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8.12 10:01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1~13일 횡성 숲체원... 숲 교육으로 그린리더 육성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11회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를 11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횡성 숲체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현재 전국 초‧중‧고 학생 7000여 명이 활동 중이다.

2016년 전국대회는 ‘우리는 지구를 지키는 그린리더!’를 주제로 전국 53개교, 350여 명의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참가해 숲·생태 교육을 실시한다.

첫째 날인 11일에는 우수 지도교사(8명)에 대한 시상이 마련됐으며  ‘Walking 숲’을 주제로 숲 오감 트레킹, 야간 숲속 탐방, 별자리와 곤충 관찰 등의 체험이 진행됐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Talking 숲’을 주제로 숲속 생태탐험‧도전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Thinking 숲’을 주제로 자신에게 편지쓰기, 산불예방 체험 등 미래의 숲을 생각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청소년이 숲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미래 주역으로서 꿈을 이뤄 나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숲 교육 활동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사랑소년단은 1991년 ‘한그루녹색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으며 지금까지 단원으로 활동한 청소년은 71만 명에 달한다. 현재 2013년부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 등이 후원을 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숲사랑소년단 전국대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