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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유림경영 선도자인 임업후계자 지원 강화

  • 오형욱 기자 기자
  • 입력 2008.11.02 19:17
  •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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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에서는 사유림 경영의 선도자인 임업후계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으며, 임업경영사업에 필요한 자금의 보조 또는 융자, 임업경영사업에 필요한 기자재의 지원, 경영실적이 우수한 임업후계자에 대한 포상과 해외연수에 다른 자보다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시관내 10명의 임업후계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임업후계자 되려는 자의 자격요건으로는 산림사업용 종자 또는 산림용 묘목·관상수는 재배포지 3,000㎡ 이상, 표고버섯은 원목 30㎥ 이상, 분재는 재배포지 2,000㎡ 이상 소유하면 된다.

임업후계자 신청을 원할시는 소정양식에 따라 임업후계자선발 신청서를 서귀포시(공원녹지과)에 수시로 제출하면 요건에 해당하는지 검토하여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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