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막화방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 발대식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1.04.16 12:46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NGO참여활성화 위해 15일 창원서…나무나눠주기·사막화사진전도 함께 열려

  10월 10일부터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에 시민사회 단체들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사막화방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 발대식이 15일 오후 경남 창원에서 열렸다.

   하영효 산림청 차장과 김두관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한 전국 시민사회단체 회원 300여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는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기원하는 공연으로 시작해 발대식, 영상포럼과 기조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나무 나눠주기와 사막화 사진전시회도 마련됐다.

    사막화방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는 UNCCD 총회에 앞서 NGO 본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 총회 기간 중에는 국제 시민사회단체(CSO) 심포지엄을 열고 사막화방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활동도 펼친다.

    산림청 등 총회 주최측은 NGO 네트워크의 활동이 국민들에게 사막화방지에 관심을 갖게 하고 그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은호 산림청 국제협력과장은 “사막화방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가 국내 시민사회단체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총회의 성공적 개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사막화방지 시민사회단체 네트워크 발대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