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악인 허영호 대장과 함께하는...”
경상북도는 최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기조에 맞춰 굴뚝없는 고부가가치산업인 웰빙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오는 11월 29일 우리나라 최대 금강송 군락지인 울진군 소광리에서 산악인 허영호 대장을 초청하여 금강송 트래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나무”로 불리는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를 세계적인 명품 트래킹 상품으로 개발하여 전 국민적 관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전국의 산악인, 여행작가, 중앙 언론․방송 특별취재단 20명 그리고 일반 관광객과 지역주민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하고
행사에 초청한 허영호 대장은 세계 최초로 3대 극점과 7대륙 최고봉을 모두 밟은 신기원을 이룩한 세계최정상급 산악 등반가로서 이번 경상북도의 명품 금강송 트래킹 코스를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참가하게 된다.
금강송 스토리와 함께하는 트레킹 참가자들은 29일(토) 12시경 울진군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 주차장 광장에 모여 금강송 지킴이 숲 해설가로부터 금강송의 소중함과 역사, 현황, 유래 등 스토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난 후 허영호 대장과 함께 관광객들은 군락지 내 4~5㎞정도를 트래킹한다.
또한 군락지 광장에서는 울진군 자원봉사단들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차, 국화차 등을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아울러 금강송의 우수작품 사진 50점 정도를 전시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하나뿐인 금강송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나무로 경북 울진, 봉화, 영양, 강원 삼척 지역에 분포하며 赤松(적송), 黃腸木(황장목), 春陽木(춘양목)으로 그중에서 울진군 소광리 군락지가 우리나라 최대의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다.
군락지 전체면적은 약 2,274ha 정도이며, 최고령인 520년된 보호수 2그루, 한국대표 소나무로 지정해 놓은 350년의 미인송, 그리고 200년이 넘은 노송만도 8만여 그루로 전체 약 1,284만 그루정도 자생하고 있다.
특히, 울진 금강송은 그중에서 으뜸으로 색깔이 곱고 단단해 궁궐 대들보, 왕족의 관, 사찰재 등으로 사용하였으며, 지난번 화재피해를 입은 국보 1호인 숭례문 복원사업에도 이곳의 금강송을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금강송은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피톤치드를 많이 발산할 뿐만 아니라 독특한 향기가 있어 항암, 천식, 심장과 폐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잡귀와 액운을 물리치는 신령스런 나무로 알려져 있다.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 국민나무로 거듭나 조선 숙종(1680년)은 금강송의 재목을 미리알고 보호를 위해 소광리 군락지 입구에 “황장봉계표석”이란 표석을 세워고 금강송 지킴이를 배치하여 황장목 벌채를 금지하고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하여 왔다.
특히, 울진 금강송은 한민족의 기개와 절개를 대변하는 소나무로 6,25때 산불화재 일부 소실되고 일제 강점기때는 대량벌목으로 겨우 명맥을 이어오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애환이 서려있는 “국민나무”로 대표된다.
정부는 금강송 군락지를 1959년 육종림으로 지정하고, 1982년에는 천연보호림, 2000년에는 산림청에서 실시한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2001년에는 산림유전자보호림으로 지정 하였으며, 향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할 예정이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지속 가능한 상품개발을 통하여 최근 정부의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른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감과 동시에
경북의 소나무를 주제로 한 봉화, 영양 그리고 청송 주왕산, 영주 소백산 등을 활용한 계절별, 테마별 명품 트래킹 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국민나무”로 불리는 울진군 금강송 군락지를 세계적인 명품 트래킹 상품으로 개발하여 전 국민적 관심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전국의 산악인, 여행작가, 중앙 언론․방송 특별취재단 20명 그리고 일반 관광객과 지역주민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하고
행사에 초청한 허영호 대장은 세계 최초로 3대 극점과 7대륙 최고봉을 모두 밟은 신기원을 이룩한 세계최정상급 산악 등반가로서 이번 경상북도의 명품 금강송 트래킹 코스를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참가하게 된다.
금강송 스토리와 함께하는 트레킹 참가자들은 29일(토) 12시경 울진군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 주차장 광장에 모여 금강송 지킴이 숲 해설가로부터 금강송의 소중함과 역사, 현황, 유래 등 스토리에 대해 설명을 듣고난 후 허영호 대장과 함께 관광객들은 군락지 내 4~5㎞정도를 트래킹한다.
또한 군락지 광장에서는 울진군 자원봉사단들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송이차, 국화차 등을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제공하고, 아울러 금강송의 우수작품 사진 50점 정도를 전시할 예정이다.
세계적으로 하나뿐인 금강송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나무로 경북 울진, 봉화, 영양, 강원 삼척 지역에 분포하며 赤松(적송), 黃腸木(황장목), 春陽木(춘양목)으로 그중에서 울진군 소광리 군락지가 우리나라 최대의 군락지를 형성하고 있다.
군락지 전체면적은 약 2,274ha 정도이며, 최고령인 520년된 보호수 2그루, 한국대표 소나무로 지정해 놓은 350년의 미인송, 그리고 200년이 넘은 노송만도 8만여 그루로 전체 약 1,284만 그루정도 자생하고 있다.
특히, 울진 금강송은 그중에서 으뜸으로 색깔이 곱고 단단해 궁궐 대들보, 왕족의 관, 사찰재 등으로 사용하였으며, 지난번 화재피해를 입은 국보 1호인 숭례문 복원사업에도 이곳의 금강송을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금강송은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피톤치드를 많이 발산할 뿐만 아니라 독특한 향기가 있어 항암, 천식, 심장과 폐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잡귀와 액운을 물리치는 신령스런 나무로 알려져 있다.
우리민족의 역사와 함께 국민나무로 거듭나 조선 숙종(1680년)은 금강송의 재목을 미리알고 보호를 위해 소광리 군락지 입구에 “황장봉계표석”이란 표석을 세워고 금강송 지킴이를 배치하여 황장목 벌채를 금지하고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하여 왔다.
특히, 울진 금강송은 한민족의 기개와 절개를 대변하는 소나무로 6,25때 산불화재 일부 소실되고 일제 강점기때는 대량벌목으로 겨우 명맥을 이어오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함께 애환이 서려있는 “국민나무”로 대표된다.
정부는 금강송 군락지를 1959년 육종림으로 지정하고, 1982년에는 천연보호림, 2000년에는 산림청에서 실시한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2001년에는 산림유전자보호림으로 지정 하였으며, 향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할 예정이다.
앞으로 경상북도는 지속 가능한 상품개발을 통하여 최근 정부의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른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에 총력을 기울여 나감과 동시에
경북의 소나무를 주제로 한 봉화, 영양 그리고 청송 주왕산, 영주 소백산 등을 활용한 계절별, 테마별 명품 트래킹 코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국내 관광객 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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