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5(수)

새로운 산촌 소득 증대 사업 개발로! 산이 돈이 된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08.10.02 22:3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남부지방산림청 (청장 : 곽주린) 에서는 국유림을 활용하여 주민 소득 증대 방안을 개발하기 위하여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 소득 증대 사례 경진 대회를 지난 2008년 9월 23일 남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 하였다.

이번 경진 대회에서는 산림내의 쪼릿대 등 관목류를 이용하여 건강음료로 민.관 합동으로 개발한 영주국유림관리소를 비롯한 5개 (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국유림관리소) 국유림관리소에서 자체 실행하여 개발한 사례를 주제로 하여 사업목적과 연구 분석한 결과, 주민에게 기여한 소득효과를 체계적으로 발표하는 경진 대회이다

산림내의 다양한 부산물과 관목류를 이용하여 주민의 소득이 증대되는 개발사업을 경진대회를 통하여 우수 사례는 산림청 전국 대회에 출전 자료로 이용하고 이를 타 지역 국유림에 적극 적용하여 국유림을 활용한 주민 소득이 증대 되도록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새로운 산촌 소득 증대 사업 개발로! 산이 돈이 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