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27(수)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 산림청, 임산물 수출확대 전략회의 개최 -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1.27 09:3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사진4_임산물 수출확대 전략회의.JPG

산림청(청장 박종호)는 내년도 수출 활력 증진을 위해 26일 대전시 서구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수출임업인과 수출지원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임산물 수출확대 전략회의’을 개최했다. 


 본 전략회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최소 인원만 현장 참석하고 전략회의 상황을 유튜브 생중계하여 수출업체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전략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금년도 코로나19 대응 수출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임산물 수출확대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았으며 서로의 결의를 다졌다. 

사진2_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임산물 수출확 대 전략회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JPG

 산림분야 교역환경을 고려한 품목별 해외시장 진출전략과 국제적 온라인몰 입점사업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산림청은 임업인들과 수출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임산물 수출 유공자를 포상하고 수출탑을 시상했다.


수출 유공 포상으로는 친환경 섬유판 전문업체 ㈜포레스코 정연원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농업회사법인 ㈜우리두 조재영 대표, 충청남도 아산시 이가희 주무관 및 경상북도 문경시 전지혜 주무관이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사진3_임산물 수출확대 전략회의.JPG

수출실적이 우수한 5개 기업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는 수출탑 부문에서는 선창산업이 400만불을 달성해 최고탑을 수상했으며, 그 외 농업회사법인㈜네이처팜, ㈜유니드, ㈜포레스코, (주)푸드웰이 수출탑을 받았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임산물 수출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내년은 비대면 온라인 채널을 통한 해외시장개척 지원을 확대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 활성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_임산물 수출 유공자 수출탑 시상식.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임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