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8.08.29 15:12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제19호 태풍 ‘솔릭’ 이후 집중호우로 산사태 재난발생 가능성 높아져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제19호 태풍 ‘솔릭’(8.22.∼25.) 및 집중호우(8.26.∼)로 인해 누적 강우량이 증가하여 지반약화로 산사태 재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29일 정오 12시를 기준으로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국에 산사태주의보 54회, 경보 4회 등 총 58회가 발령됐으며, 산림청 산사태예방본부에서 제19호 태풍 ‘솔릭’ 이후 누적강우량 및 기상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산사태 재난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 산사태 주의보 발령현황(8.29. 12:00기준)
인천(중구), 경기(양주, 파주, 연천, 가평, 포천, 이천), 강원(양양, 화천, 속초, 양구, 고성, 철원, 인제, 춘천), 경북(봉화, 영주)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재난문자(CBS·Cell Broadcasting Service) 발송과 마을방송 등을 통해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적극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등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