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임산물 수출확대 추진전략 워크숍’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11.23 17:03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3일 유공자 표창 등... 내년 수출유망업체 밀착 지원키로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임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추진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23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임산물 생산자, 수출업체, 수출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물 수출확대 추진전략 워크숍(주관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올 한해 임산물 수출 증대에 기여한 우수 수출기업인 표창과 수출탑 대상 업체 시상식이 마련됐다.

임산물 수출 유공자로는 ㈜지엔씨팜(대표 박재식)이 농림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 은행을 건강기능성 고부가가치 수출 상품으로 개발해 일본·미국 등으로 수출을 확대한 공로가 인정됐다.

농업회사법인 대흥(주)(대표 전태익)은 우리 임산물 대추를 특화해 다양한 제품으로 개발하고 일본·홍콩 등 세계 각지로 수출해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양용구 대한목재협회 상임이사와 심미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과장이 각각 장관상을, 이경일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 대리가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이날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올해 극심한 경기침체로 수출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임업인들의 상품 개발과 수출시장 다변화로 임가 소득과 직결되는 주요 임산물과 우수 목제품의 수출이 증가했다.”라며 “앞으로도 수출 확대를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은 내년에도 임산물 수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

수출업체 만족도가 높았던 ‘임산물 수출 OK 지원팀’ 현장컨설팅 사업을 정비해 운영하고 밤·감·표고 등 품목별 수출협의회의 공동 마케팅을 강화해 수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첫 실시된 ‘수출유망품목(목재제품·청정임산물) 발굴대회’(한국임업진흥원 주관) 수상 품목이 수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고 내년에도 대회를 통해 수출유망품목 발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임산물 수출확대 추진전략 워크숍’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