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지설화 공원 조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1.21 17:46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라시대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달픈 사연이 깃들어 있는 영지설화공원(影池說話公園)이 조성될 전망이다. 

경북경주시는 변화하는 관광패턴에 적극 대처하고 테마가 있는 체험관광을 즐기려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날로 늘어남에 따라 영지설화 공원을 조성해 관광경기를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역사문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오는 2016년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들여 외동읍 괘릉리 영지 일대 16만5천여 ㎡에 아사달과 아사녀를 주재로 한 영지설화공원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사업 추진 내용으로는 영지 주변 정비 및 조경 사업을 추진하고 영지못 주변으로 탐방로와 전망대를 설치하며 아사달과 아사녀의 설화를 스토리텔링한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0월까지 사업비 2억원을 들여 영지설화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과 기본설계를 완료한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비지정문화재로 아사달과 아사녀의 애달픈 사연이 깃들어 있는 영지는 불국사로부터 서쪽으로 4km 떨어져 있는 저수지로 영지 남쪽에는 아사달이 아사녀의 모습을 조각했다는 영지석불좌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04호)이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지설화 공원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