국악관현악단과 시립교향악단의 음악회가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음악 등으로 관람객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예술인들의 공연이나 전시회의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우엉외 14개 품목의 관내 농·특산물 전시판매장을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진주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여 진주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산물판매를 통해 농가소득증대에도 도움을 주게 된다.

시 관계자는 "매년 봄꽃 축제행사장에는 유치원을 비롯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야외학습과 자연학습장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외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진주시의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주 봄꽃 축제 10일부터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