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신재생에너지 산업수도 건설’ 속도 낸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1.03.16 13:53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향후 1조원 투자유치 및 1,500명 고용창출 효과 기대

경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조기에 실현하고, 친환경 에너지산업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부품기업 투자유치설명회’가를 16일 오후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외 태양광 관련 부품기업 30여 업체가 참석하며, 경남도는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육성사업과 MEMC社의 경남도 태양광 설치사업 을 설명한다.

또, 투자기업을 위한 경남도의 산업단지 조성 현황 및 투자인센티브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MEMC社는 미국(미주리주)의 태양광발전 기업으로 지난해 9월 경남도와 태양광 보급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내 공공기관 건물, 주차장, 유휴부지 등에 2015년까지 400MW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올해 3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발전단지 건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MEMC社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관련 산업의 집적화를 통해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 15%를 조기 달성하고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하는 신재생녹색성장 산업을 육성시켜 “신재생에너지 산업수도를 건설”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투자설명회를 계기로 잠재적 투자기업의 경남도 투자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어 경남을 친환경 녹색에너지산업의 중심 허브로 성장”시킬 것이며, “MEMC社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의 1조원 이상의 외자유치와 1,500명이상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신재생에너지 산업수도 건설’ 속도 낸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