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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으로 규제혁신 사례 홍보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11.13 13:13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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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은 찾아가는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추진한 규제혁신을 책자와 리플렛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에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규제혁신 관련 생각과 의견을 청취하였다.


또한, 규제혁신 사례 내용에는 자연휴양림 내 휴양만이 아닌 복합 경영이 가능하고 보전산지에서 산림레포츠 시설도 가능하며, 임업소득사업용 국유림 대부료가 인하되는 사항도 있다고 홍보하였다.


영주국유림관리소 한창술 소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함을 없앨 수 있도록 산림분야 규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산림분야 규제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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