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에 집중 방역나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8.08 12:48
  • 조회수 6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진드기, 모기 등 각종 해충의 감염원인 사전 차단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은 유아숲체험원 내 진드기, 모기 등 산림 내 각종 해충으로 인한 감염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주로 유아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영주국유림관리소 청사 내 숲체험장과 예천군 ‘흑응산성 참참참 유아숲체험원’, 안동시 ‘까투리 유아숲체험원’을 중심으로 야생진드기 등 주요 해충이 활발히 활동하는 10월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야생진드기에 의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으로 전국적으로 5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유아와 인솔교사들이 숲에 올 때는 긴소매, 모자를 착용하여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를 뿌린 후 야외활동을 하도록 하고, 집에 가서는 몸 씻기를 하는 등 진드기 안전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창술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유아들이 안전하게 숲체험을 할 수 있도록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유아숲체험원 내 대피소에 해충기피제를 충분히 비치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주국유림관리소, 유아숲체험원에 집중 방역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