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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시산림조합 ‘김정희 문산지점장’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10월 27일 금융의 날 을 맞아 개최된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김정희 지점장은 포용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지점장은 1994년 파주시산림조합에 입사 이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및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등 파주시산림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김정희 지점장은 수상소감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나눠야할 상이라고 말하며, 금융인으로서 고객들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 하고,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의 증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의 날’은 저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예년에 비해 규모를 축소하고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체계를 구축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5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환경의 날, 쿨맵시로 탄소배출 줄이세요!
    권영진 대구시장이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쿨맵시 의상을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는다. 대구시는 제21회 환경의 날을 맞아 생활 속의 탄소배출을 줄여 환경을 되살리기 위해 ‘탄소제로-저탄소 녹색도시 대구’를 주제로 6월 3일 DTC(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기념식과 함께 쿨맵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지난해 12월에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세계195개국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데 합의했다. 전 세계가 온실가스 줄이기에 함께하고 있는 만큼 이번 환경의 날 기념식은 ‘탄소제로 - 저탄소 녹색도시 대구’란 주제로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저탄소 생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자리로 마련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6월 5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라는 주제로 열린 UN 인간환경회의의 개막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한데 따른 것으로,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여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권영진 대구시장, 김의식 대구시의회 부의장, 윤귀분 대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지역의 환경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제로라는 주제에 걸맞게 저탄소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은 유공자 시상, 환경의 날 기념사, 환경문화 공연, 쿨맵시 퍼포먼스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환경의 날 행사는 저탄소 생활을 제안하기 위한 쿨맵시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여름을 맞아 답답하고 더운 기존 복장에서 벗어나, 시원한 쿨맵시 의상을 패션쇼형식으로 제안하며, 권영진 대구시장이 직접 패션쇼에 참여하여 퍼포먼스의 재미를 더한다. 대구시는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환경의 달인 6월 한 달간 구․군 및 환경 관련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환경문화 공연, 자연보호 캠페인, 환경체험 행사, 가시박 제거행사, 국토 대청결 활동 등 다양한 환경행사도 전개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 세계가 환경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번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보여드릴 여름에 쿨맵시 입기, 머그컵 사용하기, 플러그 뽑기 등의 작은 생활실천에서 시작된다”면서, “미래세대를 위해 지금,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6-06-07
  • 경북도, 제19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는 5일 오후 2시 구미코에서 주낙영 행정부지사, 이시하 경상북도의회 의장, 최종원 구미부시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과 유관기관 및 환경단체, 지역주민 등 3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9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녹색생활실천, 당신의 행복한 미래입니다’란 주제로전국 최초 탄소제로도시를 선언한 지속가능발전도시 구미에서 개최되어 그 의미가 깊었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3월, KBS에서 개최된‘2014 합창으로 여는 세상 하모니’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그 실력을 인정받은 에코그린합창단의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곡과 환경노래 합창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28명), 기념사 및 축사, 녹색생활실천 단막극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 후에는 경희대 교수이며 각종 공영방송을 통해 건강전문강사로 알려진 김혜남 한의사의‘환경과 건강을 위한 6가지 비법’이라는 특강이 이어졌으며, 2층 로비에서는 아름다운 경북의 자연을 담은 환경사진전도 열려 참석자들로 하여금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했다. 환경의 날은 1972년 UN 제27차 총회에서‘인간환경회의’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금년도에는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분위기 등을 감안, 축제분위기 행사를 지양하고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알차고 내실 있는 기념식 위주의 실내행사로 진행됐다. 한편, 도는 환경의 날을 맞아 도내 14개 시․군에서 국토 대청결, 자연보호 캠페인, 가시박 제거, 기후변화 교육 등 알찬 행사들을 추진 중이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와 환경변화 가속화 등 환경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친환경적인 소비와 에너지 절약, 대중교통이용 등 녹색생활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도에서는 탄소포인트제, 그린스타트 등을 통해 지속적인 실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에 주력하고, 신설된 환경안전과를 통해 영세유독물사업장 기술 및 시설개선을 지원하는 등 환경안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 뉴스광장
    2014-06-09
  • 환경의 달 맞아 부산 다양한 행사 진행
      세계환경의 날(6.5) 및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지속가능한 선진 환경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하고, 환경보전 실천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부산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먼저 부산시는 6월 5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7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단체 회원,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부산녹색환경상 등 유공자 시상, 환경관련 주제발표, 수상자 사례발표 등이 진행된다.    이날 수상자로는 아름다운남구21추진협의회 등 4개 단체(개인)가 ‘부산녹색환경상’, 수영구 등 4개 구·군이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 우수기관’, 민간인, 공무원 등 15명(단체)이 ‘환경보전유공자’ 부문에 선정되었다.  이어 부산발전연구원 양진우 선임연구위원이 ‘시민과 함께하는 부산의 녹색성장’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일상생활에서의 실천가능한 녹색생활 실천과제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제14회 부산녹색환경상을 수상한 ‘아름다운남구21추진협의회’ 등 2개 단체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보호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시내 초·중·고등학교 환경교사 300여 명이 참석해 ‘학교 현장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에코스쿨 만들기 세미나(6.12, 시청 12층 국제회의장)’, 초등학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녹색환경교육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기후에너지 학교(6.13~6.20, 송운초등학교 등)’ 등 알찬 행사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구·군 주관으로 기후변화사진전(중구), 그린스타트한마당(서구), 새집달기 및 야생동물 먹이주기 체험행사(동구) , 반딧불이 관찰 체험(영도구, 남구), 하천 정화활동(사상구), 어린이1일 환경교실(수영구), 서낙동강권역 민·관합동 환경조사(강서구), 꿩방사 및 산지정화활동(동래구), 탄소포인트제, 그린카드참여 홍보(기장군), 생태체험학습프로그램(사하구) 등이 진행된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은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에서 제정되었으며, 그해 UN총회에서 채택,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6월 5일을 법정기념일인 ‘환경의 날’로 제정됐다.
    • 뉴스광장
    2012-06-05
  • ‘새마을의 날’ 제정, 첫 기념식 개최
    ‘새마을의 날’ 제정 기념식 및 녹색생활 실천다짐대회가 21일(목) 오전11시 창원종합운동장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두관 도지사 비롯한 허기도 도의회의장, 박완수 창원시장 및 도의회의원과 도내 새마을가족 1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최광주 경상남도새마을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15만 경남새마을가족과 함께 새마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것을 다함께 축하하자”고 말하고, “이제 우리는 41년의 경험과 변화·도전·창조의 시대정신으로 새로운 좌표를 설정하고 21세기에 부응하는 국민운동으로서 뉴새마을운동을 힘차게 전개해 나가자”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하였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김두관 도지사는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지 40여년 만에 새마을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것을 330만 도민과 함께 축하하고, 그 동안 도내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 애 대하여 격려하였다. 또한, 새마을운동이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지속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시대상황에 맞는 새로운 변화가 요구되며 폐자원수집운동과 같은 뉴새마을운동을 더욱 힘차게 추진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국 새마을 지도자들의 염원으로 지난 3월 8일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이 개정?공포돼 매년 4월 22일이 ‘새마을의 날’로 제정됨에 따라 이를 축하하기 위해 열였다. 기념식과 병행해 21세기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뉴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헌옷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재활용 의류 100톤을 모을 계획이며, 재활용품 나눔장터와 알뜰도서 교환시장도 열게 되었다. 이번 도 단위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진주시를 비롯한 17개 시군지회에서도 4월 22일을 기점으로 기념식과 병행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추진 되였다. 한편, ‘새마을의 날’ 제정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9년 9월14일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어 지난 2월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고 3월 8일자로 공포?시행됨에 따라 이루어졌다.
    • 뉴스광장
    2011-04-21

산림행정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김정희 문산지점장’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10월 27일 금융의 날 을 맞아 개최된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김정희 지점장은 포용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지점장은 1994년 파주시산림조합에 입사 이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및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등 파주시산림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김정희 지점장은 수상소감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나눠야할 상이라고 말하며, 금융인으로서 고객들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 하고,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의 증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의 날’은 저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예년에 비해 규모를 축소하고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체계를 구축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5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 제4회 ‘흙의 날’ 기념식 및 심포지엄 개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에 ‘흙의 날’ 기념식을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네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는 기념식을, 오후에는 ‘건강한 흙·건강한 농촌가꾸기’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와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제공한다. ‘흙의 날’ 기념식은 흙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선언문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박준홍 연구사 등 20명은 건강한 흙을 가꾸기 위한 연구개발, 농업인 교육 및 홍보 등 그간의 토양환경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농식품부장관, 농업인 대표 등 9명이 단상에서 점토 흙에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농업생산의 근간이자 우리 삶의 터전인 흙을 잘 가꾸고 보전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또한, 농업인 대표의 흙 가꾸기 선언문 선포를 통해 물, 공기와 함께 지구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면서 생명창고의 원천인 건강한 흙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항구적인 농업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심포지엄은 건강한 흙을 보전하기 위한 관리전략과 이를 통한 건강한 농촌가꾸기의 실천사례 등을 발표하고 소비자, 농업인, 언론인, 학계, 정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내용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심포지엄 발표는 경상대학교 김필주 교수의 ‘건강한 흙 가꾸기를 위한 합리적 양분관리전략’ ,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연합회 박영범 회장의 ‘지속가능한 농업농촌과 그린뉴딜’ , 지역활성화센터 이정화 이사의 ‘주민 스스로 흙과 물을 보호하는 농업활동의 실천,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 자운마루 김승중 대표의 ‘흙-건강-생명을 품은 자운마루의 전원일기’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 행사와 더불어 토양 형성과정 등 전시회와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화분분갈이 등 체험행사도 개최하여 소중한 흙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토양의 형성과정과 토양환경보전 성과를 담은 영상물, 토양의 기능(수질정화, 재해예방 등)을 보여주는 모형, 건강한 농촌마을 특성화 도모를 위한 마을경관 및 공간계획 및 기타 관련자료 등을 전시하고, 적정 비료사용을 위한 토양분석 과정도 시연한다. 비료업계는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생산력 향상에 필요한 상토, 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 등 농자재를 전시하고 기능과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아울러 상토, 인공석 등으로 작물이식과 화분 분갈이 체험행사도 진행하여 식물생육에 필수적인 흙의 고마움도 알린다. 산림청 관계자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흙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건강한 농촌 가꾸기의 기반이 되는 건강한 흙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9-03-08
  • 제3회‘흙의 날’기념식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는 3월 9일 오전 10시 30분에 ‘흙의 날’ 기념식을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세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에 기념식을 오후에 ‘흙의 공익적 가치와 국민건강’이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와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제공한다. ‘흙의 날’ 기념식은 흙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 유공자 표창과 핸드프린팅 퍼포먼스, 선언문 선포 등으로 진행된다. 충청남도 농업인 성규호씨 등 20명은 흙을 잘 가꾸어 보전하고 농업인 교육을 실시하며, 적정량 비료 사용을 홍보하는 등 그간의 토양환경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농식품부장관, 농업인 대표 등 9명이 단상에서 점토 흙에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농업생산의 근간이자 우리 삶의 터전인 흙을 잘 가꾸고 보전하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또한, 농업인 대표의 흙 가꾸기 선언문 선포를 통해 물, 공기와 함께 지구환경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면서 생명창고의 원천인 건강한 흙을 후손에게 물려주어 항구적인 농업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다. 심포지엄은 흙의 가치, 흙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등 흙에 관한 다양한 관점을 다루고, 소비자, 농업인, 언론인, 학계, 정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내용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심포지엄 발표는 토양의 가치와 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강원대학교 양재의 교수의 발표와 대산농촌재단 신수경 국장이 도시민의 흙, 농민의 흙을 한겨레신문사 김현대 기자의 흙과 소통,  담양군 농업기술센터 김선배 박사의 영농현장에서 바라본 토양상태와 관리 방안에 대해, 충남대 김성철 교수는 토양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평가 순서로 진행된다. ‘흙의 날’ 기념식 행사와 더불어 토양 형성과정 등 전시회와 참석자 등을 대상으로 화분분갈이 등 체험행사도 개최하여 소중한 흙의 의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농진청, 산림청 등에서 토양의 형성과정과 토양환경보전 성과를 담은 영상물 및 사진, 토양의 공익적 기능(수질정화, 재해예방 등)을 보여주는 모형 및 기타 관련자료 등을 전시하고, 적정 비료사용을 위한 토양분석 과정도 시연한다. 비료업계는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농업생산력 향상에 필요한 상토, 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 등 농자재를 전시하고 기능과 효과를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아울러 상토, 인공석 등으로 작물이식과 화분 분갈이 체험행사도 진행하여 식물생육에 필수적인 흙의 고마움도 알린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흙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모두가 흙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보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8-03-09

산림환경 검색결과

  • 대전시,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는 5일 오전 9시 40분 대강당에서 시민, 학생, 환경단체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올해 기념행사는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대전장대초등학교 학생의 ‘대전환경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환경상 수상자 시상,  ‘푸른 하늘을 위한 오늘의 한걸음’ 주제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퍼포먼스는 ‘맑은 하늘 푸른 대전’을 만들기 위해 생활 속에서 우리들이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알아보는 내용으로 학생과 내빈들은 물론 일반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이밖에 부대행사로 환경을 주제로 한 샌드아트 (Sand Art) 공연과 기후변화 사진 전시, 시민단체가 참여한 체험⋅홍보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 모두가 환경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 좋겠다”며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불편함을 오늘부터 시작해 보자”고 제안했다.   한편, 올해로 제24회를 맞는 ‘환경의 날’은 1972년 유엔(UN)에서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제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6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 산림환경
    2019-06-05

임업정보 검색결과

  • 파주시산림조합 ‘김정희 문산지점장’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10월 27일 금융의 날 을 맞아 개최된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김정희 지점장은 포용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지점장은 1994년 파주시산림조합에 입사 이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및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등 파주시산림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김정희 지점장은 수상소감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나눠야할 상이라고 말하며, 금융인으로서 고객들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 하고,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의 증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의 날’은 저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예년에 비해 규모를 축소하고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체계를 구축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5
  • 올해부터 11월 1일은 「임업인의 날」입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제1회 임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임업인의 노고에 감사하고 임업과 산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임업인의 날 기념식을 10월 30일 대전 케이더블유(kw)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법정기념일인 ‘임업인의 날’은 매년 숲가꾸기 기간(11.1.~11.30.)의 첫날인 11월 1일에 우리 주변의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임업과 산촌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자는 취지로 지정되었다.   올해는 첫 기념식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50여 명만 참석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 및 산림명문가 증서 수여식으로 축소하여 진행됐다.  이번 임업인의 날 기념식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 미래의 희망, 임업인’으로 코로나 일상과 기후 위기 시대에 건강하고 푸른 숲을 가꾸는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기념식에서는 임업발전에 기여한 산림사업유공자 9명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3대 이상 대를 이어 헌신적으로 산림을 가꿔온 산림명문가 여덟 가문에 산림명문가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기념식의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만석영농조합법인 이만규 대표와 한국산림경영인협회 최원규 충남도지회장이 나란히 받았다.  이만규 대표는 ’92년부터 단기임산물을 재배하여 가공·유통을 통해 연간 1억 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기업과 함께 밤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한 밤 줍기 행사를 매년 추진하여 지역기업과 임업인들이 상생하는 모형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최원규 지회장은 지역과 연계한 임산물 체험학습 운영, 취약계층 대상 화목 연료 무상공급 등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산림경영으로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종호 산림청장은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산을 가꿔온 임업인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11월 1일 임업인의 날이 임업과 임업인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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