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권역 지역산림계획 담당자 한 자리에 모인다.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7.31 08:53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향후 20년간 미래세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지역산림계획 수립 도모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제6차 지역산림계획(2018년∼2037년) 수립을 위한 경상권역 컨설팅 협의회 회의를 7. 28.(금) 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컨설팅 협의체’란 산림청에서 추진 중인 ‘지역산림계획 실효성 확보방안 마련 용역’의 일환으로 광역지자체 및 지방산림청 담당자로 구성된 TF팀이며 지역산림계획의 수립 방향성을 검토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회의에는 경상권역 국유림을 관리하는 남부지방산림청과 공‧사유림을 관리하는 경상남‧북도, 부산‧대구‧울산광역시 관계자가 참여하여 국‧사유림 간 공동목표 관리계획 수립 및 광역지자체와 산림청 간 협업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경상권역 컨설팅 협의체를 담당하고 있는 경북대학교 김동근 교수는 “지역산림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행정단위 중심의 계획보다 생태권역과 산림통합관리를 고려한 계획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자료 지원 및 컨설팅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공‧사유림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국유림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지자체와 소통하여 실효성 있는 지역산림계획 수립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권역 지역산림계획 담당자 한 자리에 모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