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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FAO 2020년 세계산림평가 보고서 주요 결과“ 발표
      1990년 이후 세계 산림은 남한 면적의 거의 18배에 달하는 178백만 ha 감소되었으나 그 감소 추세는 점차 완화되고 있다.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는 “2020 산림자원평가보고서(FRA)의 주요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산림자원평가보고서는 유엔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중에서 15번 목표 과제 (SDG 15)의 육상 생태계 보호에서 제시된 두 개의 지표에 관한 정책자료 제공 및 모니터링을 위하여 세계 산림자원 정보를 매 5년마다 수집·분석하는 산림과 임업에 대한 국제통계 역할을 한다. 2020년 보고서에 의하면 1990년부터 2020년까지 훼손된 총산림면적은 420백만ha이며 복구된 산림면적을 제외한 순수 감소면적은 170백만ha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나타난 세계 산림자원의 현황, 변화 및 추이에 관한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그림 1.  기후대에 따른 세계 산림면적 분포와 비율 (2020년), FRA 2020, FAO>   o 세계의 산림면적은 40억ha로 육지 면적의 31%를 차지하며 1인당 산림면적은 0.52㏊   o 임상별로 열대림 45%, 한대림 27%, 온대림 16% 아열대 11%로 구성 o 산림면적은 1990년 이후 한국 면적 18배에 달하는 178백만ha 감소하였으나 연간순산림손실은 1990-2000년 780만ha, 2000-2010년 520만ha, 2010-2020년 470만ha로 감소 추세는 완화됨   o 산림훼손은 1990년 이후 440백만ha이며, 2015-2020년 10백만ha에서 2010-2015년 12백만ha로 점차 완화되고 있음   o 대륙별로 최근 10년간 매년 아프리카 390만ha, 남미 260만ha에서 감소한 반면, 아시아는 최근 10년간 산림면적에서 가장 많이 증가된 지역이며 오세아니아와 유럽에서도 증가됨   o 자연적으로 형성된 천연갱신림이 93% (3,750백만ha), 인공으로 조심된 산림이 7% (290백만ha)   o 원시림은 약 10억ha가 존재하며 주로 브라질, 캐나다 및 러시아의 3개국이 61% 차지   o 전세계 나무량은 산림면적 감소로 1990년 560억㎥에서 2020년 557억㎥으로 소폭 감소. 반면, 단위면적당 이용 가능한 나무량은 1990년 132㎥/㏊에서 2020년 137㎥/㏊로 소폭 증가   o 세계적으로 20억ha 이상(54%) 산림이 관리계획을 갖고 있음. 유럽 산림의 96%가 관리계획이 있는 반면, 아프리카는 25% 미만, 남아메리카는 20% 미만의 관리계획이 있음   o 산림의 소유형태는 공공림 73%, 사유림 23%, 1990년 이후 사유림이 증가하고 있음   o 산림이용 및 용도는 보호림 726백만ha (17.1 %), 생산림 15억㏊ (28.3 %), 생물다양성 보호림 424백만 ha (10 %), 토양보호 및 수원함양림 399백만ha (9.4 %), 사회적 서비스림 18백만ha (4.4 %), 다목적림 74백만ha (17.7 %)   <그림2.  1990-2020년 동안 연간 산림확장과 산림훼손. FRA 2020, FAO>   <그림3.  1990-2020년 동안 10년 단위의 자연갱신과 인공조림에 의한 연산림면적 변화> 2020 산림자원평가 전체 보고서, 239개 지역별 보고서 및 데이터베이스는 2020년 6월에 FAO FRA website에 게재될 예정이다. 더불어 산림자원평가보고서에서 제시된 통계자료가 가지는 의미 및 국제 정책의 함의를 담은 세계산림자원현황보고서(2020)도 조만간 발표될 계획이다.  SONGHEE NAM, FLRM, FAO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5-27
  • 산림청, FAO의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 더글라스 맥콰이어에게 감사패 수여
    산림청은 2019년10월4일, 이태리 로마,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의  조정관, 더글라스 리 맥콰이어(McGuire, Lee, Douglas)에게 한국의 치산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을 기반으로 개도국의 황폐지 복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산림청장을 대신하여 김기현 국제협력담당관이 10월4일 FAO 본부에서 감사패 전수> 더글라스는 미국인으로서 황폐지 복원을 임업기술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여 경관적 (LANDSCAPE) 시각으로 산림 내외의 사회•경제•환경적 이해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율하여  복원하는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의 한명이다.   FLRM은 2020년까지 파괴된 생태계의 15%를 복원하기 위해서 채택된 아이치 목표(Aichi Target) 15, 2020년까지 1억5천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본 챌런지(Bonn Challenge)’, 2030년까지 3억5천만 헥타를 복원하는 ‘산림에 대한 뉴욕선언(New York declaration on Forests)’을 달성하기 위하여 FAO 산림부에 설치된 산림복원 전문조직이다.   산림청은 치산녹화 성공의 경험과 기술을 개도국과 공유하여 세계 황폐지 복원에 기여하고 치산녹화 당시 국제기구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하여 2014년부터 FLRM팀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재정지원을 최초로 시작하여 FLRM 이행사업에 대해서 FAO와 함게 공동 설립자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FLRM의 사업 확대는 개도국에게 한국이 황폐지 복구를 위한 활동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더글라스는 IUCN, UNEP, UNDP 등 국제기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제적으로 산림경관복원에 대한 지지기반을 구축하고 펀딩 확대를 선도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중해 지역 9개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30년까지 8백만 헥타르 복원하겠다는 Agadir 선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산림경관복원의 전략과 실천 계획 수립을 주도하였고, 아프리카에서 2030년까지 26개국이 1억 헥타르를 복원하는 AFR 100, 남미에서는 2020년까지 2천만 헥타르 복원하는 20×20 Initiative에 기술 지원을 하였다. FLRM 예산은 2015년 출범 당시 연간 5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스웨덴, 프랑스, 독일, 지구환경기금 (GEF)으로부터 펀딩을 유치하여 2019년 연간 280억원으로 확대되고 산림경관복원 지원대상국은 2015년 8개국에서 2019년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남아메리카 등 세계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FAO,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 지원국가 (2019년10월말 기준)>   또한, 더글라스는 북한의 산림복원 국제 전문가이다.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발사, UN의 경제제재 등 북한을 둘러싼 국제 정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국제기구들은 북한에 대한 지원사업과 펀딩을 줄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북한 산림복구에 참여한 국제 전문가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더글라스는 FAO는 UN의 기술지원 전문기구로서 정치적 상황과 분리하여 개도국의 산림복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서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서 노력해 왔다. 2016년에는 스웨덴 펀딩으로 북한의 산림경관복원 사전 준비단계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를 포함하여 백두대간 보존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백두대간 보존구역의 범위와 관련 국가의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2019년에는 북한이 녹색기후기금(GCF)을 지원받는 자격을 갖추도록 녹색기후기금 국가창구기관(NDA) 등록 업무를 주도하고, 8월말 GCF에 제출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창구기관 (NDA)의 역량 강화 및 국가 전략적 프레임웤 수립사업’ 제안서에 기술자문을 수행하였다. 현재 그는 GCF에 내년도 제출을 목표로 ‘북한 산림경관복원(FLR) 계획과 실행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10-17
  • (기고) 한국의 대표적 성공브랜드 치산녹화, FAO에서 보급
    FAO, FLRM, 담당관 남송희 세계식량농업기구(FAO)는 산림청에서 2014년말 지원하여 개설된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Forest and Landscape Restoration Mechanism,) 이행사업(FLRM)을 통하여 금년말부터 20개국 이상의 개발도상국으로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치산녹화의 성공과 경험에 기반하여 세계의 황폐지를 경관복원하는 사업은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게 되었다. FAO는 황폐지 복원에 국제적으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고 다양한 국제 펀딩으로부터 지원이 개시됨에 따라 2018년 말부터 FLRM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산림청은 한국의 치산녹화 성공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세계 황폐지 복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2014년 말부터 FAO에 FLRM 이행사업을 지원하여 왔다. 한국 임업의 가장 큰 성공 브랜드 중 하나인 치산 녹화 성공은 산림경관복원 이행사업을 통하여 빠르게 전세계로 전파되는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FLRM은 2011년 1억5천만ha 황폐지를 복원하겠다는 본 챌린지 선언과 2014년 UN 기후정상회의에서 2030년까지 남한 면적의 35배에 해당하는 총 3억5천만ha까지 복구하겠다는 뉴욕 산림선언을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계적으로 산림파괴와 황폐화는 영구적 농지로 전용, 일시적 개간, 목축, 광업, 목재생산, 연료생산, 전쟁 등 임업 외적 요인에 의해서 확대되어 왔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황폐지 복원을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은 인공식재나 자연갱신과 같은 전통적 임업방식과 더불어 황폐지가 발생한 사회• 경제•문화•환경적 요인을 함께 고려하는 경관복원방법을 적용하게 되었다. 경관복원은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알려진 자연이나 건축물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태계 기능 회복과 주변 공동체의 사회, 경제, 환경적 이해를 최적의 합의를 통하여 지속 가능하게 복원해 가는 방법을 의미한다. FAO는 세계 황폐지 복구를 위하여 산림경관복원사업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이고, 국제적인 자문기구를 설치하고, 글로벌 투자 재원을 확대하는 등 지구•지역•국가 수준에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지금까지 획기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 국제기구들과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글로벌 산림경관복원 자문기관을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 자문기구에는 산림청을 중심으로 스웨덴, 프랑스, 독일, 세계환경기금 등 잠재적 펀딩 기관과 UN환경계획, UN개발계획, UN사막화방지협약, UN 생물다양성협약, 세계자연보전연맹, 세계자원연구소 등 산림 및 환경 관련 국제기구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황폐지 문제를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가난과 기아, 난민, 재난 등 다양한 국제적 현안과 연계하는 논리를 개발함으로써 경관복원이 세계의 중심 이슈가 되도록 하였다. 4년 동안 노력으로 2018년 6월말 기준으로 세계 50개국 이상이 1억6천만 ha 이상을 경관방법으로 복원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여 본 챌린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아프리카, 지중해, 남미, 아시아 등 지역 단위로 황폐지 경관복원 활동을 선도하거나 지원하여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26개국이 2030년까지 1억ha 복원하겠다는 AFR 100을 결성하여 현재까지 1억1000만ha 이상을, 남미에서는 17개국이 2020년까지 2천만ha를 복원하겠다는 20×20 initiative를 결성하여 이미 53백만ha 이상을 경관적으로 복원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였다.   또한 지중해에서는 10개국이 기존 황폐지 복원계획에 800만ha를 추가 복원하는 Agadir Commitment를 추진 중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산림경관복원(FLR) 전략 및 실천 계획을 2017년에 승인하였다. <아프리카의 FLR 공약(AFR 100) 현황(WRI)> <남아메리카 FLR 공약(Initiative 20x20) 현황(WRI)> 특히, 황폐지 경관복원에 대한 재정 확충은 가장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2014년 산림청에서 연간 50만 달러 지원으로 시작된 이래 2015년부터 3년간 스웨덴이 3백만 달러를 지원하였으며, 2018년 말부터 프랑스, 독일, 지구환경기금으로부터 향후 4년간 6천만 달러를 추가 지원 받을 경우 시작단계보다 재정 규모는 거의 20배 이상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그 동안 르완다, 우간다, 과테말라, 페루, 필리핀, 캄보디아, 레바논의 7개국에 황폐지 경관복원을 지원한 사업은 앞으로 26개국 이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특히, 2016년에는 북한에 황폐지 경관복원 사전준비 및 공무원 교육에 대한 특별 지원을 하였고 현재는 식량안보, 재난방지, 위생문제 등과 연계한 산림경관복원사업을 개발 중이다. <르완다 생계 개선과 연계된 FLRM> <과테말라 계단식 혼농임업과 연계된 FLRM> FAO는 FLRM이 지구환경기금 6차 사업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며, 4년 뒤 실행되는 7차 사업에서도 식량안보, 토지이용 및 복원이 임팩트(impact) 프로그램 주제로 선정됨에 따라서 추가로 지원받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이슈인 난민 문제와 관련하여 아프리카의 난민 지역에서 식량안보, 생계안정, 생활환경 개선 등과 연계된 황폐지 경관복원사업을 발굴하는 계획도 준비하고 있다. <FAO의 산림경관복원 이행사업의 지원대상 국가>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8-11-25
  • 남송희 중부지방산림청장, 부여국유림관리소 처음 방문
      남송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7월 10일,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를 방문하여 21개 시·군·구의 산림현황, 2015년 주요 추진업무 및 상반기 업무추진 성과 등을 청취하고, 직원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남송희 청장 처음방문으로, 산림현장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하여 직원들과 직접 소통․체감을 교류하여 산림행정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투명하고 유능한 산림청, 산림행정 3.0 가치성과 창출의 계기가 되고자 실시됐다   남송희 청장은 “복무점검 등 공직기강 확립과 산사태 등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수시로 안전점검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산림청 중부권역의 중심으로「2020 산림비전」을 제시하면서, 산림 본연의 가치를 확대하고, 그 가치의 효과를 국민과 함께 할 수있는 전문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써달라”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남송희 청장은 직원들과의 전문적 지식공유와 소통은 산림 현장에서 매우 소중한 자산임을 강조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 뉴스광장
    2015-07-13
  • 중부지방산림청, 3급 기관 승격과 함께 남송희 부이사관 취임
     중부지방산림청은 부이사관급 기관으로 승격됨에 따라, 제18대 남송희(南松熙) 부이사관이 청장으로 부임하여 7월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은 대전광역시, 충청남북도와 세종특별자치시의 국유림 122천 ha를 관리하는 산림청 1차 소속기관으로, 1991년 4급기관으로 개청한 이래, 금년 7월부터는 부이사관급 기관으로 발전함에 따라 여러 개의 광역 자치단체에 걸쳐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특성상 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소통,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임 남송희(46) 중부지방산림청장은 경상북도 영덕 출신으로 1995년 기술고시 30회로 산림청에 임용되어 공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해외산림사업 관리소장, 등산지원팀장, 도시숲경관과장, 산불방지과장을 거쳐 최근에는 목재생산과장을 역임하는 등 산림정책업무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난 2014년 부이사관으로 승진하였고, 금번 중부지방산림청장으로 부임하면서 역대 지방산림청장 중 최연소 청장이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남송희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정부3.0에 적극 부응해 지역민, 임업인 등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산림관리에 생태적인 임업기술을 적용하여 국민 개개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7-01
  • 산림청 인사
    □ 부이사관 전보  ▲ 중부지방산림청장                            남송희(南松熙) □ 과장급 승진  ▲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장             김만주(金萬柱) □ 과장급 전보  ▲ 법무감사담당관                        최재성(崔載成)  ▲ 목재산업과장                          강신원(姜信元)  ▲ 사유림경영소득과장                    윤차규(尹且圭)  ▲ 도시숲경관과장                        이용석(李勇錫)  ▲ 산림복지시설사업단 기획과장           이상인(李相仁)  ▲ 산림교육원 교육기획과장               이문원(李文遠)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                조백수(趙栢洙)  ▲ 영주국유림관리소장                    김종연(金鍾淵)
    • 뉴스광장
    2015-06-30
  • 산림청, 목재제품 사전 품질검사 등 집중단속 실시
    최근 발암물질이 포함된 목재제품이 유통․판매되고 있어 소비자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 파티클보드, 섬유판의 경우 생산․수입․유통하는 일부업체가 사전 규격․품질 검사를 받지않고 유통하고 있는 실정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국내 생산, 수입‧유통되고 있는 목재제품을 대상으로 6. 17.〜6. 23.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 목재제품은 합판, 파티클보드, 섬유판, 목재펠릿, 목재칩, 목재브리켓, 목탄, 방부목재 등 8개 품목이다. 목재제품에 대해 사전에 품질검사를 받고 소비자가 잘 보이는 곳에 품질표시를 했는지 여부, 목재생산업에 등록했는지 여부와 등록기준 적합 여부 등을 점검한다. 단속업체는 국내에서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이거나 직접 해외에서 수입‧유통하는 업체를 무작위로 선정하여 점검한다. 규격‧품질검사를 받지 아니한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거나 규격‧품질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목재제품을 판매‧유통하는 경우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제45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산림청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점검과 단속을 위해 담당 공무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목재제품 품질단속 전담팀을 구성했다. 전담팀은 산림청 본청,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지방자치단체, 한국임업진흥원 등 30명이며, 전국 5개(수도권‧강원‧경상‧전라‧충청) 권역별로 1팀씩 운영한다. 이번 단속에는 전국 지자체 시‧군 담당자, 국유림관리소까지 포함해 500여 명이 투입된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산업과장은 “목재생산업 등록사항을 점검하고 등록, 자격요건에 이상이 있을때에는 사법 또는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며,   “목재제품 품질단속 전담팀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부족한 단속인력을 지원해 유해한 목재제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15-06-15
  • 산림청, 나무와 놀며 즐기는 '나무누리 축제' 열려
    목재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나무누리 축제'가 용인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이번 목재문화 행사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용인시가 후원하며, 목재관련 업체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한다. 또한,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누구나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주요행사로 ▲ 목재체험프로그램 개발 ▲ 목가구 제작(생활소품) ▲ 목공예품 제작 등 3개 분야 경연대회가 열린다. 각 분야별 입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2점), 산림청장상(7점), 목재문화진흥회장상(6점)과 부상으로 상금(총780만 원)이 주어진다. 이 외에 ▲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목재 놀이터 설치 ▲ 목재관련 기관, 민간단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목재체험행사와 전시회 ▲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목재문화정책 소개 ▲ 목공예품 제작 특별시연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운영중이거나 조성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을 홍보(9개 시·군)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산업과장은 "지역별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우수한 목재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이 활성화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목공교육을 통해 얻은 기술은 가구수리, 소가구 제작, 실내 인테리어 등 개인 창업의 계기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목재문화진흥회 운영기획팀(02-3463-9632~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5-05-04
  • 산림청, 산촌경제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체계 구축 토대 마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올해 총 6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목재산업계의 노후화된 생산설비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대화 사업을 통해 국산재 가공산업을 하는 산촌지역의 제재소 등의 경쟁력이 강화되면 생산량 증가, 노동력 절감, 부산물 활용 등 20% 이상 생산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산재 가공산업은 치산 녹화된 숲에서 생장되는 나무의 양이 늘어남에 따라 목재생산비용이 절감되고, 산업적으로 활용도가 다양한 중경재(중간지름 원목, 20cm이상~40cm미만)가 생산되기 시작하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 영급 : 나무를 나이에 따라 나누는 등급으로, 1~10년까지를 Ⅰ영급이라함. (10년 간격을 한 영급으로 취급) 그 동안 우리나라의 산림은 대부분 소경재(작은지름 원목, 20cm미만)가 생산되어 산업적으로 활용하기에는 경쟁력이 부족해 규모가 작은 산촌지역의 제재소 등은 점진적으로 쇠퇴하여 명맥만 유지해 왔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생산설비 현대화사업은 목재생산, 가공과 이용, 목재산업의 수익을 지역의 산림관리에 재투자하는 자급형 산림관리체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산촌지역 목재산업 활성화를 통하여 지역의 목재를 소비함으로써 후방산업인 벌채, 조림, 숲가꾸기 등 산림관리에 연계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12일 충북 청주에서 전국 시‧군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목재산업시설 현대화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 뉴스광장
    2015-02-16
  • 산림청,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총력 대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4월까지 전국 87개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조합 3개 훈련원의 전문교관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순회교육으로 실시된다. 산림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발생 사례와 안전한 작업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또한, 작업자의 개인안전장구 착용, 안전거리 확보, 안전작업요령 숙지 등 산림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안전관리 실태도 점검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와 숲가꾸기 등 주요 산림사업이 본격 시작되어 안전사고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미리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작업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산림사업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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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9
  • 국립산림과학원 임산공학부, 경제적인 중목구조 주택짓기 워크샵 개최
    지난 1월 29일(목) 경기 여주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임산공학부(부장 최돈하)이 주관한 "경제적인 중목구조 주택짓기 워크샵"이 개최되었다. 이 날 워크샵에는 국립산림과학원 박문재 재료공학과장을 비롯해 산림청 목재산업과 남송희 과장,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유종석 센터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을 포함하여 30여명이 참석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워크샵은 스튜가목조건축연구소 김갑봉 대표의 '목조건축의 비용구조 분석 및 공법별 건축비 비교'에 대한 발표와, 자림이앤씨건축사사무소 최정만 대표의 '저에너지화 기술적용에 따른 건축비 상승용인 및 저감 방안'에 대한 발표,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김영록 과장의 '국산재 중목구조 시공 사례 및 건축비 분석'에 대한 발표로 진행됐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국립산림과학원 심국보 박사의 사회로 '중목구조 주택의 적정 건축비용 산정 및 보급 활성화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고,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조합중앙회를 중심으로 국산 목재를 이용한 한국형 목조주택의 연구와 정책지원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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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2
  • 산림청,「임업기능인 경진대회」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2일 경상북도 포항에서 임업기계에 대한 기술력을 높이고, 산림사업의 기계화를 확대하기 위해「임업기능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경진대회에서는 전국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 대표로 선발된 13개 기능인영림단이 출전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제거·집재계획 수립과 장비의 설치·사용 능력을 겨룬다. 영림단은 조림, 숲가꾸기, 병해충방제 등 산림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기능인이 모여 만든 사업체를 말한다.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제거 사업설계와 장비설치의 효율성, 작업의 안전성 및 집재작업 숙련도 등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특별팀으로 참가해 선배 임업기능인들의 숙련된 현장기술을 체험할 예정이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임업기계를 이용하면 작업능률향상, 작업시간단축, 안전사고예방 등 사업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에 효율적이고 선진화된 임업기계장비와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생산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산기술연구소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개량된 '다목적 파쇄기'로 피해고사목 파쇄를 실제로 해보이고 스윙야더, 멀티집재기 등 임업기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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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1
  • 산림청, 「목재 나눔」 재능기부로 따뜻한 마음 전해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1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사)한국DIY가구공방협회 등 자원봉사자와 함께 「목재 나눔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목재 나눔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등에 친환경 목재를 이용해 공부방과 생활공간을 만들어주는 재능기부 행사다. 11일 지역아동센터 3곳(청주 동산지역아동센터, 함평 학교지역아동센터, 칠곡 위즈지역아동센터)을 목재로 리모델링 해주고, 13일에는 대전 갈마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자원봉사자 130명이 직접 목재가구를 제작해 전국 30곳의 지역아동센터와 보육원 등에 기증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는 산림청이 I LOVE WOOD 캠페인 누리집(www.ilovewood.or.k)을 통해 모집했다. 또 지원대상은 환경개선이나 가구 교체가 필요한 복지기관으로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과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접수받았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자원봉사자와 참여기관 모두 사랑을 나누고 실천할 수 있는 「I LOVE WOOD 캠페인」과 「목재 나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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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10
  • 산림청, 굽은 소나무도 합판 가공 가능해져
    잘 구부러지는 특성으로 그동안 합판제조에 이용되지 못한 국산 소나무도 합판용재로 쓰일 수 있게 됐다. 산림청은 국내 합판업체인 선창산업(주)와 함께 구부러진 소나무를 합판으로 제조하는 시험에 성공했다. 나무줄기가 전체적으로 굽었어도 곧은 부분만 짧게 잘라내어 합판으로 가공하는 방법이다. 그동안은 길고 곧은 통나무만 합판제조에 사용했기 때문에 굽은 국산 소나무는 대부분 펄프재 등 값싼 재료로 이용돼 왔다. 산림청은 국산 목재를 합판 원자재로 공급을 늘리기 위해 합판용 원목규격 기준을 개정하는 한편, 국산 목재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위한 산업설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사)한국합판보드협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합판업체에서는 연간 50만㎥의 원목을 수입하는데, 국산 소나무로 합판을 생산하면 원목 사용량의 20%인 약 10만㎥을 국산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소나무의 합판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국내 합판생산업체에 원자재 수급이 안정되고 산주들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국산 원목 공급이 정착되면 전용설비 투자를 통해 국산 소나무 활용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며 “국산 소나무를 합판용으로 사용할 경우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고, 합판용 원자재의 국산화로 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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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2-09
  • 2014 목재산업 박람회, 12월4일~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12월4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목재유통센터, 한국임업진흥원 등 100여 개 목재관련 기업 및 단체가 참가할 예정인 가운데 제4회 「2014 목재산업 박람회」가 열린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의 가치를 보다’라는 주제로 친환경적인 목재이용을 늘리고 생활 속의 목재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 목재공급(원목, 운송, 수입, 유통) △ 목재가공(제재, 칩, 합판, 펠릿, 목공공구, 페인트 등) △ 국산목조주택자재 △ 생활가구(원목가구, DIY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 목공예품 △ 기타 목재제품(장난감, 교구, 악기, 캠핑용품 등) △ 목공교육 및 체험장 등이 전시된다.   ※ DIY(do-it-yourself) : 가정용품의 제작・수리・장식을 직접 하는 것.  또한, 가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우드펜(wood pen) 만들기,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목재 DIY체험 행사와 같은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목재의 날」 행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시상식과 목재산업 전문 세미나도 진행된다. 「2014 목재산업 박람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누리집(www.woodfair.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리집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친환경적인 목재사용이 늘어나고 목재산업이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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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8
  • 산림청, 목재이용 5개년 계획 시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지속가능한 목재이용과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까지 5개년에 걸친 「지속가능한 목재이용종합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증가에 따라 국내 목재공급을 늘리고 자유무역협정(FTA) 등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게 목적이다. 산림청은 종합계획의 시행을 위해 2019년까지 국고 4,339억원을 투자하여 국산재 자급률을 현행 18%에서 21%(7백 만㎥)까지 높이고, 목재산업의 규모가 40조 원 이상으로 확대되어 국가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목재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하여 국산재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노후시설을 현대화하는 맞춤형 지원과 목조건축, 가구 등 전방산업과 협력을 강화하여 경쟁력을 향상 둘째, 벌기령 제도의 개선과 해외 목재자원의 확보를 통해 국내 목재자원의 안정적 공급을 확대하고, 임도 등 목재생산 기반 확충으로 생산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권역별 목재종합가공 시설로 국산재의 부가가치를 높여 지속가능한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 셋째, 출생에서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나무누리 캠페인을 추진하고, 생활 속에서 목재이용을 확대하기 위한 체험시설을 확충하는 등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목재문화 저변을 확대 넷째, 목조건축의 산업화를 위한 관계부처와의 협력사업을 확대하고 우수 목재제품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목재분야 연구・기술개발 확대 등 목재이용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목재이용 5개년 계획을 토대로 우리나라 목재자원 생산을 늘리고 목재산업 진흥에 역점을 두는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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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8
  • 산림청, 임도시설 워크숍에서 우수사례 발굴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7일 충북 단양군에서 산림청 및 지자체 등 전국 임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4년 임도시설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28일까지 이틀 간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13~'14년도에 설치한 임도를 대상으로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경영에 활용도가 높은 임도시공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28일에는 임도설계에 필요한 품셈개발 연구결과를 보고하고 대경재 목재 운송체계 및 임도선형 개선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실시한다. 산림청 목재생산과 남송희 과장은 "임도의 안전성 강화와 목재생산 등 산림사업에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보급하고 품셈개발을 통해 임도시설의 품질을 높여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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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28
  • 나무와 놀며 즐기는 ‘Wood 樂’ 축제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한 ‘2014 나무누리 축제’가 충주 목재문화체험장(문성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취미활동이나 실생활에서 쓰이는 목재제품을 제작(DIY)을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목재관련 기관, 민간단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목재체험 프로그램 산업 전시회와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목재문화정책 소개 △국내·외 목재문화 우수 사례 발표 △목재DIY 특별 시연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되었다. <사진:  2014년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등 산림청 정책 소개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목재생산과 남송희 과장> 목재문화진흥회 강호양회장 <목재문화와 목재산업> 특강  개회식 기념촬영  목선반아트(만년필만들기)  우드버닝협회  경진대회 수상자 기념촬영  체인쇼아트 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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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7
  • 산림청, ‘제3회 목혼식 페스티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3회 목혼식 페스티벌’을  8일 충남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박물관에서 연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목재이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목재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2012년부터 ‘목재, 생활 속의 자연’이란 주제로 ‘I LOVE WOOD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제3회 목혼식 페스티벌’은 ‘I LOVE WOOD 캠페인’의 대표 부대행사로 목재 효능 중 하나인 진정작용과 치유효과를 부부관계 개선에 적용한 치유 프로그램이다. ‘제3회 목혼식 페스티벌’에선 리마인드 웨딩과 함께 국내산 목재를 활용해 가구를 만들어보는 체험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국산 목재제품 사용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 제2회 목혼식 페스티벌 행사> 올해 행사는 작년 1박 2일에서 당일 일정으로 변경되었지만, 작년 20쌍의 부부에서 4배가 확대된 80쌍의 부부를 초청해 더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부부가 직접 체험하는 부부DIY 가구만들기 프로그램에 비중을 높였다. (사)한국DIY가구공방협회의 진행으로 국내산 낙엽송, 리기다소나무를 활용해 부부 좌식 탁자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부부가 함께 가구를 만들며 목재의 질감과 향을 느끼고 생활 속 목재의 가치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자는 I LOVE WOOD 캠페인 누리집(www.ilovewood.or.kr)을 통해 사전에 선발했다. △맞벌이부부 △주말부부 △장애가 있는 남편이 아내를 위해 신청한 사연 △20살 이상 나이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 △난산의 위험을 겪은 부부 △권태기를 극복하려는 부부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부부가 참여한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생활 속 목재 사용의 확대와 목재를 통해 신체적, 정서적인 치유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하며, “참여한 모든 부부들이 나무처럼 변치 않는 사랑을 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한편, 산림청은 올해 12월에 소외계층에게 목재가구를 나눠주는 ‘친환경 자연 공부방 꾸미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I LOVE WOOD 캠페인 누리집(www.ilovewood.or.kr)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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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6
  • 나무와 놀며 즐기는 ‘Wood 樂’ 축제 열린다
    취미활동이나 실생활에서 쓰이는 목재제품을 제작(DIY)을 체험할 수 있는 ‘2014 나무누리 축제’가 충주 목재문화체험장(문성자연휴양림)에서 6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하며, 목재관련 민간업체와 단체 등이 참여한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누구나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주요행사로 ‘목재는 즐겁다(Wood 樂)’라는 주제의 목재문화 경진대회가 열린다. 경진분야는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우수사례 △목재체험프로그램 개발 △목공예품 제작(체인소 아트) 등 총 3개 분야다. 이 외에 △목재관련 기관, 민간단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목재체험 프로그램 산업 전시회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목재문화정책 소개 △국내·외 목재문화 우수 사례 발표 △목재DIY 특별 시연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생산과장은 “성취감과 자기만족도가 높은 목재체험 교육으로 급증하는 청소년 우울증과 노인 소외감 등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며, “더불어 목공교육을 통해 얻은 기술은 가구수리, 소가구 제작, 실내 인테리어 등 개인 창업의 계기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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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05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청, FAO의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 더글라스 맥콰이어에게 감사패 수여
    산림청은 2019년10월4일, 이태리 로마,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의  조정관, 더글라스 리 맥콰이어(McGuire, Lee, Douglas)에게 한국의 치산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을 기반으로 개도국의 황폐지 복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산림청장을 대신하여 김기현 국제협력담당관이 10월4일 FAO 본부에서 감사패 전수> 더글라스는 미국인으로서 황폐지 복원을 임업기술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여 경관적 (LANDSCAPE) 시각으로 산림 내외의 사회•경제•환경적 이해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율하여  복원하는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의 한명이다.   FLRM은 2020년까지 파괴된 생태계의 15%를 복원하기 위해서 채택된 아이치 목표(Aichi Target) 15, 2020년까지 1억5천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본 챌런지(Bonn Challenge)’, 2030년까지 3억5천만 헥타를 복원하는 ‘산림에 대한 뉴욕선언(New York declaration on Forests)’을 달성하기 위하여 FAO 산림부에 설치된 산림복원 전문조직이다.   산림청은 치산녹화 성공의 경험과 기술을 개도국과 공유하여 세계 황폐지 복원에 기여하고 치산녹화 당시 국제기구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하여 2014년부터 FLRM팀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재정지원을 최초로 시작하여 FLRM 이행사업에 대해서 FAO와 함게 공동 설립자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FLRM의 사업 확대는 개도국에게 한국이 황폐지 복구를 위한 활동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더글라스는 IUCN, UNEP, UNDP 등 국제기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제적으로 산림경관복원에 대한 지지기반을 구축하고 펀딩 확대를 선도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중해 지역 9개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30년까지 8백만 헥타르 복원하겠다는 Agadir 선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산림경관복원의 전략과 실천 계획 수립을 주도하였고, 아프리카에서 2030년까지 26개국이 1억 헥타르를 복원하는 AFR 100, 남미에서는 2020년까지 2천만 헥타르 복원하는 20×20 Initiative에 기술 지원을 하였다. FLRM 예산은 2015년 출범 당시 연간 5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스웨덴, 프랑스, 독일, 지구환경기금 (GEF)으로부터 펀딩을 유치하여 2019년 연간 280억원으로 확대되고 산림경관복원 지원대상국은 2015년 8개국에서 2019년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남아메리카 등 세계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FAO,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 지원국가 (2019년10월말 기준)>   또한, 더글라스는 북한의 산림복원 국제 전문가이다.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발사, UN의 경제제재 등 북한을 둘러싼 국제 정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국제기구들은 북한에 대한 지원사업과 펀딩을 줄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북한 산림복구에 참여한 국제 전문가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더글라스는 FAO는 UN의 기술지원 전문기구로서 정치적 상황과 분리하여 개도국의 산림복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서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서 노력해 왔다. 2016년에는 스웨덴 펀딩으로 북한의 산림경관복원 사전 준비단계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를 포함하여 백두대간 보존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백두대간 보존구역의 범위와 관련 국가의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2019년에는 북한이 녹색기후기금(GCF)을 지원받는 자격을 갖추도록 녹색기후기금 국가창구기관(NDA) 등록 업무를 주도하고, 8월말 GCF에 제출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창구기관 (NDA)의 역량 강화 및 국가 전략적 프레임웤 수립사업’ 제안서에 기술자문을 수행하였다. 현재 그는 GCF에 내년도 제출을 목표로 ‘북한 산림경관복원(FLR) 계획과 실행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10-17
  • 남부지방산림청, 설명절 맞이 규제개혁 홍보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6일 고속도로 요금소(서안동), 안동시외버스터미널 등지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규제개선 등을 홍보하는 일일 현장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운영 하였다.       이날 센터에서는 그 동안 조상묘 주변 피해목 관리를 위해 후손들이 지목이 묘지인 경우에 한정하여 입목 벌채가 가능하였으나 관련 법령(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16년7월7일 시행)에서 “지적공부상 지목과 관계없이 분묘에 해가림이나 그 밖의 피해 우려가 있는 입목으로서 분묘중심점으로부터 10미터 이내에 있는 입목을 산주의 동의를 얻어 벌채 가능” 하다는 규제개선 내용과 2016년도 남부지방산림청 정부3.0 성과에 힘입어 산림청이 중앙부처 중 4년 연속 정부3.0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홍보하였다.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하여 일선에서 국민의 애환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설맞이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풍요로운 설명절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1-26
  • 남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비상근무 돌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건조한 날씨와 설 연휴(1.27.∼30.) 산불위험 상승에 따라 1월25일부터 5월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여 24시간 유지하는 등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전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산불발생통계에 따르면 남부지방산림청 관내에서 연간평균9건(4.88㏊)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이중 52%(47건)가 봄철에 입산자 실화에 의해 대부분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연초부터 시작된 건조한 기후로 경북 동해안과 영남지역에 건조주의보 및 건조경보가 발령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으며, 설연휴(1.27∼30),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등 주요 공휴일이 주말과 연계됨에 따라 등산·휴양객 증가로 동시다발·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소화시설(5개소)과 산불진화차량 등 산불방지시설 및 진화장비를 일제 정비하여 초기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감시인력 400여명을 주요 등산로, 산림보호구역 등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다양한 산불예방활동으로 산불발생시 신속한 진화와 산불발생 원인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가해자를 검거하여 산불로 인해 우리의 소중한 숲이 폐허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조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으로 영남지역의 산림자원을 보전하는데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7-01-26
  •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토관리사무소와 설 명절 정부3.0 기관협업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6일 고속도로 요금소(영주 IC)에서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영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관과 협업하여 귀성객을 대상으로 설맞이 정부3.0 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홍보는 물론 산림청의 휴양림․수목원 정보 등을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앱 서비스 안내를 주요 내용으로 한 기관 협업 홍보를 추진하였다.    「정부3.0 서비스 알리미」앱은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지정보를 비롯하여 일자리 찾기, 임신육아, 교통, 건강, 토지․건물, 공무원 길잡이 등 국민이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를 온라인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정부3.0 서비스”를 검색 후 다운로드하여 사용(아이폰 앱스토어는 9월초 예정)할 수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기관 협업 정부3.0 현장홍보를 통해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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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6
  • 남부지방산림청, 설 명절 맞이 사랑나눔 행사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25일 직원들과 함께 안동 중앙 신시장을 방문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와 점심 식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전개했다.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전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모은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위문물품을 구입하는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또한, 남부지방산림청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연계하여 지역 내 저소득 가정 14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과 함께 담소 나누기 및 위문물품을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했다. 남송희 청장은 “설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외로운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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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5
  • 남부지방산림청,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실연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17년 1월 24일(화) 안동시 북후면 옹천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장에 산림청, 경북, 경남, 대구시 산림관계관과 산림조합, 산림기술사, 기능인영림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기계화방제 실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실연회에서는 기존 방제작업 시 여러 종류의 장비가 투입되던 것과는 달리 한 대의 장비로 산지이동, 산림토목, 수집, 집적, 파쇄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게 자체개발한 복합처리기와 산지에서 이동, 수집, 파쇄가 가능한 산지이동 파쇄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수집과 파쇄로 소나무 무덤이라 불리는 훈증더미를 만들지 않는 기계화 방제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에 특화되게 개발한 임업전용장비를 활용하면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더미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제비용 절감과 완전방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며 “앞으로 방제사업 등에 활용도를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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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4
  • 남부지방산림청, 새해 정부3.0 및 규제 분야 현장행정 첫 출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월 11일(수)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소속의 영주국토관리사무소 관계관과 2016년 정부3.0 성과 및 규제개선 과제에 대한 기관 협업 홍보 방안에 대한 일일 현장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날 센터에서는 2016년 정부3.0 성과에 대한 기관 협업 홍보 과제 발굴, 규제 분야에서는 이번 달 말 민족 대이동이 있을 설 명절 기간에 주요 규제개선 사례(분묘중심점으로부터 10미터 이내 묘지 지장목은 산주 동의를 얻어 벌채 가능 등)를 도로변 등에서 홍보할 방안에 대한 소통의 장을 가졌다.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개혁을 위하여 일선에서 국민의 애환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국민들께서도 산림분야에 비합리적인 제도라고 여겨지는 규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현장지원센터(☎054-850-7712) 방문을 환영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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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1
  • 남부지방산림청, “2017년 숲가꾸기 발대식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17. 1. 5.(목) 남부지방산림청 청사광장에서 숲가꾸기 참여 근로자, 임업관련관계자, 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숲가꾸기사업 발대식 및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숲가꾸기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 저탄소 녹색성장 숲가꾸기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다짐하였으며, 또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안전전문가를 초청하여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산림사업장 무재해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경상남·북도 지역의 국유림(277천ha) 중 여의도 면적의 약 34배에 달하는 9,950ha에 약 16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숲가꾸기를 추진하며 연인원 15만명의 녹색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는 우리의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며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므로 숲가꾸기 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은 숲을 가꾸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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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6
  • 남부지방산림청, 대형산불대비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모집
        남부지방산림청장(청장 남송희)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따뜻한 겨울과 여름까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대형 산불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월부터 약 10개월간 “2017년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거점지역(지방청, 영주, 영덕, 울진, 양산)에 40명을 배치할 계획이며, 도시주택, 문화재, 국가주요시설 등의 산불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전담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40명(거점지역별 8명)으로 산림청홈페이지(www.forest.kr) 및 고용노동부 워크넷, 관할 지자체 게시판(구인·구직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검정 및 면접을 통해 거점지역에서 선발 할 계획이며,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방문 접수가 아닌 간편한 서류로 고용노동부 워크넷으로 직접 신청을 하여야 한다.     (신청 접수기간은 2017. 1. 4.∼1. 13.까지이며 거점지역별로 다를 수 있음)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통해 산불 발생 시 국유림과 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 진화에 투입되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산불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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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4
  • 남부지방산림청, 2017년에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면서 뜻깊은 한 해를 보내기 위해 ‘2017년 시무식’을 2일 대강당에서 지방청장 및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16년 남부지방산림청 산림행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의 마음 자세와 올바른 공직관을 견지하기 위해 「공무원 헌장」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방과 소통의 행정을 더욱 강화할 것이며, 지속적인 청렴 자정 운동을 실시해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기관, 청렴한 산림청 직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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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02
  • 남부지방산림청, 따듯한 온정을 전달해드립니다~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9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지방청장 및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이웃돕기 행사에는 전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한 어려운 가정에 생필품을 전했다고 밝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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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9
  • 남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규제개혁 및 정부3.0 과제 추진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2월 22일(목) 경북 봉화지역 국유림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석포면 승부마을 산촌 주민들과 함께 규제 개선 과제 발굴 및 정부3.0 이행 과제를 주제로 한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하였다.   이날 센터에서는 국유림과 함께 평생을 살아온 지역 산촌 주민들에 대한 산림분야 규제 불편 및 건의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부3.0 이행과제로써 3년간(14~16년) 봉화군, 코레일과 협업하여 추진한 백두대간 협곡 복합경관숲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소통의 장을 가졌다.  현장지원센터는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며, 정부3.0 이행 과제에 대한 의견 수렴은 “국민 참여 프로세스” 활동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국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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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남부지방산림청, 산림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관내 산림관련 고등학교 학생 및 국유림영림단을 대상으로 고성능 임업기계장비 교육을 12월 1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기계장비 교육은 산림현장에 활용되는 그라플 장비와 산림사업 현장에 여건에 적합하도록 고안한 산림바이오매스 복합처리기 숙련 교육으로 이뤄지며, 아울러 안전사고예방 및 응급처치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 산림바이오매스 복합처리기 : 자주식 궤도 주행, 산림 토목, 산물수집, 파쇄작업 등 3개 이상의 산림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산림 맞춤형 고효율 장비     특히, 산림관련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산림분야의 직접적 체험을 통해 스스로 산림직업에 대한 인식 변화의 기회 제공하고, 젊은 인력이 산림분야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임업기계장비 교육, 영림단과의 어울림의 장 마련 등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림현장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산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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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0
  • 남부지방산림청, 2016년 공용물품 결산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지방청 세미나실에서 지방청 및 관리소 물품담당자를 대상으로 2016년 공용물품 결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들의 소중한 세금으로 구입되는 공용물품에 대해 철저한 관리로 예산낭비를 막겠다는 내용으로 ‘16년 12월31일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물품 증감 및 현재액 보고서 작성방법, ‘17년 물품수급관리계획, 등 RFID물품관리시스템 운용방법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권용철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공용물품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물품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며, 또한 “국민의 돈으로 구입한 공용물품을 철저히 관리하여 예산이 불필요하게 지출되지 않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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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7
  •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불 발생 전년대비 감소!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2월 15일로 부산·대구·울산·경상남·북도 국유림에 대한 2016년도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현재까지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국유림 산불발생은 총 6건, 2.33ha로 전년도 9건, 2.44ha 대비 산불발생건수 33%, 피해 면적 9% 감소된 것이다. 최근 10년 동안 산불의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가 40%로 가장 많았고, 계절별 현황으로는 봄이 60%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동시다발 및 대형 산불에 대비하여 봄·가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명절(설, 추석), 어린이날 등 주요 공휴일이 주말과 연계되어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판단되어, 산불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요명산, 등산로 등을 중점으로 전 직원이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실시하였다.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 동안 공무원 100명, 산불전문진화대 402명, 산림보호지원단 48명, 병해충 예찰단 50명으로 총 402명이 기동단속을 실시하였다.  특히,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국·사유림, 관할 지역 경계,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산불진화에 총력을 다하였다.         또한, 산불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북 동해안 대형 산불 공동 대응 업무협약을 2016년 3월 15일 체결하여 산불예방 및 진화 체계를 구축하였다.  경북 동해안 대형 산불 공동 대응 업무협약은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영덕국유림관리소, 울진산림항공관리소, 양산산림항공관리소, 경주시청, 포항시청, 영덕군청, 울진군청 유관기관이 매년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 동안 체결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앞으로도 산불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로 국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며, 입산시 화기물 소지 금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안 하기 등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발생 초기 대응 태세를 구축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산불방지 인력을 조기 선발하여 교육 및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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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7
  •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16. 12. 16.(금), 20일(화) 양일간 2017년부터 10년간 시행될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금번 설명회는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지역 시․군 관계자,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상주․김해 경영계획구(약 23천ha)의 전 차기 운영실적 및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함이다.   산림경영계획은 일정 구역으로 구획된 경영계획 구를 기본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통하여 환경은 물론 지역 경제 및 국민 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산림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계획으로써 10년 단위로 지방청장의 권한으로 수립되고 시행된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사회 전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것이며 지역 사회의 발전 및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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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7
  • 남부지방산림청, 청소년 문제와 갈등, 숲에서 찾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2016. 12. 09.(금)~10.(토) 이틀간 안동경찰서와 함께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안동시)에서 경덕중, 경안중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꿈가득 숲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꿈가득 숲캠프’는 지난 2013년부터 안동경찰서가 남부지방산림청·안동시·아동안전 보호협의회·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등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친구와 나무액자 만들기, 닫힌 마음 실타래 풀기, 역지사지(易地思之)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숲의 고마움을 느끼고 산림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친구를 이해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지역 유관기간과 연계로 퇴계선생 종가의 삶, 선현 뵙기 및 인성교육을 통해 안동지역 선비문화 체험도 실시했다.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지역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기관 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며, 이와 함께 산림교육이 지역 학생들의 갈등해결을 위해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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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9
  • 남부지방산림청,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1월 28일 남부지방산림청 세미나실에서 초등‧중학생들의 창의와 인성함양을 위해 추진한 2016년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녹색체험교육 위탁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이 숲에서 학교 교육과정과 산림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적으로 학습하여 창의력과 자신감,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남부지방산림청에서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위탁사업은 부산시 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해운대구청, 해당 학교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열려라, 숲!”은 초등생 251명 및 학부모 138명 등 389명이 참가하였으며,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펼쳐라, 꿈!”에는 중학생 1,103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그동안 실시하였던 위탁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숲교육 발전방안에 대해서 전문가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되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부한 산림을 배경으로 변화하는 교육과정의 흐름을 반영하고 분석하여 전 생애에 걸친 산림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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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16-11-29
  • 남부지방산림청, 행복한 일터 만들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1월 25일(금)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한 사기진작 일환으로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남부지방산림청을 포함하여 소속기관 5개 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에 근무중인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춘양양묘사업소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방문하여 단체 체험활동,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남부지방산림청 기획운영과장(과장 권용철)은 “앞으로도 무기계약직과 기간제 근로자들의 애로·건의사항들을 수렴하고 사기진작과 소통의 시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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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부지방청
    2016-11-25
  •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 경영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 개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11월 23일(수) 지방청 회의실에서 2016년 포항·평해·밀양경영계획구 산림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보고회는 남부지방산림청, 영덕·울진·양산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중앙회 산림자원조사본부 직원 포함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 시·군에 분포하는 관할 국유림 26,944ha를 대상으로 용역결과와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내실 있는 용역성과품을 위해 상호간 토론을 실시하였다.     각 기관의 경영계획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산림의 현황과 토양상태, 수목생장의 입지조건, 사업계획 등을 검토하였으며,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상호간 의견교환으로 합리적인 경영계획 방향을 제시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이날 최종보고회를 통해 “내실 있는 산림조사를 통하여 산림의 다양한 기능이 발현될 수 있도록 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국유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6-11-23

산림산업 검색결과

  • 국내 최대규모의 목재산업전문 박람회 성황리 종료
    생활 속의 목재를 즐길 수 있는 ‘목재산업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12월 4일 개막했다. 목재산업박람회(Wood Fair)는 대한민국 목재 및 목공관련 대표전시회로 관련 산업의 최신 정보 공유와 더불어 친환경 목재 이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생활 속의 목재문화를 실현하고자 하는 전시회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회장 이경호)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목재유통센터, 한국임업진흥원 등 100여 목재관련 기업 및 단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2014 목재산업박람회’가 열렸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목재의 가치를 보다’란 주제로 친환경적 목재이용을 늘리고 생활 속의 목재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박람회는 목재공급(원목, 운송, 수입, 유통), 목재가공(제재, 칩, 합판, 펠릿, 목공공구, 페인트 등), 국산목조주택자재, 생활가구(원목가구, DIY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 목공예품, 기타 목재제품(장난감, 교구, 악기, 캠핑용품 등), 목공교육 및 체험장 등이 전시되었다. 12월 4일 개막식에는 산림청 신원섭 청장, 국립산림과학원 윤영균 원장,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이경호 회장,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김헌중 회장 등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이 이어졌다. 가족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우드펜(wood pen) 만들기,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목재 DIY체험행사 등 여러 체험이벤트들과 ‘목재의 날’ 행사를 비롯해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시상식과 목재산업 전문세미나도 이어졌다. 남송희 산림청 목재생산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친환경적 목재사용이 늘고 목재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 목재산업박람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누리집(www.woodfai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산업
    2014-12-05

산림복지 검색결과

  • 2016 코리아 포레스트런 영주대회 개최
    20일 경북 영주시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인근 숲길에서 개최된 '2016 코리아포레스트런 영주대회'에서 신원섭 산림청장(좌측 두 번째)과 윤영균(우측 두 번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등 참석한 내빈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포레스트런'은 신계념 산림 레포츠로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호주 등에서는 이미 정착된 숲길 마라톤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림산림치유원 개원 기념으로 마련됐다. 좌측부터 최교일 새누리당 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 신 청장, 장욱현 영주시장, 윤 원장,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20일 경북 영주시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인근 숲길에서 개최된 '2016 코리아포레스트런 영주대회'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힘차게 달리고 있다. '포레스트런'은 신계념 산림 레포츠로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호주 등에서는 이미 정착된 숲길 마라톤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림산림치유원 개원 기념으로 마련됐다. 20일 경북 영주시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인근 숲길에서 개최된 '2016 코리아포레스트런 영주대회'에서 참가한 선수들이 함성을 지르고 있다. '포레스트런'은 신계념 산림 레포츠로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호주 등에서는 이미 정착된 숲길 마라톤이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림산림치유원 개원 기념으로 마련됐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6-08-22
  • 홍천국유림관리소,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 체험의 숲 정비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삼마치 체험의 숲󰡒숲 유치원󰡓에 경제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활용하여 잔디광장 내 풀베기 및 야생화 단지 보행자 통로에 우드칩 깔기 등 체험의 숲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다.   여름철이 되면서 삼마치 체험의 숲 곳곳엔 잡풀들이 무성하여 뱀과 벌레 등 숲 유치원을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에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에 체험의 숲 정비에 나선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잔디광장의 풀베기 작업과 야생화 단지 내 잡초제거, 탐방로 주변 정비를 실시하였다. 또한 간벌사업지내에서 수집한 폐목재 및 후동목으로 우드칩을 생산하여 야생화 단지 내 보행자 통로 및 화단에 깔아 놓아 친환경적인 학습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삼마치 체험의 숲은 아이들이 숲을 즐기고 배우는 학습 장소로써 아이들에게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숲 탐방로 중 위험한 구간에 대하여 아이들의 높이에 맞는 안전로프 및 목계단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일자리창출사업의 일환인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들이 계속적으로 체험의 숲 정비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7-14
  • 숲속유치원, 신청개시 이틀 만에 조기접수완료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열린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자유와 창의성을 키워주는 대안교육인 ‘숲속 유치원’ 운영을 위하여 1월 28일부터 숲속유치원 참여를 접수받았다. 신청 개시 이틀만에 18개 어린이집에서 신청이 들어와 조기 접수 완료되었다. 이에 홍천관리소는 2월 10일부터 찾아가는 방문교육으로 숲속유치원을 조기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 숲속유치원은 홍천군 관내 어린이집 11개에서 약 4천여명의 어린이가 참여하여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큰 만족을 이끌며 마무리되었다. 이번 신청 조기완료는 작년 숲속유치원 운영의 긍정적인 결과를 실제로 입증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 올해는 참여 어린이집이 더 늘어나 18개 어린이집에서 700여명의 어린이들이 숲속유치원에서 함께할 것 같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신청 조기완료에 따라 2월부터 찾아가는 숲해설의 형태로 숲해설가 선생님들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겨울눈 속 꽃모양’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많은 어린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3월부터 본격 진행될 숲속유치원에서 보다 질적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였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9-02-10
  • 2008년 숲속유치원 운영 성황리에 마무리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에서 운영하고 있는 삼마치 체험의 숲의 숲속유치원 운영이 지난 11월 16일 여러 긍정적인 평가 속에서 성황리에 종결되었다. 숲속유치원은 산림청에서 2008년에 새롭게 시작된 산림문화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닫혀있는 교실 밖으로 나와 자연과 함께 여러 놀이 수업을 할 수 있는 감성자극 체험 프로그램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홍천군에 소재한 11개 어린이집과 숲속유치원 협약을 맺어 11월까지 숲속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 11월 말 통계상으로 총 86회에 4천 여 명이 다녀 간 것으로 집계되었다. 아이들에게 특별히 인상 깊었던 프로그램으로는 털보 선생님의 알기 쉽고 흥미로운 나무 해설 시간과 루페로 야생화와 곤충 관찰하기, 숲속 가을 운동회 등이 있었다. 또한 삼마치 체험의 숲의 자랑거리인 자작나무숲과 스트로브 잣나무숲으로 이어지는 탐방로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지난 9월에는 원주 KBS에서 숲속유치원을 소재로 한 기획취재가 이뤄진 바 있고, 10월에는 서울에 소재하고 있는 어린이집에서 130여명이 방문하여 숲속유치원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갔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은 올해 숲속유치원을 참가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면서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내년에는 올해보다 질적으로 향상되고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안전시설과 같은 숲속유치원 운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시설물을 보강 설치할 계획이다.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08-11-27

산림환경 검색결과

  • 산림청, FAO의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 더글라스 맥콰이어에게 감사패 수여
    산림청은 2019년10월4일, 이태리 로마,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 본부에서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의  조정관, 더글라스 리 맥콰이어(McGuire, Lee, Douglas)에게 한국의 치산녹화 성공 경험과 기술을 기반으로 개도국의 황폐지 복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산림청장을 대신하여 김기현 국제협력담당관이 10월4일 FAO 본부에서 감사패 전수> 더글라스는 미국인으로서 황폐지 복원을 임업기술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여 경관적 (LANDSCAPE) 시각으로 산림 내외의 사회•경제•환경적 이해관계를 균형적으로 조율하여  복원하는 산림경관복원 세계 최고 전문가의 한명이다.   FLRM은 2020년까지 파괴된 생태계의 15%를 복원하기 위해서 채택된 아이치 목표(Aichi Target) 15, 2020년까지 1억5천만 헥타르를 복원하는 ‘본 챌런지(Bonn Challenge)’, 2030년까지 3억5천만 헥타를 복원하는 ‘산림에 대한 뉴욕선언(New York declaration on Forests)’을 달성하기 위하여 FAO 산림부에 설치된 산림복원 전문조직이다.   산림청은 치산녹화 성공의 경험과 기술을 개도국과 공유하여 세계 황폐지 복원에 기여하고 치산녹화 당시 국제기구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기 위하여 2014년부터 FLRM팀 구성과 운영에 대한 재정지원을 최초로 시작하여 FLRM 이행사업에 대해서 FAO와 함게 공동 설립자라는 위상을 갖고 있다. 따라서 FLRM의 사업 확대는 개도국에게 한국이 황폐지 복구를 위한 활동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효과가 있다.  더글라스는 IUCN, UNEP, UNDP 등 국제기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국제적으로 산림경관복원에 대한 지지기반을 구축하고 펀딩 확대를 선도하였다. 구체적으로, 지중해 지역 9개국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2030년까지 8백만 헥타르 복원하겠다는 Agadir 선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산림경관복원의 전략과 실천 계획 수립을 주도하였고, 아프리카에서 2030년까지 26개국이 1억 헥타르를 복원하는 AFR 100, 남미에서는 2020년까지 2천만 헥타르 복원하는 20×20 Initiative에 기술 지원을 하였다. FLRM 예산은 2015년 출범 당시 연간 5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스웨덴, 프랑스, 독일, 지구환경기금 (GEF)으로부터 펀딩을 유치하여 2019년 연간 280억원으로 확대되고 산림경관복원 지원대상국은 2015년 8개국에서 2019년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남아메리카 등 세계 20개국으로 확대되었다.                                         < FAO, 산림경관복원메커니즘 지원국가 (2019년10월말 기준)>   또한, 더글라스는 북한의 산림복원 국제 전문가이다. 핵무기 실험과 미사일 발사, UN의 경제제재 등 북한을 둘러싼 국제 정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국제기구들은 북한에 대한 지원사업과 펀딩을 줄여 왔으며 이로 인하여 북한 산림복구에 참여한 국제 전문가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더글라스는 FAO는 UN의 기술지원 전문기구로서 정치적 상황과 분리하여 개도국의 산림복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신념 하에서 북한의 산림복구를 위해서 노력해 왔다. 2016년에는 스웨덴 펀딩으로 북한의 산림경관복원 사전 준비단계 사업을 실행하였다. 또한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를 포함하여 백두대간 보존과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백두대간 보존구역의 범위와 관련 국가의 협의체 구성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2019년에는 북한이 녹색기후기금(GCF)을 지원받는 자격을 갖추도록 녹색기후기금 국가창구기관(NDA) 등록 업무를 주도하고, 8월말 GCF에 제출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창구기관 (NDA)의 역량 강화 및 국가 전략적 프레임웤 수립사업’ 제안서에 기술자문을 수행하였다. 현재 그는 GCF에 내년도 제출을 목표로 ‘북한 산림경관복원(FLR) 계획과 실행을 위한 역량강화사업 제안서’를 준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국제협력
    2019-10-17
  • 홍천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재해예방 토목사업을 당초 7월초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총 15억원을 투입 사방댐 11개소를 5월13일 조기 완료하였다. 관할구역이 1개시(원주시) 2개군(홍천군, 횡성군)인 홍천국유림관리소의 이번 사업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시 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을 우선하여 홍천군 서석면 생곡리 지역을 포함한 5개소에 사방댐을 신설하였으며, 홍천군 동면 속초리를 포함해 사방댐 6개소를 추가로 준설 완료하였다.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장(남송희)은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일자리 창출 기회를 부여하고 해마다 장마철이면 발생하는 산림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공사를 빠르게 추진하여 완료할 수 있었다며 추가로 공사잔액 1억 여 원을 투입하여 홍천군 내면의 산사태 예방사업 1개소와 사방댐 1개소를 추진 6월 14일 이전에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10
  • 소나무 살리기! 또 하나의 나라사랑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소나무 숲을 보호하고 육성하기 위해 솔잎혹파리가 확산하는 5월부터 두 달간 홍천관내 남면 유치리 외 30개소 740ha의 산림에 대해 252백만원을 투입해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솔잎혹파리 우화상을 설치 조사하여 우화최성기에 소나무에 구멍을 뚫어 약제를 주입하여 유충을 죽여 솔잎혹파리 밀도를 낮추는 나무주사 방식과 소나무 숲의 밀도를 조절하는 간벌형식의 임업적 방제방법을 활용할 것이다.    솔잎혹파리는 소나무 수액을 빨아먹어 결국 나무를 말라 죽게 하는 병해충으로 1990년대 전국적으로 확산한 뒤 한동안 잠잠하다가 2005년 이후 다시 번지는 추세로 홍천지역의 숲을 조사해 솔잎혹파리 피해정도가 “중”이상인 산림을 방제대상으로 정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남송희 소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솔잎혹파리 나무주사는 녹색일자리를 통한 예산조기집행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방제사업으로 실시지역에는 경고판을 세워 방제사실을 알릴 계획이며 나무주사를 맞은 소나무에는 농약 성분이 2년가량 잔류하여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5-11
  • 홍천국유림관리소,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기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기간은 청명․한식 등으로 사람들의 이동이 많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홍천관할권역(홍천, 횡성, 원주)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산림청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식목일이 있는 청명․한식을 전후한 3일간에 40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이 시기에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산을 찾는 성묘객과 행락객이 급격히 늘어나고, 높새바람의 영향이 가장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라는 게 주요 원인이다. 더군다나 올해는 식목일이 청명․한식일, 일요일과 겹치면서 어느 해보다는 산불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성묘객 등 입산자 실화나 논․밭두렁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 등을 대대적으로 단속하기 위해서 공무원을 포함한 산불보호강화사업자 150여명을 홍천․횡성․원주 지역내에 특별 기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산불취약지를 집중 관리하여 산불예방과 산불발생시 초동진화를 위한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아울러 이 기간에 적발되는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30
  • 홍천국유림관리소, 논․밭두렁 소각 산불방지 특별대책 실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전국적으로 연평균 산불 89건 중 18%가 논․밭두렁 및 폐기물 소각에 의한 것인 만큼 3월부터 홍천관할권역(홍천, 횡성, 원주)을 중심으로 산림보호강화사업과 전문진화대원들을 집중 투입하여 관행처럼 행해지고 있는 논․밭두렁 소각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논ㆍ밭두렁 태우기는 병해충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는 속설 때문에 관행처럼 이뤄지고 있으나 실제로는 이로운 벌레를 죽여 긍정의 효과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산림연접지역에서 논ㆍ밭두렁 및 폐기물을 소각하는 것은 산불발생위험이 높고,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이에 따라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봄철에 산 가까운 곳에서 농산폐기물이나 논ㆍ밭두렁의 개별 소각행위를 일제히 단속할 예정이다. 산림에서 불법 소각행위를 하다 적발될 경우에는 산림법 제100조 2항에 따라 100미터 이내에서 불을 놓는 경우 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3-05
  • 소양강댐 유역 흙탕물 상류지역 오염원인 사전 차단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는 소양강댐 유역 흙탕물 원인 상류지역의 하나인 홍천군 내면 자운리 일대 소양강댐 탁수 저감대책 일환으로 이해관계자를 모시고 2월 27일 홍천국유림관리소 운두령경영팀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본 간담회에서는 내면 자운리 각 이장님 및 반장님 등을 모시고 소양강 탁수 저감 대책사업 설명, 탁수 요인인 산림과 연접된 사유토지 매수 대상지 및 매수 절차 설명, 국유림을 무단으로 점유하여 쓰고 있는 경작지 처리방안 설명 및 추가 경작금지 협조를 부탁하는 자리가 되었다. 홍천국유림관리소장(남송희)은 간담회에서 개진된 주민 의견을 참고로 하여 유관기관(홍천군청)과의 상호 협조하에 신규 무단점유 발생 방지 및 매수한 사유토지내 조림을 실시하여 산림으로 환원하는 등 소양강 탁수 저감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2-27
  • 북부지방산림청 한국형 기계화산불진화시스템 시연회 개최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상변화로 인한 극심한 겨울가뭄 속에 올해만도 전국적으로 이미 30여건의 산불이 발생되고 있으며, 매년 전국적으로는   연간 300여건의 산불이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특히 야간ㆍ새벽 등에 발화되는 산불이 최근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최근 건조특보까지 발효된 기상상황에서 산불예방과 진화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하고자 홍천국유림관리소( 2009. 1. 19(월) 13:30~15:30 ,홍천군 홍천읍 하오안리 국유림)에서 자체 개발한 한국형 기계화 산불진화시스템 시연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에 시연되는 “한국형 기계화 산불진화시스템”은 홍천국유림관리소에서 자체개발한 장비로써, 호스전용 도르래, 조립형 간이수조 등을 이용한 진화시스템으로 장비운영 인력 및 설치시간을 최소화 하여 많은 인력을 직접 진화에 투입할 수 있고, 헬기 진화가 어려운 야간 산불 및 잔불진화에 효과적이다.   이날 장비시연회 행사에서는 산불예방 발대식 및 결의대회, 기존 진화장비와 신규개발된 장비의 비교ㆍ분석과 신규 개발장비를 이용한 “한국형 기계화 시스템”시연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북부지방산림청장(청장 구길본)은 경제난 등으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산불발생으로 인하여 녹색성장의 터전인 산림자원이 소실되지 않도록 민ㆍ관이 모두 산불예방에 힘써주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산불진화훈련으로 조직적인 산불진화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앞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남송희)에서 개발한 한국형 산불진화시스템은 우리나라 지형과 진화여건에 맞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야간산불과 잔불진화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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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FAO 2020년 세계산림평가 보고서 주요 결과“ 발표
      1990년 이후 세계 산림은 남한 면적의 거의 18배에 달하는 178백만 ha 감소되었으나 그 감소 추세는 점차 완화되고 있다.   UN 세계식량농업기구(FAO)는 “2020 산림자원평가보고서(FRA)의 주요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산림자원평가보고서는 유엔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중에서 15번 목표 과제 (SDG 15)의 육상 생태계 보호에서 제시된 두 개의 지표에 관한 정책자료 제공 및 모니터링을 위하여 세계 산림자원 정보를 매 5년마다 수집·분석하는 산림과 임업에 대한 국제통계 역할을 한다. 2020년 보고서에 의하면 1990년부터 2020년까지 훼손된 총산림면적은 420백만ha이며 복구된 산림면적을 제외한 순수 감소면적은 170백만ha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나타난 세계 산림자원의 현황, 변화 및 추이에 관한 주요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그림 1.  기후대에 따른 세계 산림면적 분포와 비율 (2020년), FRA 2020, FAO>   o 세계의 산림면적은 40억ha로 육지 면적의 31%를 차지하며 1인당 산림면적은 0.52㏊   o 임상별로 열대림 45%, 한대림 27%, 온대림 16% 아열대 11%로 구성 o 산림면적은 1990년 이후 한국 면적 18배에 달하는 178백만ha 감소하였으나 연간순산림손실은 1990-2000년 780만ha, 2000-2010년 520만ha, 2010-2020년 470만ha로 감소 추세는 완화됨   o 산림훼손은 1990년 이후 440백만ha이며, 2015-2020년 10백만ha에서 2010-2015년 12백만ha로 점차 완화되고 있음   o 대륙별로 최근 10년간 매년 아프리카 390만ha, 남미 260만ha에서 감소한 반면, 아시아는 최근 10년간 산림면적에서 가장 많이 증가된 지역이며 오세아니아와 유럽에서도 증가됨   o 자연적으로 형성된 천연갱신림이 93% (3,750백만ha), 인공으로 조심된 산림이 7% (290백만ha)   o 원시림은 약 10억ha가 존재하며 주로 브라질, 캐나다 및 러시아의 3개국이 61% 차지   o 전세계 나무량은 산림면적 감소로 1990년 560억㎥에서 2020년 557억㎥으로 소폭 감소. 반면, 단위면적당 이용 가능한 나무량은 1990년 132㎥/㏊에서 2020년 137㎥/㏊로 소폭 증가   o 세계적으로 20억ha 이상(54%) 산림이 관리계획을 갖고 있음. 유럽 산림의 96%가 관리계획이 있는 반면, 아프리카는 25% 미만, 남아메리카는 20% 미만의 관리계획이 있음   o 산림의 소유형태는 공공림 73%, 사유림 23%, 1990년 이후 사유림이 증가하고 있음   o 산림이용 및 용도는 보호림 726백만ha (17.1 %), 생산림 15억㏊ (28.3 %), 생물다양성 보호림 424백만 ha (10 %), 토양보호 및 수원함양림 399백만ha (9.4 %), 사회적 서비스림 18백만ha (4.4 %), 다목적림 74백만ha (17.7 %)   <그림2.  1990-2020년 동안 연간 산림확장과 산림훼손. FRA 2020, FAO>   <그림3.  1990-2020년 동안 10년 단위의 자연갱신과 인공조림에 의한 연산림면적 변화> 2020 산림자원평가 전체 보고서, 239개 지역별 보고서 및 데이터베이스는 2020년 6월에 FAO FRA website에 게재될 예정이다. 더불어 산림자원평가보고서에서 제시된 통계자료가 가지는 의미 및 국제 정책의 함의를 담은 세계산림자원현황보고서(2020)도 조만간 발표될 계획이다.  SONGHEE NAM, FLRM, F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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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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