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16회 환경의 날 기념식, 울진 보부상주막공원에서 가져

  • 서동준 기자 기자
  • 입력 2011.06.03 21:20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녹색경북21이 주관한 제16회 환경의 날 기념식이 오늘(6.3) 공원식 정무부지사, 홍덕률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장, 임광원 울진군수, 류성엽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과 각급 기관단체, 환경지킴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에 두천리 보부상주막공원에서 개최되었다.

도에서는 올해 기념식 주제를 UN에서 정한 주제인 ‘숲, 우리와 함께 소통하다’에 맞추어 ‘길따라, 자연따라’로 정하고, 옛날 선조들의 애환이 서린 울진 12령길에서 장승설치, 숲길걷기 체험, 야생화 심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행사를 가지고, 제일모직(주) 송재신 과장이 국무총리표창, 영주시 우윤하씨가 환경부장관 표창, 영양군 김관수씨 등이 환경분야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특히 올해는 녹색경북21추진협의회와 환경연수원이 참여하여 녹색생활체험부스를 만들어 EM을 활용한 흙공만들기, 폐현수막을 이용한 가방만들기 등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유익한 체험행사도 가졌다.

공원식 정무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을 꼭 거창하거나 대단한 것으로만 생각하는데, 실내온도를 낮추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들이 바로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환경보호운동’이라면서 우리 모두가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마음으로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제16회 환경의 날 기념식, 울진 보부상주막공원에서 가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