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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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가로수 ‘칠엽수’, 꿀샘나무(밀원수)로도 제격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5.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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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상록활엽수 굴거리나무 ‘금이’ 신품종 개발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2.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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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뚝뚝’ 찰피나무, 대량생산으로 양봉산업 ‘꿀길’ 이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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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위험목, 사전에 판정하여 피해 예방하자!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5.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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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공원수 관리도 스마트 폰으로 손 쉽게!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2.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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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떨어지는’ 찰피나무, 대량 생산 길 열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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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우수자원 육성, DNA 기술로 빨라진다!
- 뉴스광장
2019.08.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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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문장대야영장 공원수 급수시설 설치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08.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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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조성에 수목 기증 줄이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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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닮은 마로니에 열매 먹지마세요!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17.09.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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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전남 7월의 나무에 후박
-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7.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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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모감주나무 ‘엽록체 DNA 유전자지도’ 해독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6.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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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에서 목재 이용까지’, 일석이조 벚나무 육성한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4.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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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오아시스, 쉬나무 꽃 피니 양봉농가 웃음 활짝!
- 뉴스광장
2012.07.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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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을 막아주는 ‘참식나무’
- 뉴스광장
2011.11.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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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가로수 ‘칠엽수’, 꿀샘나무(밀원수)로도 제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심는 가로수로 중 하나인 칠엽수의 정량적 밀원가치를 평가한 결과, 우리나라 대표 밀원수인 아까시나무보다 꿀 생산량이 더 많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밀원자원연구팀이 칠엽수 한 그루(수고 15.7m, 흉고직...-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5.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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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상록활엽수 굴거리나무 ‘금이’ 신품종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일반 굴거리나무와 달리 잎에 황금색 무늬가 있는‘금이’를 개발하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재배심사를 거쳐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상록활엽 소교목인 굴거리나무(Daphniphyllum macropodum Miq.)는 제주도, 가거도,...-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2.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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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뚝뚝’ 찰피나무, 대량생산으로 양봉산업 ‘꿀길’ 이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최고급 꿀 생산이 가능하고, 유망한 밀원수종으로 꼽히는 찰피나무의 묘목 대량생산을 극대화하는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핵심기술은 찰피나무 줄기 끝에 형성되는 잎눈인 ‘정아(頂芽, Apical bud)’를 이...-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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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위험목, 사전에 판정하여 피해 예방하자!
생활권 내에 가로수 및 공원수로 심어진 나무들은 우리에게 그늘과 쉼터 등을 제공해주며 많은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나무가 고령화되고 썩거나 자라는 형태의 원인으로 강풍, 폭우, 폭설 등의 기상이변 발생 시 나무가 부러져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5.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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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공원수 관리도 스마트 폰으로 손 쉽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생활권 내 가로수 및 공원수로 식재된 수목의 병해충, 기상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목 관리 이력 정보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시내엔들(대표 전보술)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시스...-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2.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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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떨어지는’ 찰피나무, 대량 생산 길 열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유망 밀원자원으로 주목받는 피나무 묘목의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조직배양 기술은 찰피나무의 줄기 끝에 형성되는 눈인 ‘정아(頂芽, Terminal bud)’를 이용하여 무균상태의 배양 용기 안에서 새로운 줄기를 유도한 후 뿌리가 잘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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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우수자원 육성, DNA 기술로 빨라진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이 희귀식물인 모감주나무의 DNA 지문 분석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모감주나무의 DNA 분석기술은 DNA 조각을 이용하여 DNA 지문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지문이 모두 다른 특성을 이용하여 개인...- 뉴스광장
2019.08.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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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문장대야영장 공원수 급수시설 설치
이어지는 폭염에 화북면이 공원의 나무를 살리기 위해 팔 걷고 나섰다. 문장대야영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매일 관광객 수백명이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공원수의 잎이 말라 고사 직전의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화북면에서는 지난 4~5(토,일)일 화물차와 물탱크를 긴급 투입해 공원수 300여 그루...-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08.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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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조성에 수목 기증 줄이어
산림청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중앙녹지공간 내 65만㎡ 규모로 조성 중인 국립세종수목원에 시민들의 수목 기증을 통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수목 기증이 잇따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윤선 씨(충북 청주)는 지난달 개인이 키우고 있던 메타세콰이...-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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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닮은 마로니에 열매 먹지마세요!
추석을 앞두고 천안시 시가지에는 코스모스가 개화하고, 산딸나무 열매가 탐스럽게 익어 가는 등 가을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밤과 유사한 ‘마로니에 열매’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마로니에 열매 모양은 밤과 매우 흡사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밤과 달리 사포닌과 글루코사이드 등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17.09.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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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전남 7월의 나무에 후박
전라남도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7월의 나무로 후박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후박나무는 녹나무과로 겨울에도 낙엽이 지지 않는 늘 푸른 상록활엽수다. 울릉도와 남부지방 바닷가의 산기슭 등 해발 500m 이하의 계곡가 양지쪽에서 잘 자란다. 잎과 나무 껍질이 두꺼워 후박나무라 불린다. 해변...-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7.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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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모감주나무 ‘엽록체 DNA 유전자지도’ 해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희귀식물인 모감주나무의 엽록체 DNA 유전자지도를 세계 최초로 해독했다고 밝혔다. 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의 키 작은 나무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일부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희귀식물이다. 우리나라에는 일부 해안가에 규모가 작은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6.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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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에서 목재 이용까지’, 일석이조 벚나무 육성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농산촌의 소득 향상과 목재자급률 향상, 산지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고품질 명품활엽수 육성에 나선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용재(用材) 및 조경 가치가 높아 미래에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벚나무류 육성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미래 신수요 유망활엽수 벚나무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4.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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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오아시스, 쉬나무 꽃 피니 양봉농가 웃음 활짝!
뚜렷한 밀원이 없는 7∼8월, 꿀벌들의 오아시스인 쉬나무 꽃이 만발해 양봉농가의 기대를 부풀게 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한여름 양봉농가의 시름을 해결해주는 밀원수종인 쉬나무 꽃의 개화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쉬나무는 원산지가 한국이며, 1903년 Korean Evodia라...- 뉴스광장
2012.07.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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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을 막아주는 ‘참식나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12월의 나무로 열매가 붉고 바닷바람을 잘 막아주는 ‘참식나무’와 관상가치가 높은 ‘사철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해안 상록수림대를 구성하는 중요한 나무 중 하나인 참식나무는 바람에 견디는 힘이 좋아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림으로 많이 ...- 뉴스광장
2011.11.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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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가로수 ‘칠엽수’, 꿀샘나무(밀원수)로도 제격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심는 가로수로 중 하나인 칠엽수의 정량적 밀원가치를 평가한 결과, 우리나라 대표 밀원수인 아까시나무보다 꿀 생산량이 더 많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밀원자원연구팀이 칠엽수 한 그루(수고 15.7m, 흉고직경 61.5cm)의 꿀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806g의 꿀 생산이 가능했다. 수관 폭(11.4m)을 고려해 1ha에 80본...-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5.09 17:29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5.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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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상록활엽수 굴거리나무 ‘금이’ 신품종 개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일반 굴거리나무와 달리 잎에 황금색 무늬가 있는‘금이’를 개발하고,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의 재배심사를 거쳐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상록활엽 소교목인 굴거리나무(Daphniphyllum macropodum Miq.)는 제주도, 가거도, 보길도, 안면도, 울릉도 등지에 자생한다. 수고는 10m, 흉고직경은 60㎝에 달하며, 잎이 두껍고 장타원형...-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2.15 17:18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2.1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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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뚝뚝’ 찰피나무, 대량생산으로 양봉산업 ‘꿀길’ 이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최고급 꿀 생산이 가능하고, 유망한 밀원수종으로 꼽히는 찰피나무의 묘목 대량생산을 극대화하는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핵심기술은 찰피나무 줄기 끝에 형성되는 잎눈인 ‘정아(頂芽, Apical bud)’를 이용해 새로운 줄기 형성과 뿌리발생 유도, 식물체 순화과정을 거쳐 용기묘 생산을 최적화하는 조직배양기술을...-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14 16:33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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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위험목, 사전에 판정하여 피해 예방하자!
생활권 내에 가로수 및 공원수로 심어진 나무들은 우리에게 그늘과 쉼터 등을 제공해주며 많은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나무가 고령화되고 썩거나 자라는 형태의 원인으로 강풍, 폭우, 폭설 등의 기상이변 발생 시 나무가 부러져 인명과 재산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된 나무는 수간 및 큰 가지가 ‘Y자’ 형태로 자라는 경우가 있으며, 가운데 부분을 기준으로 갈라져 부러지거...-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5.01 10:57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5.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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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공원수 관리도 스마트 폰으로 손 쉽게!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생활권 내 가로수 및 공원수로 식재된 수목의 병해충, 기상재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목 관리 이력 정보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이 ㈜시내엔들(대표 전보술)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이번 시스템은 나무별로 부착된 표식(NFC, Near Field Communication)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수목의 실시간 상태, 관...-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2.25 09:36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2.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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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떨어지는’ 찰피나무, 대량 생산 길 열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유망 밀원자원으로 주목받는 피나무 묘목의 대량생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조직배양 기술은 찰피나무의 줄기 끝에 형성되는 눈인 ‘정아(頂芽, Terminal bud)’를 이용하여 무균상태의 배양 용기 안에서 새로운 줄기를 유도한 후 뿌리가 잘 발달된 식물체를 만드는 방법이다. 피나무류는 자연 상태에서 종자 생산이 부실하고, 결실된 종...-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30 16:40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10.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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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우수자원 육성, DNA 기술로 빨라진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이 희귀식물인 모감주나무의 DNA 지문 분석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모감주나무의 DNA 분석기술은 DNA 조각을 이용하여 DNA 지문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사람의 지문이 모두 다른 특성을 이용하여 개인을 구별하는 것처럼 모감주나무의 개체를 99.9999% 이상의 확률로 식별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 뉴스광장
2019.08.21 11:56
- 뉴스광장
2019.08.2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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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면, 문장대야영장 공원수 급수시설 설치
이어지는 폭염에 화북면이 공원의 나무를 살리기 위해 팔 걷고 나섰다. 문장대야영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매일 관광객 수백명이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공원수의 잎이 말라 고사 직전의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화북면에서는 지난 4~5(토,일)일 화물차와 물탱크를 긴급 투입해 공원수 300여 그루에 점적관수용(물방울을 공급하는 방식) 물주머니를 설치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주면 토양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08.08 12:54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18.08.0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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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조성에 수목 기증 줄이어
산림청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중앙녹지공간 내 65만㎡ 규모로 조성 중인 국립세종수목원에 시민들의 수목 기증을 통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립세종수목원에 수목 기증이 잇따르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윤선 씨(충북 청주)는 지난달 개인이 키우고 있던 메타세콰이어와 대왕참나무 200여 그루를 기증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이 씨는 “온대중부권역 자생...-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07 08:47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0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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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닮은 마로니에 열매 먹지마세요!
추석을 앞두고 천안시 시가지에는 코스모스가 개화하고, 산딸나무 열매가 탐스럽게 익어 가는 등 가을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밤과 유사한 ‘마로니에 열매’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마로니에 열매 모양은 밤과 매우 흡사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밤과 달리 사포닌과 글루코사이드 등 독성 물질이 들어있어 섭취 시 설사나 구토 등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마로니에는 봄철에 촛불모...-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17.09.12 13:51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17.09.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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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전남 7월의 나무에 후박
전라남도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7월의 나무로 후박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후박나무는 녹나무과로 겨울에도 낙엽이 지지 않는 늘 푸른 상록활엽수다. 울릉도와 남부지방 바닷가의 산기슭 등 해발 500m 이하의 계곡가 양지쪽에서 잘 자란다. 잎과 나무 껍질이 두꺼워 후박나무라 불린다. 해변가에서 높이 20m까지 거대하게 자라 방풍역할을 한다. 웅장한 수형과 잎이 반들반들하게 깨끗함, 새순이 단...- 뉴스광장
- 국립공원
2017.07.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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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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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모감주나무 ‘엽록체 DNA 유전자지도’ 해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희귀식물인 모감주나무의 엽록체 DNA 유전자지도를 세계 최초로 해독했다고 밝혔다. 모감주나무는 무환자나무과에 속하는 낙엽성의 키 작은 나무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일부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희귀식물이다. 우리나라에는 일부 해안가에 규모가 작은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안면도 모감주나무 군락(제138호)과 완도 모감주나무 군락(제428...-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6.26 10:52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6.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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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수에서 목재 이용까지’, 일석이조 벚나무 육성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이 농산촌의 소득 향상과 목재자급률 향상, 산지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고품질 명품활엽수 육성에 나선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용재(用材) 및 조경 가치가 높아 미래에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벚나무류 육성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미래 신수요 유망활엽수 벚나무 육성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24일(월)부터 이틀간 왕벚나무의 자생지로 알려진 제주도 난대ㆍ아열대산림...-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7.04.24 15:09
- 산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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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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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의 오아시스, 쉬나무 꽃 피니 양봉농가 웃음 활짝!
뚜렷한 밀원이 없는 7∼8월, 꿀벌들의 오아시스인 쉬나무 꽃이 만발해 양봉농가의 기대를 부풀게 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한여름 양봉농가의 시름을 해결해주는 밀원수종인 쉬나무 꽃의 개화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쉬나무는 원산지가 한국이며, 1903년 Korean Evodia라는 이름으로 북미지역에 처음 소개되었다. 꿀벌이 많이 찾아온다고 하여 Bee Bee Tree(벌나무)로 불린다. ...- 뉴스광장
2012.07.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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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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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람을 막아주는 ‘참식나무’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12월의 나무로 열매가 붉고 바닷바람을 잘 막아주는 ‘참식나무’와 관상가치가 높은 ‘사철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해안 상록수림대를 구성하는 중요한 나무 중 하나인 참식나무는 바람에 견디는 힘이 좋아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림으로 많이 이용된다. 키가 큰 늘푸른나무로 어린잎은 황갈색 털이 밀생하지만 곧 없어지고 묵은 잎은 아래로 처져 마...- 뉴스광장
2011.11.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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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1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