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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산지사방 시설공사 현장토론회 개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10.15 02:08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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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지사방 시설공사의 공법 등 재해안전 사전 예방에 중점 시공 -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2017.10.12.(목) 산지사방 시설공사 현장인봉화군 소천면 두음리 낙석피해지에서 시설공사의 주요공종과 공법에 대한 합리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발주처인 영주국유림관리소 공사감독 공무원과 직원, 시공사 및 감리원, 자문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현장 토론회의 세부 사항으로서는 산지사방 사업 실행에 있어 전문가 및 시공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추가 붕괴 가능성 및 복구공법, 산지사방 시설 구조의 안정성 여부 및 유지관리 방안 등을 토론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재해에 안전한 사업을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원활한 사업 추진과 재해 예방에 효율적이고 안전한 사방시설물 설치를 위해 매년 정기적인 토론회를 개최하여 사방사업의 목적이 최적 발휘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강성철)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사방사업 기술 공유 및 우수사례 전파 등 산림분야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방사업의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되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토론회 개최를 통해 사방사업 실행으로 재해예방에 적극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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