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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일자리 창출과 이웃사랑 실천

  • 김춘식 기자 기자
  • 입력 2010.02.19 19:05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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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국유림관리소는(소장 김백수) 지난 2월 9일 소장을 비롯한 직원과 근로자등 20여명이 합심하여 5톤차량 2대분의 폐목들을 수거하여 관내의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땔감을 공급함으로써 난방비 걱정을 덜어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벌였다.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숲가꾸기사업은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를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에 고용하여 사회써비스일자리 창출에 그 취지가 있다 할 것이다, 그러나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 주기 사업 등을 실시함으로써 원래의 목적달성 외에 더큰 부가가치적 소득을 올리고 있다.
 
작년에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증진 일환으로 추진하였던 숲가꾸기 사업의 부산물 즉 목재이용가치가 없는 폐기목들을 버려두지 않고 수집하여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땔감으로 공급함으로써, 미래의 경제림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숲도 가꾸고 고유가와 고령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이어지는 이중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것이다. 

이날 산물수집은 전년도 숲가꾸기 실행지내 목재이용 가치가 없는 산물을 최대한 수집(5톤 차량 2대분)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임산연료로 무상 지원함으로써 재해피해 우려지의 효율적인 산물제거 및 고유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 독거노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김백수 소장은 겨울철 난방재로 임산연료를 사용하는 관내의 독거노인과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땔감을 공급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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