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몽골 산림공무원, 채종원에 큰 관심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0.06.17 20:59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6월 17일 몽골 산림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산림종자 관리현황 및 채종원을 소개 하였다.

 산림청과 한국국제협력단이 공동으로 오는 25일까지 추진중인 '몽골 산림 및 사막화방지 과정'에 입교(산림인력개발원)한 몽골 산림공무원 13명은 6월 17일 우리나라 산림용 종자를 생산·관리하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를 방문하였다.

 이 날 센터는 우리나라 산림용 종자 생산체계와 생산현황, 유통현황 등에 대해 상세한 소개를 하였다. 또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채종원에서 채종원 조성과정, 관리방법, 종자 채취요령 등을 설명하였다.

 이에 몽골 산림공무원들은 몽골에 없는 채종원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선진 임업기술을 배우고자 열성적으로 견학에 임하였다. 또한 몽골의 사막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모색과 관련한 산림녹화 방법, 수종선택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몽골 산림공무원들은 오는 25일까지 우리나라 산림사업 현장과 수목원, 포스코,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을 견할 예정이다.

 김태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앞으로 양국간의 교류가 더욱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 몽골에서 사막화 방지 문제, 채종원 조성 방법 등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돕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몽골 산림공무원, 채종원에 큰 관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