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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구조 인재들을 위한 “2015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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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0.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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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오는 16~17일 전북 임실소재 한국목조건축학교에서 15회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술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우수인재 발굴 및 목조기술인력의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그 기술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는 2001년부터 노동부의 민간기능경기대회지원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으며 사단법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 주최로 지난 14년간 개최되었다.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 조직위는 전국의 목조건축기술인들과 목구조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기능 제전이 되도록 하여 목조기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선조들로부터 전승된 우수한 목조기술의 계승과 목조문화를 존중의 풍토를 조성하며 우수 목조기술인을 선발 표창함으로써 사기를 진작시키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목조기술 연마에 정진토록 유도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경진부문으로는 학생부 일반부로 나누어져 한옥건축, 목조주택, 팀버프레임, 목가구제작, 목공예제작, 목구조설계(3d)6직종으로 이루어진다.
 
대회 관계자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저탄소 그린성장이라는 과제에 크게 부응하는 목조건축분야는 탄소의 통조림이라는 목재를 이용함으로서 탄소를 줄이고 건축현장에서 발생하는 탄소가 제일 적은 공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이며 기후변화에도 관련이 많은 분야이다. ”전국목조기술경기대회가 앞으로 더욱더 발전돼 목조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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