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정책실명제 관리 대상 사업 30개 확대

  • 김가영기자 기자
  • 입력 2017.06.07 08:58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정책 신뢰도 높이기 위해 ‘산림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 등 추가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책임행정 풍토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30개를 확대했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 수립부터 완료까지의 과정과 참여한 이들의 실명을 기록·관리하는 제도로 산림청은 2013년부터 이를 시행하고 있다.

산림청은 올해 신규 30개를 포함해 총 149개 사업을(79개 완료·70개 추진 중)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국민에게 공개했거나 공개하고 있다.

올해 대상 사업은 산림분야 4차 산업혁명 대응, 제6차 산림기본계획 수립, 산사태 예방 장기대책 수립, 나무의사 제도 도입 등 30개이다.

주요 산림사업과 국정현안, 법령 제·개정 사항, 사업비 총 50억 원 이상 대형사업, 5억 원 이상 연구·용역 사업 중 심의회를 거쳐 선정됐다.

산림청은 해당 사업에 대해 계획부터 집행·완료까지 주요 추진 단계별 관련자 실명을 기록·관리하게 된다.
 
추진 단계에서는 사업 내역서를 공개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사업관리 이력서를 다시 공개해 정책의 투명성을 높인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
http://www.forest.go.kr) ‘정책실명제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기 창조행정담당관은 “앞으로도 산림정책 신뢰도와 정책 담당자의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올해 정책실명제 관리 대상 사업 30개 확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