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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에 시민참여 한강숲 조성 나무심기 행사 추진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4.7.(토)부터 4.21.(토)까지 강서, 광나루한강공원 등 6개 한강공원에서 민간기업체, 시민단체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민·관 공동협력으로 6.2ha(6만 2천㎡)의 면적에 포플러나무 등 20종 26,500주를 식재하는 한강숲 조성 시민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2030 한강자연성 회복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기업체, 시민단체가 함께 한강에 나무심기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 4년간 7만 2천주의 수목을 식재하였다.     7일 강서한강공원에서 포플러나무 1,300주를 식목하는 <탄소 상쇄숲>조성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이브자리, 한국중부발전(주)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한국임업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관련기관 및 일반시민 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탄소상쇄숲이란 온실가스를 줄여야 하는 의무를 가진 지방자치단체, 기업, 산주 등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하여 탄소흡수원 증진 활동(나무심기)을 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숲이다. 같은 날 광나루한강공원에서는 버드나무와 갯버들 3,000주를 식목하는 <탄소상쇄 어울林푸르林 가꾸기>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시, 환경부, 한국 환경산업기술원, (사)미래숲, 롯데마트 등과 시민 약 800명이 참여하며,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자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에서 치료받은 말똥가리와 황조롱이 6마리를 방사하여 더 많은 생물들의 서식처가 마련되기를 기원한다.  말똥가리는 맹금류(다른 동물을 포식하는 조류)의 한 종류로 한강에서 관찰할 수 있는 겨울철새이며, 황조롱이는 한국의 텃새로 천연기념물 제323호이다. 4.21.(토) 장애인의 날에는 강서한강공원에서 제3호 ‘장애인 탄소상쇄 숲’을 조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희망 숲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이 주관하여 장애인단체 및 일반시민 약 300명 참여하여 포플러 나무 1,000주를 식재한다. 이 외에 서울특별시와 그린트러스트, 서울환경운동연합, 환경실천연합회, 생명의숲국민운동 등이 주관하여 잠실・뚝섬・이촌・망원・광나루 한강공원 하천구역 내 7,000㎡면적에 식재권장 수종인 느릅나무, 조팝나무 등 21,200주를 식목할 계획이다. 이번 식목행사기간에 시민들이 심게 될 나무는 20종 26,500주이며, 숲의 규모로는 총 6.2ha(6만 2천㎡) 면적에 달한다. 이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시키고, 향후 30년간 총 1,020톤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시키는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한다. 버드나무과 나무(포플러, 버드나무)는 탄소 상쇄능력뿐 아니라, 수변지역에서 잔디 등 녹지대에 비해 비점오염물질[총질소(TN), 총인(TP)] 제거능력이 50% 이상 높으며, 수질정화능력 이외에도 생물서식처 및 수목 제공, 수려한 경관 조성, 대기질 개선 등 다양한 장점이 있어 하천의 수변지역, 완충저류지, 홍수조절지 등에 효과가 있다. 윤영철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한강의 생태계 복원뿐만 아니라 도심 속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정화시키는 한강 숲 조성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함께하는 한강숲 조성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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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4-04
  • 제주도, 재선충병 피해지 등에 10만 그루 식재
    제주특별자치도는 미래숲 조성을 위해 올해 총예산 22억원을 투입해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 등 200ha에 나무 10만 그루를 심는다고 밝혔다. 도는 기후변화와 재선충병 등 여건 변화에 따른 대체 수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경제수 조림 20ha, 큰나무공익조림 60ha, 산림재해방지조림 120ha 등에 나무를 심는다. 이 가운데 120ha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에 대체조림을 실시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도는 2014년부터 총사업비 62억을 투입해 지난해까지 674ha에 44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주요 수종은  편백, 황칠, 종가시나무, 상수리, 고로쇠 등으로 경제적 활용가치가 높아 산주들이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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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행정
    2018-03-05
  • 서부지방산림청, 난대 유용산림자원 집중육성 단지 조성 첫 걸음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산림경영 비전을 기후·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난대 유용산림자원 집중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 도모”에 두고 향후 20년간 “난대 유용산림자원 집중육성 단지” 10개소를 단계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의 관할인 서남해안지역은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난대림이 분포하는 곳으로 난대 도서지역의 특성을 살려 “난대 유용산림자원 집중 육성단지”를 규모화(200ha)하여 제2·제3의 편백 미래숲 조성과 황칠·후박 등 난대 유용자원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난대 유용산림자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서부지방산림청은 민·학·연 난대림 전문가 10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2014. 2.4(수), 진도 도서지역 산림생태 관리센터에서 “제1회 난대림 조성·관리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자문위원회 발족과 위원장을 임명하는 등 난대 유용산림자원의 성공적 조성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하였다. 아울러,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난대 10대 유용수종 선정, 난대 채종임분 조성 및 노지 양묘장 확보, 시범단지 조성 등 난대림의 조성·관리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여 제도화하는데 난대림 조성·관리자문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밝히고, 주기·영속적으로 자문위원회를 개최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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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05
  • 산림청, 황사 발원지 중국 사막에 녹색장성 쌓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기후변화로 인한 중국 서부지역의 사막화를 막고 우리나라의 황사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실시한 ‘2014년 민간협력 황사방지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산림청은 황사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 사막 지역의 나무심기를 위해 2007년부터 민간협력 사업을 지원해 왔다. ‘한-중 우호 녹색장성 조성사업’을 비롯해 올해까지 1,200여 ha에 대한 조림사업을 수행했다. 금년에는 (사)미래숲과 공동으로 사막지역에 잘 적응하는 사막버드나무와 포플러 등 3백 2십만 그루를 식재했다. 산림청 최영태 국제협력담당관은 “향후 사막화 및 황사방지를 위한 민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중국 건조지역의 생태환경 개선과 국내 황사피해 저감을 통한 양국 간 우호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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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1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광릉숲에서 원로 임업인 초청 식목행사 가져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70년대 국토녹화에 참여한 원로 임업인을 광릉숲으로 초청해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태풍피해로 훼손된 산림에 새롭게 숲을 조성하는 이번 식목행사에서는 산림과학원 직원대표와 과거 녹화사업을 담당했던 퇴직 공무원이 함께 기념식수를 했다. 윤영균 산림과학원장은 “국토녹화 주역이었던 퇴임 공무원들 흘린 소중한 땀방울을 기억하면서 미래를 위한 숲 조성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릉숲은 500년 이상 숲의 원형이 잘 보전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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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11
  • “한국이 동북아 사막화방지 허브역할”
      우리나라가 중국과 몽골의 사막화 확산을 막고 이를 위한 한국 중국 몽골 3국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적극 나선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제1회 동북아시아 사막화 방지 포럼을 개최했다. 동북아 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지역 내 협력을 증진하고 사막화 조림 경험ㆍ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지난해 한국이 주도해 세 나라가 구축한 ‘동북아 사막화방지 네트워크’ 활동의 하나로 열린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남균 산림청 차장과 자기르 수키 주한 몽골 대리대사 등을 비롯한 세 나라 정부 대표들과 유엔 아태지역 경제사회이사회(UNESCAP)와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등 국제기구 관계자, 국립산림과학원과 학계의 전문가, NGO(동북아산림포럼, 푸른아시아, 미래숲) 실무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사막화방지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앞으로의 이 지역 사막화방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최준석 산림청 해외자원협력관은 “몽골 그린벨트 조성사업을 위해 한국과 몽골의 중앙정부, 지방정부 및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조체계를 더 강화하겠다.”며 “우리 정부가 주도하는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해 아시아 지역 사막화ㆍ토지황폐화 방지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산림청은 동북아 지역 국가들 간의 협력을 위해 우리 정부가 주도하는 창원이니셔티브를 통해 ‘순토지황폐화(Zero Net Land Degradation)’에 기여하는 방식으로 아시아 지역의 사막화ㆍ토지황폐화 허브를 구축할 계획도 밝혔다.   김남균 차장은 “동북아 사막화방지 협력에는 기술ㆍ경험 교류와 민간 부문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한ㆍ중ㆍ몽 3국 정부와 민간 부문이 동북아 사막화방지에 협력하고, 그 성과를 사막화방지 네트워크를 통해 공유하고 확산시켜야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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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9
  • 순환의 숲!! 다층림으로 후대 숲 조성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10월 23일 영양군 일월면 가천리 국유림에서 임업분야의 각 전문가와 기술자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안정된 미래숲 조성을 위한 다층림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다층림 가꾸기는 국내 산림의 편중된 영급(수목집단의 평균 수령별 구분)의 구조를 개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다음 세대의 숲을 조성하기 위하여 산림구조를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일반적인 숲가꾸기와는 차별성을 보인다고 하였다. 금회 토론회를 통하여 우량한 산림에 대한 보속적인 생산·공급 뿐 아니라 친환경적으로 산림자원의 순환구조를 앞당기는 방안을 위하여 학계와 민간, 국가기관의 다양한 의견 교류를 통해 합리적이고 생태적인 한 차원 높은 숲가꾸기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 관계자는 “끊임없이 흘러오는 맑은 실개천이 거대한 호수를 유지하듯이 신선한 숲의 순환이 거대한 산림강국의 기초가 된다”며 다층림가꾸기 사업에 국민들이 관심과 응원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2-10-23
  • 학교숲 조성사업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는 학교 내 친자연적 녹색공간을 조성하는 학교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옥외환경을 개선해 학생들의 정서함양 및 학습에 기여하는 한편, 녹지량 확충을 통해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사업비 6억원을 들여 10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부산시는 지난해 10월 자치구·군별로 참여학교를 모집했다. 이 중 △학교 교정과 주변 지역의 녹지량이 적어 숲 조성 효과가 높은 학교 △학교숲을 활용한 산림문화 확산 및 자연환경학습 등 활용 가능성이 높은 학교 △지역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정서함양, 보건휴양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학교 △학교구성원의 학교숲 조성의지가 높은 학교 등을 기준으로 대상학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조성되는 학교숲은 학교 여건 및 주변환경을 고려해 생태체험형, 미래숲, 자연관찰원숲 등 유형별 학교숲으로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을 위한 녹색쉼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설계 및 조성시 자연체험 또는 생태교육이 가능하도록 공간을 배치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장소로 가꾸어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학교숲의 조성부터 사후관리까지를 담당할 학교숲 코디네이터 4명이 신규 채용된다. 이들은 학교숲의 효율적인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 학교숲의 원활한 사후관리를 통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탐방객 안내 등을 맡게 된다. 학교숲 코디네이터의 배치는 학교숲 조성사업에 전문성을 더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여겨진다. 부산시는 이번 학교숲 조성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함양 및 환경의식을 배양하는 한편, 생활권내 체계적인 녹지를 확보함으로써 도시녹색네트워크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 푸른산림과장은 “학교숲 관련사업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보다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2-02-09
  • 경남도,「사막화방지 국제학술 포럼」개최
    경남도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사막화방지 국제학술 포럼」이 오는 28일(목) 오후2시 국립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관 누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막화방지에 대한 기술과 정보교환 등을 위한 것이다. 중국 내몽고 다라터치위원회·산림청·민간단체·학계·시민 등 150명이 참여하는 이번 포럼은 “지구 사막화의 현주소와 사막화방지 전략”이란 주제로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적 동향과 정책, 사막화방지를 위한 기술적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사막화 문제 해결방안 제시와 사막화방지 조림기술·관리방안에 대하여 논의 한다. 또한, 중국 공청단 다라터치 위원회 여생표(余生彪) 서기가 “중국의 사막화방지 계획”, (사)미래숲 권혁대 중국본부장이 “쿠부치사막화 방지사례”, (사)푸른아시아 오기출 총장이 “몽골지역의 사막화 방지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경상대학교 이정우 교수가 “사막화방지를 위한 식물생물공학 기술의 이용”, 경남과학기술대 추갑철 교수가 “사막화방지를 위한 조림기술”, 경남과학기술대학 박재현 교수가 “중국사막지역 방재림의 효과적인 관리방안”에 대하여 각각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동북아 지역 황사는 중국·몽골 등의 내몽골고원, 고비사막, 황토고원이 주 발원지로 최근에는 만주지방에서 발생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강하게 내습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총회는 오는 10월 10일부터 21까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총회 개최를 계기로 경남도는 중국·몽골에 사막화방지를 위해 올해부터 5개년간 사막화방지 조림을 추진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포럼 개최를 통해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적 공조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지구환경 문제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2011-07-27
  • UNCCD 총회 자문단 발족식
    10월 10일부터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이 28일 서울 청량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발족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28일 오전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린 UNCCD 당사국 총회 준비를 위한 자문단(단장 하영효 산림청 차장, 앞줄 오른쪽 세 번째) 발족식을 마친 자문단원들이 박수를 치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하영효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자문단에는 김지홍 한국임학회 회장, 손요환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교수를 비롯한 학계 전문가와 권병현 미래숲 대표 등 NGO 관계자, 이경훈 포스코 환경에너지기획실 전무, 이은욱 (주)피존 사장 등 민간 기업 인사에 이르기까지 산․학․연의 전문가 20여명이 들어가 있다.   발족식에 이어 열린 제1차 자문단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총회 추진 현황 및 계획, 자문단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들은 앞으로 정기 및 수시 자문단회의를 열어 총회준비 지원에 힘쓰기로 했다.   이에 앞서 산림청은 UNCCD 제10차 총회 준비상황을 총괄 조정하고 점검하기 위해 산림청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기획재정부 외교통상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등 관계기관의 국장급 위원들이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의 총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자문단 회의를 주재한 하 차장은 “학계, 언론계, 민간단체 등 다양한 관련 전문가들로 이뤄진 자문단이 총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행사 준비를 자문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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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28
  • 산림조합, 사막화방지 후원금 1천만원 전달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은 3월 4일 오전 11시 30분, 서울시 종로구 소재 사단법인 미래숲 회의실에서 권병현 미래숲 대표에게 사막화방지 및 중국 쿠부치사막 생태원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Billion Trees in Desert 프로그램(사막화방지 조림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사단법인 미래숲은 사막화방지를 위해 중국 내몽고 쿠부치사막 생태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 뉴스광장
    2011-03-04
  • 대한항공, 중국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심기 행사 실시
    대한항공이 지난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동북아시아 황사 발생지인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庫布齊) 사막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쿠부치 사막에서의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어 지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으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한항공 직원 70여명을 비롯해 대한항공이 지난해 주최했던 ‘그린 티쳐 그린 투어(Green Teacher Green Tour)’최우수팀인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의 교사 및 학생 11명, 네이멍구 사범대학 승무원학과 학생 50명 등 150여명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현지 환경에서 잘 자랄 수 있는 사막버드나무, 백양나무, 소나무 등을 심었다. 대한항공이 쿠부치 사막에서 조성하고 있는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은 한국측(한중미래숲)과 중국측(전국청년연합회)이 길이 28km, 폭 3~8 km에 이르는 숲을 함께 만드는 ‘한중우호 녹색장성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다.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은 올해까지 316만 4700m² 면적에 약 100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하게 되며, 오는 2011년까지 총 600만m² 면적에 18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쿠부치 사막은 벌목과 산업 발달로 인해 매년 서울의 5배 면적에 달하는 지역이 사막화 되는 곳으로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로 불어오는 황사의 40% 이상을 발생시키고 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 조림 사업이 쿠부치 사막의 황사발생 빈도를 감소시켜 중국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북아시아 지역의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4년부터 몽골 울란바타르 외곽 바가노르구(區)에서 매년 5만㎡의 방사림(防沙林)인 ‘대한항공 숲’을 조성해오고 있으며, 지난 해부터는 미국 LA 도심에서도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그린 경영을 활발히 펼쳐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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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4
  • UNCCD, 사막화방지 위한 실천의 첫발 내딛다
    사막화 위협 대응방안을 촉구하는 국제 사회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고 있다. 17일(현지 시각 16일) 밤 브라질 포르탈레자에서 열린 UNDDD 출범식이 그 시발점이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난 2월 UN총회가 2010~2020년을 '사막과 사막화방지를 위한 유엔의 10년(UNDDD, The UN Decade for Deserts and the Fight against Desertification)'으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이후 그 실천의 첫발을 내딛는 국제 행사였다. 전 세계 60억 인구 중 21억명이 육지 표면의 41.3%를 차지하는 건조지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다. 사막화는 이러한 건조지역에서의 토질저하 또는 토지황폐화 현상을 의미한다. 이미 세계적으로 진행된 사막화 현상은 100여개 나라 10억명이 넘는 사람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 또 전 세계 경작가능한 지역의 44%를 파괴하며 국제적인 환경위협을 일으키고 있다. UNDDD 출범식은 이러한 건조지의 토지황폐화를 방지하고 사막화의 위협에 대한 국제사회 경각심을 일깨우려는 움직임의 하나다. 이날 행사에는 UNEP, UNDP, IAFD 등 관련국제기구 인사들이 참여해 토지황폐화의 심각성과 UNDDD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세계인에게 국제적 사막화 방지 활동과 인식증진 교육활동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또 브라질 스위스 세네갈의 산림  담당 장관 등도 참석해 UNDDD에 지지를 표명했다. UNCCD는 앞으로 UNDDD에 대한 세계 각국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11월까지 대륙별로 돌아가면서 지역별 출범식을 가질 계획이다. UNCCD는 이 계획에 따라 아시아 지역 UNDDD 출범식을 한국에서 10월에 개최하자고 제의했었다. 임은호 산림청 국제협력과장은 이에 대해 “그동안 동아시아 사막화 방지를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과 2011년 UNCCD 제10차 총회(2011.10.10~21, 경남 창원) 준비 노력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사막화방지 주무부처인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UNDDD 지역출범행사를 2007년 이래 매년 산림청 주최로 개최되는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심포지엄’과 함께 열 예정이다. ‘사막화방지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은 동아시아 지역의 사막화방지 관련 기술 및 연구교류에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UNCCD는 지난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권병현 녹색대사(미래숲 대표)를 비롯해 UNEP 사무총장, FAO 사무총장 등 UN기구 관계자 및 각국 각료, NGO 관계자 등 세계 토지 및 환경 관련 저명인사 15명이 UNDDD 지지성명을 내놨다고 발표했다. 반 총장은 성명을 통해 “사막화는 전지구의 문제이므로 이번 UNDDD를 시작으로 인류의 안정을 위해 토지를 보살피는 노력을 모으자”고 역설했고 권 대사는 “UNDDD 지원활동에 동참해 100여개국 12억 인류를 위협하는 사막화로부터 인류를 구하자”고 호소했다. ※ 아시아지역은 가장 심각한 사막화피해를 받고 있는 대륙으로 우리 나라는 중국․몽골 등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0년 이후 꾸준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한국은 이러한 사막화방지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009년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UNCCD 제10차 총회를 유치했다. 산! 림청은 이를 위한 별도기구 설치를 준비하고 있다. ※ 사막화방지 제10차 총회는 2011년 10월 10일~21일까지 2주간 경남 창원에서 열린다. 당사국 총회는 2년마다 모든 협약 가입국이 참여하는 최고권위의 회의. 산림청은 이 행사가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정챙과 사막화방지 노력을 전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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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8
  • 중국 쿠부치사막에 녹색사업단 생태림 기념비 세워져
    중국 쿠부치사막에 ‘녹색사업단 생태림 기념비’가 세워졌다. 중국 공청단은 내몽골 쿠부치사막에 「녹색사업단 생태림 기념비」를 세우고 지난 5월 27일 녹색사업단장, 다라터치공청단 서기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중국 공청단은 녹색사업단의 지난 9년간 사막화 방지를 위한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기념비를 세웠다.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단장 조현제)은 2001년부터 (사)미래숲 등의 단체를 지원해 중국 서안, 길림성 서북부, 몽골 울란바타르시, 쿠부치사막 등에 녹화 조림활동을 지원해 왔다. 특히 쿠부치는 중국에서 7번째로 큰 사막으로 동서 길이 400km, 남북길이 50km에 이른다. 동단지역은 불과 수 십 년 전만 해도 푸른 풀이 우거진 지역이었으나 기후변화와 과도한 방목 등의 이유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사막화는 중국 자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일본 등 주변국의 환경과 경제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중우호녹색장성’은 이 쿠부치에 만들어진 길이 18km 평균 폭 500m 총면적 1,400ha에 이르는 방풍림이다. 조현제 단장은 “녹색사업단의 산림환경기능증진 사업이 해외에까지 지원돼 주목받고 있다”며 “산림을 통한 동북아 전반의 생활행복권이 지켜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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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5-27
  • UNCCD '지속가능한 토지관리(SLM) 챔피온'으로 권병현 대표 위촉
    (사)미래숲의 권병현(前 중국 주재 대사) 대표가 지난 4일 독일 본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사무국에서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의 초대(初代) '지속가능한 토지관리(SLM) 챔피언 겸 녹색대사'로 위촉됐다. 지속가능한 토지관리(SLM) 챔피언 겸 녹색대사는 사막화 등 토지의 악화가 기후변화 등과 함께 지구환경의 주요 위험임을 전 세계에 알리고 이의 해결을 촉구하는 UNCCD의 녹색 홍보대사(명예직)의 역할을 2년간 담당하게 된다.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은 지난 9월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제9차 총회에서 지구 사막화를 방지하고 이 문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챔피언 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권 대표는 주중대사 시절인 1998년부터 한국에 피해를 주는 황사의 원인이 중국의 사막화에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 산림청, 지자체, 기업 등의 협조를 받아 황사 발원지인 중국 내몽고 사막화 지역에서 조림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산림청은 지난 2006년부터 미래숲에서 5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인 중국 내몽고 쿠부치사막 조림사업 지원을 통해 황사·사막화방지조림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06~'09, 약800ha)  사막화방지협약은 기후변화협약(UNFCCC), 생물다양성협약(UNCBD)과 더불어 1994년 리우 환경회의에 의해 채택된 유엔의 3대 주요 환경협약 중 하나로 193개 나라가 가입했다. 1999년 협약에 가입한 한국은 2011년에 제10차 총회를 한국 산림청과 경상남도 공동 주최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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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8
  • 산림청, 제7차 한·중 산림협력회의 개최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11월 5일 오전 9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제7차 한·중 산림협력회의'를 열어 사막화방지 협력, 소나무재선충 및 임산업 발전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백두산호랑이 종보전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협력회의는 지난 2007년 5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던 제6차 회의 이후 개최되는 회의로 우리측 대표로는 윤영균 산림자원국장이 중국측 대표로는 Zhang Hongyan 국제합작사 부사장(Ms)이 참석한다.  특히 글로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사막화방지를 위해 한국의 민간단체인 미래숲이 중국 쿠부치사막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태복원 조림프로젝트에 대한 중국정부 차원의 협력과 지원, 사막화 방지에 대한 기업 등 사회적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된다.  또한 소나무재선충 2단계 방제 계획 수립과 양국 임산업 비교분석 등의 공동추진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향후 소나무재선충의 천적을 이용한 방제 기술 개발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한-중 양국 임산업의 발전현황과 교역 동향, 정부정책, 시장구조, 기술력, 인적자본, 물적자본 등을 비교분석하여 양국의 임산업 발전을 위한 공생적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이다.  아울러 양국간 우호 증진의 상징인 백두산 호랑이 도입과 관련하여  기술적 난제인 백두산 호랑이 종 보전문제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 위해 양국의 호랑이 전문가가 동북호림원을 방문한 후 호랑이 선정, 검역조건, 수출허가서, 호랑이 수송 등 백두산 호랑이 도입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제7차 한·중 산림협력회의'를 통해 양국은 사막화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양국 정부가 서로 노력하고 실천하기로 인식을 같이 하고 백두산 호랑이 종 보전, 소나무재선충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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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5
  • 산림청, 2011년 유엔사막화방지총회 유치 공식 선언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해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사막화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자 유엔이 정한 '세계 사막화방지의 날'을 기념하여 국내외 관련 전문가,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국제심포지엄을 고려대학교에서 6.9(화)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사막화 진행이 가속화되어 매년 600만ha(제주도의 33배)에 달하는 면적이 사막으로 변하고 있는 실정으로 한반도는 중국, 몽골 등의 사막지역에서 매년 봄철에 불어오는 황사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다. 이러한 사막화 진행과 황사발생을 막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은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역을 녹화하여 확산을 막는 방법이 유일한 대책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산림청은 사막화 및 황사방지를 위한 중국 서부지역 조림사업, 몽골 그린벨트 조림사업 등 그동안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대응 노력을 소개하는 한편, 2011년에 개최될 예정인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의 한국 유치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사막화방지 총회의 유치를 통해 우리나라의 황폐산림 녹화경험을 전파하고, 동북아지역 사막화 및 황사의 심각성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림으로써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와 아울러 몽골, 튀니지 등 사막화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국가들의 대응 노력과 이들 국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유엔사막화방지협약의 다양한 지원활동이 발표된다. 또한, 중국 민간단체인 중국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과 활발한 사막화방지활동을 펼치고 있는 우리나라 민간단체인 '미래숲'의 활약상도 소개될 예정이다. 산림청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제시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은 향후 사막화방지 국제협력사업 추진 시에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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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8
  • 산림청, 중국 내몽고 다라터치시와 황사·사막화방지 협력 강화키로
    산림청이 지원하고 한국과 중국 민간단체(미래숲, 전국청년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추진 중에 있는 중국 내몽고 황사·사막화방지 조림사업과 관련 중국 내몽고 다라터치시 녹색방한단(단장 : 옌펑밍(Yan FengMing), 다라터치인민정부 당서기) 일행이 '09. 1. 8일 산림청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을 통해 녹색방한단(염봉명 다라터치시 당서기)은 양국 민간단체에서 추진 중에 있는 내몽고 황사·사막화방지 조림사업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원에 감사를 표명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하였다.  또한 산림청은 방문단에 매년 봄철이면 우리나라 및 중국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는 황사 및 사막화 피해가 날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부차원 사막화방지사업과 더불어, 한·중 민간단체 사막화방지협력사업이 국제적인 사막화방지 조림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중국 측의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하였으며, 효과적인 황사·사막화 피해방지 공동대응을 위해 양국정부 및 민간부문 협력과 동북아지역 공동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양국간 황사·사막화방지 협력강화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 녹색방한단 현황    - 단 장 : 염봉명(Yan FengMing, 다라터치인민정부 당서기)    - 구 성 : 20여명(중국 내몽고자치구 다라터치시 간부, 기업인 및 기자 등)    - 방한일정 : 1. 7~1. 14(7박8일)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09-01-0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산림을 통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경기도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을 개최하였다. 남북산림협력 민간단체 워크숍(공동 연수)은 그동안 산림을 통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민간단체의 실무자들이 모여 앞으로 남북산림협력의 실천적 실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워크숍(공동 연수)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래숲,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한스자이델재단 등 남북산림협력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참여의사가 있는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에서는 남북산림협력을 위한 산림청의 준비와 남북협력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남북산림협력의 민간참여 플랫폼(기반) 역할을 담당할 남북산림협력센터를 통한 민간단체와의 협력사업 발굴 등에 대해 의견을 논의했다.    남북산림협력센터는 향후 산림협력 본격화에 대비하여 북한과의 접근이 용이한 경기 파주에 조성되었으며, 스마트양묘장과 관리동 등 다목적 기능이 갖춰진 남북산림협력 종합 거점으로 6월 3일 준공 예정이다. 산림청 남북산림협력 조병철 단장은 “이번 워크숍(공동 연수)으로 산림과 남북교류를 기반으로 한 여러 민간단체들이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남북산림협력분야에 민간단체들과 소통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05-27
  • 북부지방산림청, ‘제16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개최’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25일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 관내 9개 초등학교 학생(4~6학년) 2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6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라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에서 개최하는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 대회’는 초등학생들(4~6학년)에게 숲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숲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숲에 대한 지식 습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이며, 2004년에 처음 시작되었다. 지난 해 15회 대회까지 119개 학교 약 4천 2백여명의 어린이가 참가하였다.    올해 ‘제16회 어린이 숲 올림피아드’는 산림청 내 삶의 바꾸는 ‘숲 속의 대한민국’ 정책과 연계하여 참여 어린이들이 숲을 이해하고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숲 속의 어린이 3355프로젝트’란 주제로 진행된다.     대회가 열리는 숲을 탐험존(탐험숲, 힐링숲)과 체험존(미래숲, 오감숲)으로 구분하고, 퀴즈풀기, 소감문쓰기, 동시짓기, 산림 이색직업 진로탐색,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 체험(힐링거울, 나무피리, 열매팔찌 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숲 속의 대한민국’ 3355프로젝트(곤충 30, 새 30, 야생화 50, 나무 50)란?      유아·청소년의 인성 강화 및 학교폭력, 인터넷 중독 예방·치료 등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의 대안으로서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 확산·보급하기 위한 생태감수성 증진 프로젝트의 일원     또한,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산림청장, 강원교육감, 북부지방산림청장의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학생들이 본 대회를 통해 팀별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숲의 가치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국민들에게 양질의 산림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9-09-25
  • 춘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기간(11월 1∼30일)을 맞이하여 7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화천산간양묘장 주변 국유림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산림청에는 11월 한 달을 ‘숲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국민들이 참여하는 체험행사를 추진하여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왔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림청 퇴직공무원, 화천 미래숲 양묘센터, 국유림영림단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김만제 소장은 “숲가꾸기는 우리 산림과 미래를 풍요롭게 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체험을 통해 숲가꾸기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8-11-07
  • 푸른 지구 만들자...‘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7일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을 맞아 사막화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막화 방지 활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연합(UN)은 무리한 개발로 인한 사막화를 막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사막화방지협약’을 채택하고,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World Day to Combat Desertification and Drought)로 지정했다. 유엔 사막화방지협약(UNCCD)에서 정한 2018년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캠페인 슬로건은 ‘랜드 해즈 트루 밸류. 인베스트 인 잇(Land has true value. Invest in it)’이다. 이는 ‘토지는 화폐적 가치 이상의 실질적 중요한 자산이나 토지황폐화로 인해 가치가 손실되고 있으며, 우리의 일상생활 속 착한 소비가 지속가능한 토지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숲·푸른아시아·동북아포럼·생명의 숲 등 시민단체와 함께 진행된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희망나무 심기,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메시지 콘테스트, 사진전, 거리행진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메시지 콘테스트’에서는 사막화 방지 메시지를 작성해 접수한 시민을 대상으로 2명을 선정하고 11월 초 중국 내몽고 쿠부치 사막에서 나무를 심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기연 국제산림협력관은 “착한 소비는 사막화·토지 황폐화로 인해 피해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미래세대에게는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토지를 물려 줄 수 있는 길”이라며 “우리나라 대기질 개선을 위해 나무심기를 계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6-11
  • 춘천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춘천국유림관리소는 숲가꾸기 기간(11월 1∼30일)을 맞이하여 15일  화천군 간동면 간척리 화천산간양묘장 주변 국유림에서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체험행사에는 춘천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산림청 퇴직공무원, 화천 미래숲 양묘센터, 국유림영림단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양질의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김만제 소장은 “숲가꾸기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 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숲가꾸기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17-11-15
  • 산림청, 제71회 식목일 앞두고 산림사업 유공자 선발ㆍ포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71회 식목일’을 앞두고 산림자원조성과 산림소득증대 등 임업발전에 공이 많은 임업인(단체) 9명(곳)을 선발‧포상했다고 1일 밝혔다. 동탑산업훈장을 받은 김성연(68) 한국양묘협회장은 임학을 전공한 뒤 한평생 산림 양묘에 헌신했다. 1981년부터 30여 년 동안 국가조림용 묘목 6000만 본을 생산‧공급했으며 현재 양묘생산 시범단지를 조성해 매년 200만 본 이상의 양묘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01년부터 매년 ‘전국민 내나무 갖기 운동’에 약 15만 본을 기증, 푸른 국토 만들기에 기여했다. 또 다른 동탑산업훈장 수상자 김성웅(65) 독림가는 지난 2001년부터 321ha 임야에 경제수 조림과 숲 가꾸기를 적극 추진했다. 산림을 활용해 산나물, 산약초 채취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산림 소득 창출 등 사유림경영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는 임업인이다. 그 외 산업포장(권병섭‧장만순), 대통령표창(채택기‧사단법인 미래숲), 국무총리표창(이원경‧동화기업‧유니드) 등 7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림청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 산림사업유공자 포상뿐만 아니라 임업발전에 공이 있는 자를 매달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포상하는 등 임업인들의 경영 의욕을 고취시켜 산림경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6-04-01

산림산업 검색결과

  • 심어요 우리의 꿈을, 함께 가꾸어요 푸른 숲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2월 28일(금) 제주 서귀포시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내 산림과학연구시험림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숲 조성을 위한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심어요 우리의 꿈을, 함께 가꾸어요 푸른 숲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최근 온난화에 의한 난대림 북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난․아열대 권역의 풍요롭고 울창한 상록활엽수림을 복원하여 환경 및 생태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편백 등 난대상록활엽수 1,000그루를 심어 그 의의를 더했다.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이임균 소장은 “올 초부터 세계를 덮친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고 현재의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숲과 더불어 행복한 산림복지국가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확보를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난대수종 관련 연구를 집중적으로 수행하며, 실용성 기반의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기술 개발·보급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2-28
  • 강원산림과학연구원, 산림소득 창출과 산림보호를 위한 태백 원동 도유림 보호협약 체결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 5월 8일 체결 된 가덕산 풍력발전단지 일원  기업참여 미래숲 조성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태백시 원동마을 도유림 인근 주민의 산림 소득창출 및 도유림 보호를 위해 28일 원동마을과 보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심진규 원장, 원동 도유림보호회 이종열 대표, 강원도의회 이상호 의원과 탁원석 태백시 농정산림과장, 한철희 삼수동장과 마을주민이 참석하였다.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보호협약의 기간은 5년 이내로 하되 필요한 경우에는 그 기간을 5년의 범위 안에서 연장해 원동마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불법산지전용 행위 단속 및 산림 내 자생식물 보호와 불법 채취행위 신고 등 도유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며, 도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산림부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도 받을 방침이다. 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금까지 춘천 지암리 등 17개 마을(1만 3천952ha)과 보호협약을 체결했으며 마을에서는 도유림에서 생산된 수액·송이·잣 등의 임산물을 양도 받아 지역주민 소득에 크게 보탬이 되고 있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도유림 산림보호 및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보호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19-05-28
  • 한국임업진흥원, (사)미래숲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 등록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사)미래숲에서 신청한 비거래형 식생복구 사업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으로 등록하였다.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는 기업, 산주, 지방자치단체 등이 자발적으로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하여 추가적으로 확보하는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사단법인 미래숲에서는 수도권 지역에 산림탄소상쇄 숲을 조성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자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신청한 사업 2건 중 1건은 ㈜롯데마트, 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친환경 소비 생활을 통해 조성된 환경 후원금을 활용하여 한강변에 숲(0.02ha)을 조성한 사업이며, 나머지 1건은 환경산업기술원, 9사단51포병대대, 테트라팩과 함께 군사지역에 숲(0.37ha)을 조성한 사업이다. 총 0.39ha에 이르는 면적에 버드나무, 전나무, 백합나무, 자작나무 등 약 1,120본이 식재되었으며, 총 30년간 659 tCO2가 흡수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이 많아질 수 있도록 기업,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8-10-01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가치 높일 미래숲조성 청사진 기틀 마련!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9월 7일(수), 충청남도 홍성군청에서 「1:5,000 맞춤형 조림지도 제작」사업 성과공유 현지설명회를 임업단체인, 산림청, 산림과학원, 충남 산림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맞춤형 조림지도는 나무 생장에 유리한 토양, 기후, 지형 조건 등을 분석하여 나무 종류별로 조림적지를 알려주는 산림조성 안내지도라 할 수 있다. 2015년 충남 지역을 시작으로 매년 지역별로 완성하여 2020년에는 전국산림을 완성할 예정이다.   정부3.0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개인 산주, 귀산촌 희망자, 산림분야 공무원 등 조림수종을 선택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던 이들이 보다 과학적인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기존 산림과학원에서 만든 1:25,000 축척의 맞춤형 조림지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1:5,000 축적으로의 개선계획을 준비해 온 바 있다.    이번 성과공유 설명회에서는 충남지역 임업인단체, 산림공무원 등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산림자원 조성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산림청(권장현 서기관), 국립산림과학원(김용석 연구사) 등의 전문가도 함께 참석하였다. 이들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종합하여 보다 지역현실에 맞는 미래조림수종 정보를 만드는데 유용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한국임업진흥원의 이충화 산림정보본부장는 “수년전부터 국회 홍문표 의원께서 국내 산림의 미래가치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결과로 사업화가 성사되었으며, 앞으로 산림자원화, 임업인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해외산림사업으로의 영역확대도 가능하게 되었다고”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일반국민이 필지단위로 궁금해 하는 조림적지 및 단기임산물 재배적지 정보 등은 산림정보 다드림(林) 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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