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건양대, 충남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 이정환 기자
  • 입력 2026.06.18 16:24
  • 조회수 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충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구축 및 지역 활성화 협력

(사진)한국산림복지진흥원-건양대 KY앵커사업단 업무협약 체결.jpg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18일 건양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건양대학교 KY앵커사업단(단장 홍영기)과 충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구축 및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산림복지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남 지역 초·중학생들에게 양질의 숲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생태감수성 증진은 물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충남 앵커체계를 활용한 지역 혁신 생태계 및 파트너십 구축, 기초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 기반의 지역 현안 해결 과제 공동 참여,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보유한 산림교육 인프라와 건양대학교 KY앵커사업단의 지역 교육 혁신 네트워크를 연계해 청소년 대상 맞춤형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자연 속 체험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충남 지역 청소년들에게 산림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과 지자체 등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산림복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과 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산림복지진흥원-건양대, 충남 미래인재 양성 위해 맞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