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청도숲체원, 매월 11일은 ‘상호 존중의 날’… “웃으며 소통해요 ^^”

  • 김동한 기자
  • 입력 2026.02.13 15:49
  • 조회수 1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메신저 이모티콘 캠페인으로 배려 문화 확산, 분기별 테마 활동 전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용진)이 임직원 간의 배려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조직문화 개선 활동에 나섰다.


‘상호 존중의 날’은 구성원 간 인권을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숫자 ‘11’은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1=1)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진] 26-07(고객팀_조직문화_2.11.).jpg

국립청도숲체원, 매월 11일 ‘상호 존중의 날’…소통문화 확산/ 사진=국립청도숲체원

 

이번 2월에는 사내 메신저나 이메일을 활용한 소통 시 문장 끝에 웃음 표시( ^^ )를 붙이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직원들은 딱딱한 업무 협조 요청 속에서도 작은 이모티콘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했다.


숲체원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분기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5월에는 존중어를 사용하며 물품을 나누는 ‘존중 & 나눔 마켓’ ▲9월에는 타 부서 직원과 교류하는 ‘소통의 식탁’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시 활동으로 정시 퇴근 생활화와 릴레이 칭찬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임용진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직원들 간에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형성될 때, 비로소 고객들에게도 질 높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직원들이 웃으며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청도숲체원, 매월 11일은 ‘상호 존중의 날’… “웃으며 소통해요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