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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지역 환경정화에 앞장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09.01 21:06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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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9월 1일 10시에서 12시까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거리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를 대비하고 기관뿐만 아니라 관광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는 수안보 일대의 환경을 정화하여 지역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직원들은 이날 기관 정문에서 집결하여 2인 1조씩 흩어져 수안보 도로 주변의 담배꽁초, 음료수 캔, 농약병 등 각종 쓰레기를 줍고 버스정류소 등의 시설물 바닥에 달라붙은 껌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환경을 가꾸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환경 정화를 위하여 이동하는 도중에 지역민들을 만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계도활동 또한 실시하여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지역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였다.

이날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운동에 직접 참여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태수 원장은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하여 공무원이 먼저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가장 좋은 홍보임을 명심하고 항상 봉사자로서의 본분을 다하기”를 직원들에게 촉구하였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이번 깨끗한 거리 만들기 행사를 꾸준히 실시하는 외에도 지역민을 위한 봉사아이템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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