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피서철 산림훼손행위 일제 단속 실시!”

  • 이종용 기자 기자
  • 입력 2011.08.08 16:10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마가 끝나고 태풍이 지나감에 관내의 산간계곡에 막바지 피서인파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산림정화보호구역 등 주요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한 산림오염 등의 훼손행위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집중단속기간은 8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공무원, 산림보호강화사업인원 등을 투입하여 산림훼손행위가 예상되는 산림정화보호구역의 계곡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산림정화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계곡 내역>

지역명

계곡명

비고

단양 대강 사동

소백산(갈매골)

 

단양 대강 직티

황정산

 

단양 영춘 상리

태화산

 

제천 수산 능강

금수산(능강천)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린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되며, 산림보호구역에서 그 산물을 허가를 받지 않고 절취하는 행위는「산림보호법」제54조에 따라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람들의 불법행위로 인해 우리 모두의 자산인 산림이 훼손되고 있으므로 불법 행위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며, 단속과 병행하여 산림보호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피서철 산림훼손행위 일제 단속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