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자연친화적 산지이용 위해 산지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9.22 14:33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3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서 산지포럼 세미나 -

자연친화적이고 효율적인 산지이용을 위해 전국 산지 관련 단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3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제6회 산지포럼 세미나(토론회)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 남성현 국립산림과학원장,  산지포럼 위원, 전문가, 학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자연친화적 산지이용 사례 및 정책제안(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경열 박사),  우리나라 산지구분 제도의 변천(국립산림과학원 박영규 박사) , 산지전용 허가지 내 원형존치 지역의 사후관리 방안(한국산지보전협회 곽두안 박사) 등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발표 후 김기원 국민대 교수를 좌장으로 지정 토론과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된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이번 토론회는 효율적인 산지이용과 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연친화적인 산림정책 방향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라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청은 산지분야에 대한 정책과 제도의 선진화를 위한 산지포럼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산지포럼은 산지 정책의 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향적 산지정책 방향 제시와 정책 자문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14년 6월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회장 석현덕)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자연친화적 산지이용 위해 산지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