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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관리 워크숍을 통해 창의실용 공직문화 확산 주도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0.10.28 21:11
  •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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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실용 공직문화 조성과 품종보호와 우량종묘생산 공급으로 녹색부국을 창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발돋움”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원장 김태수)는 창의실용 공직문화 조성 및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발전전략 수립과 중장기 조직발전 마련을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10월 28일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변화관리 워크숍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태수 원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변화관리 능력향상과 창의성 개발을 위한 특강 및 직원들의 자유토론을 통해 직원간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 변화관리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변화관리 워크숍은 국립품종관리센터의 중장기 조직발전을 위한 특강 및 전 직원이 참여하는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자유토론을 통해서 기관의 미션과 조직비전 달성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009년 8월 12일 개원하여 산림분야 신품종보호제도의 정착, 산림용 종묘의 국가관리체계 및 생산성 증대, 산림유전자원 관리체계 확립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품종보호와 산림자원관리로 녹색부국 창출』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2015년 국제수준 품종관리 종묘생산성 30% 향상』이라는 비전을 위해 앞으로 품종보호와 종묘관리로 고부가 녹생성장 산림자원을 창출하는 기관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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