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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홈, 신상품 ‘워터웨이(WATERWAY)’ 출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8.23 21:11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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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반기부터 ㈜엔에스홈은 목조주택의 레인스크린 공법에 사용되는 워터웨이 (Waterway) 제품의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한다. 상반기 북미지역 출장 중 목조주택을 시공함에 있어 레인스크린 공법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이에 가장 적합한 제품인 워터웨이(Waterway)를 한국시장에 런칭(launching)하게 되었다고 한다. 

레인스크린 공법이란 외벽마감재와 골조에 붙인 타이벡(Tyvek) 사이에 일정한 공간을 주어 습도(수분)의 배수와 목구조의 환기 통로를 제공하는 공법이다.



이 공법을 위해 사용되는 자재는 몇 가지가 있으나, 가장 기능성이 뛰어난 워터웨이(Waterway)를 한국시장에 공급함으로써, 시공에서 발생될 수 있는 하자의 최소화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과거 오일값이 비싸지 않을 때 (1970년대 이전), 사람들은 생활하면서 주택의 단열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 그다지 민감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택 시공 시 인슐레이션 시공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따라서, 그 당시 지어진 주택들은 환기가 잘 되는 구조가 많았다. 하지만, 1차 오일쇼크 이후 오일 값이 올라가면서 사람들은 주택의 단열에 매우 민감하였고, 주택 시공 시 환기보다는 단열에 초점이 맞추어 지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보니,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주택들이 지어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주택들은 완벽한 방수가 되지 않을 경우 목구조의 치명적인 손실을 가져다 준다. 방수의 실패는 곧 목구조 내부의 곰팡이 및 Sick하우스의 문제로 발전하게 된다. 따라서, 레인스크린을 설치하는 공법을 사용하여, 벽면에 물이 침투하더라도,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방수 문제를 해결하고 목구조 주택이 숨을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만든다.”

㈜엔에스홈에서 수입 판매하는 워터웨이(Waterway)는 미국제품으로써 높은 투습도 (펌레이팅 247)을 가지며 주원료는 나이론6와 토목섬유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사항: ㈜엔에스홈 (031.766.0800.
www.nshom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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