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중남미와 해외산림 협력 가속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9.11 16:05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0일 제2차 한-브라질, 한-칠레 산림협력위원회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0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제2차 한-브라질, 제2차 한-칠레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하고 산림투자와 해외진출 기업지원, 국가산림자원조사 기술교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수석 대표로는 한국에서는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이, 브라질은 하이문도 데스다라 필류(Raimundo Desdara Filho) 산림국장, 칠레는 에론 까비에레스(Aaron Cavieres) 산림총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양국의 국가산림 자원조사 정보․기술교류에 관한 의견을 나눴으며 해외조림, 임산물가공 분야 한국기업의 진출 협력과 양국의 국가산림 자원조사 정보․기술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 국가산림자원조사 : 풀, 나무, 흙 등 숲의 환경을 조사하여 숲의 현황을 과학적으로 파악하고 모니터링 하는 것으로 산림 정책수립의 중요한 역할을 함. 국제기구에서는 관련 통계자료 제시를 의무화 하고 있음.    

브라질과 칠레는 올해 박근혜 대통령의 남미순방 국가로 산림투자의 잠재력이 큰 국가이다. 산림청은 지난 2012년 5월에는 칠레 농무부와 2012년 6월에는 브라질 환경부와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정기 산림협력위원회를 통해 양국 산림분야에 대한 의견교환과 공동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국가 산림자원 조사분야 협력은 현장에 부합되는 해외산림정보가 공유되어 있어 해외 산림투자 진출을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뿐만 아니라 우리 산림기업의 안정적 해외진출과 해외산림자원 확보를 위해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중남미와 해외산림 협력 가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