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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방화동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 선정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0.05.28 16:42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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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암면 사암리 방화동가족휴가촌 내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전라북도 장수군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11년 목재문화체험장 공모사업 심사에서 사업타당성, 사업대상지 확보여부, 입지조건, 운영관리, 사전기초조사 등 5개 분야를 전문가의 심사과정을 통해 전국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전국최초의 국민관광지 방화동가족휴가촌 내에 지역특성에 맞는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한다.

장수군에 따르면 2011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하여 2013년까지 국비42억, 지방비10억 등 총 52억을 투입하여 목재문화체험관, 목재전시장(세계 목재건축물 미니전시, 목재조형물, 목재야영장), 장수마을 은퇴자 목재문화센터, 목재체험프로그램 및 목재전문가 운영 등 타 지역과 차별화된 목재문화공간을 조성하여 WHO가 인증한 건강장수의 이미지와 목재문화와의 연계로 청정장수의 건강지표를 마련한다고 한다.

전국최초로 조성된 국민관광지 방화동 가족휴가촌은 텐트를 이용한 여름철 휴가지로 전국의 오토캠퍼들이 선호하는 캠핑장 1순위로 꼽히는 곳이며 연9만 이용객이 찾는 곳이다.

장수군 담당자는 “장수군의 목재문화체험장은 캠핑객, 은퇴자,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타 시군과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조성 되어 연 방문객이 5만 여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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