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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산림분야 담당자 역량 강화로 보조사업 운영 효율성 ‘UP’

  • 김현민 기자
  • 입력 2026.01.13 10:57
  • 조회수 9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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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사업 운영 안정화·오류 예방 강화…성과 이어간다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산림분야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의 업무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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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군은 전산교육실에서 읍·면 산림분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분야 보조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사진=청양군

 

청양군은 지난 9일 군청 전산교육실에서 읍·면 산림분야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분야 보조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추진했던 담당자 교육의 성과를 잇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무적 시행착오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핵심은 ‘사례 중심의 피드백’이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주요 오류 사례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재발 방지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변경된 사업 운영 지침과 보조금 집행 관련 페널티 기준 등 실무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교육에 참석한 읍·면 담당자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업무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고, 본청과 읍·면 간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명준 청양군 산림자원과장은 “지속적인 교육과 철저한 점검 덕분에 산림분야 보조사업이 점차 안정 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간 소통을 강화해 임업인과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산림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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