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산림·환경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 이승재 기자
  • 입력 2026.03.16 14:03
  • 조회수 1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공동 연구·인재 양성·학술 교류 확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협력

1773633622454.jpg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은 3월 16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산림·환경 분야 공동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산림 관리, 환경 교육 확대를 핵심 목표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림·환경 분야의 국가적 과제 해결과 글로벌 지속가능성 확보에 기여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림·환경 분야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국내외 학술 교류 활성화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설정했다. 특히 학문적 연구와 현장 경험을 결합해 산림·환경 분야의 실질적인 정책과 교육 성과를 창출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공동 세미나와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산림과 환경 분야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은 2010년 설립된 산림청 등록 산림 전문 교육기관으로 금산군·평창군·가평군·홍천군·울진군 등 여러 지자체와 협력해 임업대학과 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림최고경영자과정과 정원최고경영자과정 등 장기 교육과정을 통해 산림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임업 및 산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은 국내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토론, 현장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는 산림 전문 교육과정으로, 제18기 과정은 오는 4월 17일 입학식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과 환경 분야의 학문적 연구와 현장 경험을 연결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교육과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1773633951173.jpg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산림·환경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