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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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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7.05.0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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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옥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29일 전라북도 임실군에 위치한 임실목재문화체험장 강당에서 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고 밝혔다.

 
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는 지난달 4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린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부속 행사로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영암목재문화체험장에서 7-8일까지 양 일간 전국에서 모인 147명의 기술인들이 열띤 경기를 펼졌다.
 
대회는 고용노동부와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영암군,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의 후원과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여 대목, 소목, 미장, 구들, 3D설계 5종목의 경기가 실시되었다.
 
특히 전국유일의 한옥특성화 고등학교인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와 전남도립대학교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학생부에 출전하여 출중한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 관계자는 한옥의 메카 전남지역에서 전통 목조기술을 이어나갈 인재들을 체계적이고 공학적인 교육을 담당하는 고교와 대학이 있어 한옥기술의 미래가 밝다.”고 밝혔다.

 
29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한 대목종목의 고형국씨, 특상(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한 미장종목 이수태씨, 구들종목 함영석씨와 금상(전라남도지사상)을 수상한 대목 박성수, 소목 이종현, 미장 박원운, 구들 황언식, 설계 김현아를 비롯한 은상(영암군수상), 동상(한옥기술인협회장상) 30여명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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