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백두대간 곤충BIO생태원 조성 순조롭게 추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04.08 19:0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북예천군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소득기반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개발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백두대간 곤충바이오 생태원 조성사업은 예천군이 전국 최고의 성공축제로 평가된 ‘2007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저력을 바탕으로 청정지역인 상리면 고항리 일원 165,100㎡ 부지에 436억원의 사업비를 연차적으로 투자하여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어 가는 대형 프로젝트이다.

또한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을 확산시켜 변화되어 가는 도시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친환경 무공해 농산품의 대량 생산으로 청정 예천을 지역 이미지로 특화하여 명품화를 통한 주민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예천군은 지난해 10월에 예천곤충산업특구로 지정을 받았으며, 친수휴양공간조성, 수변생태공원, 벌집테마원, 반딧불이온실 조성을 완료했다.

현재 8억8천6백만원의 사업비로 실개울을 정비하고 8억1천5백만원으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전망대 설치를 위한 부지 선정을 마무리하고 공사착수 준비중에 있다.

또한 올해 2월부터 곤충마을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중으로서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는 10월부터는 연차적 계획에 따라 곤충마을 조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곤충생태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생태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면서 “곤충의 고장을 상징할 수 있는 랜드마크 조성을 통해 관광 예천의 새로운 이미지 구축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백두대간 곤충BIO생태원 조성 순조롭게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