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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구 청장 "산사태 위험지, 생활권 중심으로 전면개편"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1.09.01 17:08
  • 조회수 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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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돈구 산림청장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사태 예방체계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산사태 위험지를 생활권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다"고 말했다.>

이돈구 산림청장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사태 예방체계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산사태 예방 시스템을 정비하고 산사태 위험지를 생활권 중심으로 전면개편하면서 위험 지역 내 숲가꾸기 등 산림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실 주최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이 청장과 강 의원을 비롯해 산림청 관계자와 이종열 인천대 교수, 이수곤 서울시랍대 교수, 전근우 강원대 교수, 우보명 사방협회장 등 150여명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참석해 효율적인 산사태 예방책을 논의했다.




<사진 / '산사태 예방체계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강석호 한나라당 의원실이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이돈구 산림청장과 강 강의원을 비롯해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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