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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 청년의 미래와 산림일자리를 한눈에, 청문청답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청년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청장이 묻고, 청년이 답하다”라는 형식의 청문청답(廳問靑答) 행사를 1일 강원대학교 학생 80여 명과 강원도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실시하였다. 2018년 강원대학교에서 최초로 개최한 청문청답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약 2년 만에 다시 돌아왔으며,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공감하고자 개최하였다. 행사는 ‘숲, 청년의 미래를 토닥토닥’이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대학생이 엠지(MZ)세대 관심사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였다. 또한, 산림분야 일자리 전망을 이미지와 도표를 활용한 영상으로 전달하였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 산림청 유튜브(www.youtube.com/user/forestgokr)로 동시 운영하여 청년들과의 비대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청문청답은 1부 청춘상담소 대표 장재열의 특강을 시작으로 2부 산림청장과 강원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이야기쇼, 3부 학생들의 희망 직업 선배와의 만남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되었다. 청문청답은 참여자들이 모바일로 관심사를 제시하면, 현장의 대형화면에가장 높은 관심 핵심어를 이미지화하는 모바일시스템(워드클라우드)을 활용하여 일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분야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과 산림청이 실시간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히고, “그동안 청년 일자리를 빨리 많이 만드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일자리가 확대되도록 청년유입 및 활성화 정책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산림정책과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1
  • “산림레포츠! 메타버스 공간에서 즐겨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대국민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 체험 사진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시회는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oVice)를 활용하여 운영되며 국립춘천숲체원의 대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의 체험 사진과 프로그램 설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공간 방문자들은 산림레포츠와 관련된 유튜브, 방송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고 국립춘천숲체원의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며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는 12월 9일까지 운영되며 향후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림복지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가 코로나19로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간접적인 숲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발굴하여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30
  • 산림치유음식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산림치유음식을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된 ‘제2회 온(溫)포유(Online Forestaurant for You)’ 행사를 27일, 28일 양일간 국민 4,66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온포유는 지난 7월에 개최한 ‘포레스토랑 산림치유음식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중 4개 요리법을 온라인 양방향 채널로 시연하고, 국민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선정된 200가족과 40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참여하였다.    시연된 요리는 △오미자 소스를 곁들인 두부 표고스테이크와 밤스프(개발자 윤설화), △호도덕 전병카츠와 굿밤소스(개발자 서다빈), △빠사삭 강정 대추 티라미수(개발자 강은서), △오미자청 쌈밥 도시락(개발자 김옥랑)으로 바로 요리가 가능한 형태로 준비해 참여자로 선정된 각 가정과 시설로 사전 배송되었다.    행사는 요리법 개발자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 씨가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들은 온라인 양방향 채널을 통해 따라 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으며, 이날 행사영상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유튜브(대한민국 산림청, 산림복지 티브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한 양우미씨는 “온포유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치유음식을 경험할 좋은 기회를 얻어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이 청정임산물로 만든 치유음식 덕분에 치유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산림치유음식 나눔 행사에 참가한 국민 여러분께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라며 “앞으로도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30
  • 새로운 산림복지 콘텐츠 주인공은 바로 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2일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zoom)와 대면 형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6일부터 두 달간 산림복지를 표현하는 영상 부문과 음원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 심사를 통해 총 30편(영상·노래 각 15편)의 산림복지 콘텐츠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음원부문 대상 작품 ‘숲길을 걸어요’는 숲 속에서 느꼈던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표현한 노래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숲과 함께한 모든 순간’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라이브 드로잉과 스톱모션 기법으로 산림복지의 특색을 대중적으로 표현한 가치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은 산림복지 인지도 확산을 위해 진흥원 소속기관 편의시설과 진흥원·공모전 누리집, SNS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춘 국민이 직접 만든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산림복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면서 “공모전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산림복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22
  • 나주숲체원, 지역 소상공인 특허 디자인 등록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공동개발한 비대면 체험꾸러미의 특허청 디자인 등록을 완료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등록 시안은 지역 소상공인인「바른핑거스」,「꼬바에느」와 공동개발하고 제작한 비대면 체험꾸러미의 포장상자를 종이액자로 재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해당 체험꾸러미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내 마음 필 무렵」에 제공되는 것으로 ▲탄소흡수원인 반려나무 심기 ▲체험꾸러미 상자로 종이액자 만들기 등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일회성으로 사용되는 포장상자가 체험꾸러미 기획을 통해 재탄생되어 디자인 등록까지 이루어져 매우 뜻깊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체험꾸러미는 코로나19로 방문 이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하여 제공되는 자율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약 6,000여명에게 제공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22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로 임산물 수출에 활력 기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과 함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11월 18일에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 3층 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산림청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온라인 수출 상담회로 전환하여 수출기업과 해외 구매자(바이어)간 화상 상담을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했다. . 이번 화상 상담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에서 25개사 해외 구매자가 참여했으며 우리 측은 품목별 수출협의회 회원사(감, 대추, 건강임산물) 등 8개 임산물 생산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사전에 해외 구매자에게 전자 수출정보지(e-book)를 제공해 관심품목을 선정하고, 구매자의 선호제품에 따라 수출업체와 상담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했다. 또한 원활한 상담 진행과 실제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마다 전문 통역요원을 배치하고 후속 상담 지원 등 연계-상품확인-상담- 사후관리 등이 일괄적으로 이뤄지도록 진행했다. 정연국 산림청 임업통상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수출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우수한 한국 임산물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8
  •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중립 추진과 디지털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분야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를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서 17일 개최했다.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Metaverse) :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가상현실보다 진화된 개념)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자체, 대학교, 산하기관, 민간 산업체에 이르기까지 총 27개팀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20개 기업이 가상의 전시공간에서 최신기술을 소개하여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동향과 실용화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정보화를 통해서 산림분야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등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림행정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올해 행사는 ‘메타버스와 탄소중립 시대의 디지털 산림경영(케이(K)-포레스트)’을 주제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 발표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관을 활용한 최신 기술 전시, 세종수목원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총 27건이 접수되었고 본선에서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이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대상 수상자는 ‘지상라이다를 활용한 산림탄소상쇄제도 모니터링 방법 개선방안’을 발표한 에스케이(SK)임업 양시웅 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고, 학생부 최우수상은 ‘디지털트윈 포레스트 기반의 산주 의사결정 시스템’을 발표한 고려대학교 홍민아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은 ‘라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임목 형질등급 판정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고치웅팀이 선정되어 산림청장상과 함께 상금 7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은 지난 12일에 열린 ‘제1회 농림위성활용 아이디어 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고려대학교의 ‘농림위성 기반 시민참여형 산림모니터링 빅데이터 플랫폼’과 우수상을 받은 경북대학교의 ‘산림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리빙랩 기반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 팀이 발표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와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산림현장 업무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산림재해 예방, 위성 및 라이다(LiDAR) 감지기(센서)기반의 산림 원격탐사, 인공지능 산림수종 식별 등  최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였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 라이다(LiDAR) : 빛 감지 및 거리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레이저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시스템 숭실대 컴퓨터학부 신용태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은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촉발하고 있으며, 산림부문에서도 산림빅데이터의 확대와 활용을 통해 산림 데이터숲을 넘어 메타포레스트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에 비대면·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림분야의 변화를 선도하고 산림의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디지털 산림관리로 명실상부한 산림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7
  • 청소년을 위한 숲해설, 누가 최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의 현장 경험 기반 아이디어 경연, 개인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한 숲교육 확산을 위해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주관으로 강원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제15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1318 그 숲에 잇다’라는 주제로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심리안정과 불안감 해소,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는 마음까지 어루만질 수 있도록 숲과 이어주는 우수 프로그램 개발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경연은 지난 9월 한 달간 ①숲해설 시연 ②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③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④숲해설 체험교구 등 총 4개 부문의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42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경연 부문 신청 접수(건) 본선 진출(건) 계 192 42 숲해설 시연 83 12 숲해설 프로그램 개발 50 10 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29 10 숲체험 교구 30 10   본선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1일 참가인원을 최소화하여 매일 부문별로 경연을 한 후 전문심사위원의 평가 후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상은 부문별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3팀)을 선발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및 산림청장상과 부상으로 20∼50만 원이 수여된다. 특히, 산림청은 수요자인 국민의 의견을 평가에 반영하고자 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본선 10개 작품만 사전 온라인 투표를 하였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을 위해 주요 경연대회 활동과 숲교육 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021년 제15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를 통해 국민의 수요에 맞는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시대 흐름에 맞는 프로그램과 국민들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는 숲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6
  • 여성 산림공무원 한자리, ‘톡톡 튀는 혁신 콘서트’ 눈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5일 정부대전청사 3동 대회의실에서 여성 산림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톡톡(talk talk) 튀는 혁신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최병암 산림청장을 비롯해, 이미라 기획조정관, 강혜영 산림정책과장,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 등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온나라 영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으로 여성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   혁신 콘서트는 ▲‘여성관리자가 본 여성공무원의 지위와 역할’ 발표 ▲ 산림청장-여직원 간 자유토론 ▲ 정부혁신 어벤져스(쾌지나 청청)와의 대화로 진행됐다.   여성관리자 발표에서는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왔던 선배 여성공무원들의 도전과 극복의 이야기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림청장과의 자유토론 시간에는 여성 직원들과 일·가정 양립, 성인지 감수성 등에 솔직한 대화가 이어졌다. 또한, 혁신 어벤져스(쾌지나 청청)의 젊은 2·30대 여직원들은 엠지(MZ)세대로서 느끼는 고충을 이야기하고 선배들의 비결(노하우)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혁신콘서트는 여자들의 톡톡 튀는 이야기로 산림청의 새바람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세대를 넘어 같은 고민을 하는 여성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겪는 문제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토대로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일과 육아 사이에서 많이 고민하던 중 일하는 여자로 살며, 성장하는 방법을 선배 공무원으로부터 배우게 되어 위안과 힘이 된다”라며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의 부담’을 안게 된 여성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보이지 않는 불평등을 없애고 누구나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고 싶다”라면서, “모두가 존엄성을 인정받고 차별과 편견없는 포용적인 산림청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6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디지털 산림현장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2021년 모바일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디지털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산림경영 및 분석 업무 기능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5개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하여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경진대회 임무(4개 분야) : 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 최우수상은 동부지방산림청 황판수, 임현준, 정지환 팀이 차지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산림 데이터를 한 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대관령숲길 ‘앱 말해주는 나무이야기’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11월 6일(토) 대관령 국민의숲 트레킹길에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숲길 걷기 프로그램 ‘앱이 말해주는 나무이야기’를 운영한다. ‘앱이 말해주는 나무이야기’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출시한 위치 확인 시스템(GPS)을 기반으로 한 응용프로그램 ‘숲이랑 길이랑’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숲길을 걷다가 지정 장소에서 알람이 울리면 1분 내외의 숲 해설(나무이야기)을 듣고 퀴즈를 풀어 임무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한 ‘국민의 숲’은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는 해발 700m 자락 (구)대관령휴게소 인근에 조성된 작은 동산으로, 화전민이 경작하던 밭을 전나무로 특수조림하면서 만들어진 곳이다. 현재는 일본잎갈나무, 독일가문비나무, 종비나무, 전나무, 자작나무 등이 군집해 있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벼운 산책길로 인기가 많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산책길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한다. 대관령숲길 김정란 팀장은 “가을의 중심에 선 지금 ‘국민의 숲’은 침엽수림 중에는 드물게 황금빛으로 물드는 낙엽송 단풍이 매우 아름다우며, 이번 기회에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모바일 앱을 통한 나무 이야기를 듣는 새로운 방식의 숲 해설도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대관령숲길(033-336-4037)로 문의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1-05
  • “사회서비스 종사자 번아웃 예방은 힐링키트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업무협약 체결 기관인 강원도사회서비스원(강원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국립춘천숲체원의 비대면 키트 3종을 구매하여 강원도 내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에게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과 아울러(춘천시청년외식창업공동체)가 춘천의 대표적 임산물인 잣 등을 활용하여 공동개발한 산림레포츠 활동식 ‘잣! 힘내바!’ 외 2종(내 손안에 PLAY 숲, 잣향기 솔솔·건강 꾹꾹)으로 구성된 ‘가드닝 박스’와 ‘릴렉싱 박스’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번아웃을 예방하는 치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힐링 프로그램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들(1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체험 후 직무교육시간 2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이 직무역량 강화 및 자연감성을 충전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기관이 춘천숲체원의 프로그램(키트)을 구매하여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4
  • 남부지방산림청의 슬기로운 적극행정 생활
    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2일(화)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장교육은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직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 적극행정 지원제도, 적극행정 사례를 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비대면 민원서비스 제공’ 등의 산림청의 적극행정사례는 물론, ‘신분증이 없어도 국내선 탑승’, ‘농산물 꾸러미 배달’ 등 타부처의 적극행정사례도 소개했으며, 그 경과 과정 및 어려움, 그리고 극복과정도 함께 설명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남부지방산림청직원들이 슬기로운 적극행정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국민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약속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03
  • 가족과 함께 숲놀이 하며 마음을 이어요.
     지난 10월 31일, 도음산유아숲체험원을 위탁운영 중인 경북생명의숲은 가족숲 비대면프로그램 [너와 나를 잇:다]를 운영하였다.  경북생명의숲은 도음산유아숲체험원 숲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유아를 매년 초, 유아기관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평일 운영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지만 가정보육(홈스쿨링)을 받고 있는 일반유아의 경우 참여할 기회가 없다는 민원이 있어, 올해는 2021 가족숲 비대면프로그램 [너와 나를 잇:다]를 준비하게 되었다. 2020년에는 날짜를 지정하여 홈스쿨링 중인 유아를 신청 받아 숲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단법인 경북생명의숲은 2013년부터 도음산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며 쌓인 다양한 노하우로 연간 평균 8천여 명 이상의 유아들에게 숲교육, 숲체험을 경험하게 하고 있다. 올해 역시 만 3세와 장애인 유아를 위한 ‘소보록숲’ 프로그램과 만 4,5세를 위한 ‘오보록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족숲비대면프로그램[너와 나를 잇:다]는 포항시청 홈페이지, 경북생명의숲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경로로 홍보 하였으며 두시간만에 신청이 완료되었다. 프로그램은 접수처에서 종이가방과 숲지도를 받아 가족들끼리 숲지도를 따라 이동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이다. 각 미션장소에서 아빠, 엄마, 아이를 의미하는 각각의 재료들을 받게 되고 마지막 장소에서 선물들을 모두 이어 우리가족 가랜더를 만들게 된다. 가족들은 개인 휴대폰으로 장소마다 있는 QR코드를 통해 미션내용, 숲놀이 방법, 나무이야기 등을 영상으로 만난다.   참여자 김씨는 “숲에 오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숲체험을 위해 많이 다닌 편이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스토리가 놀이와 연결되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다.”며, “아이도 너무 좋아했고, 숲놀이부터 나무이야기 그리고 만들기 체험까지 하고 갈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북생명의숲 관계자는 "유아의 숲교육은 생태적인 감수성을 기르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숲 보존 의식으로 발전되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다. 또한 계속적으로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생되는 요즈음, 아이들이 체력과 면역력 또한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육체·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21-11-03
  • 목재문화진흥회, 교육분야 목공기술연수 실시
    교사대상 목재(목공) 교사연수(2019년 파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목공에 대한 자질함양을 통해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초중등 교사 대상으로 ‘2021년 교육분야 목공기술연수’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본 연수는 11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15시에 3주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11.15)는 ‘목재문화와 교육’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사회에 있어 목재이용의 중요성과 목재문화와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과정이고, 2회차(11.22)는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목재와 수분의 관계 및 건조에 대한 전문교육, 3회차(11.29)는 목공활동의 최종 결과물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감 기법을 소개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확산에 따른 비대면 사회 가속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결과를 분석하여 2022년에는 매월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사회로 가는 핵심 주체는 미래세대인 청소년이며, 학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학교교육의 시작은 선생님들의 의지와 자질이므로 더불어 함께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해 교사연수 및 청소년 목재 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교사대상 목재(목공) 교사연수(2020년 구미)   본 사업의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1-11-03
  • 상징성, 대표성 높은 숲길을 국가숲길로 추가 지정, 명품 숲길로 관리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상징성, 대표성이 높아 체계적 운영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1일 두 개의 숲길을 국가숲길로 추가 지정한다.     * 현재 국가숲길(’21.5.1. 지정) : 지리산둘레길, 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이번에는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인 충청남도의 내포문화숲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의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내포문화숲길은 충청남도 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 일원에 조성한 320km의 둘레길로 숲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주제별 4개 주제(31개길)로 운영되어 다양한 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가야산의 99과 544분류군의 식생 자생 및 노랑상사화 등 특이수종이 분포하고 있어 볼거리가 많은 숲길이다.      * 원효 깨달음길(103.5㎞) ; 불교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백제 부흥군길(110.3㎞) : 백제부흥운동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내포천주교 순례길(47.8㎞) : 천주교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내포역사 인물동학길(58.5㎞) : 내포의 인물 및 동학의 역사가 깃든 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평균수령 150년 이상의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호수종(500년 소나무, 못난이소나무, 대왕소나무) 및 멸종위기 1급 산양이 서식하고 있어 산림 생태적 가치가 높고 황장봉산(黃腸封山) 및 보부상의 유적이 존재하는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 황장봉산(黃腸封山) : 소나무가 오래되어 줄기의 속이 성숙해지며 붉은색을 띠게 되어 재질이 크게 향상된 목재의 생산을 위하여 벌채를 금지한 산 국가숲길로 지정된 숲길은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보존과 이용이 조화되도록 표준화된 품질체계에 따라 운영·관리 지침서를 마련하고, 민·관 운영·관리 협의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국가숲길 안내센터, 숲길등산지도사, 유지‧관리 등 숲길사업과 숲길 콘텐츠 개발·운영 등 활성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국가숲길은 지역의 대표적인 숲길 중 품질이 높고 운영·관리체계를 갖춘 숲길에 대해 숲길관리청(지방산림청장,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지정신청을 받아 연차적으로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내포문화숲길 백제부흥군길 3코스   국가숲길 지정제도는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숲길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다 품질 높은 산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도입(시행 : ’20.6.4)하였다. 국가숲길은 기존 숲길 중 산림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림청장이 지정·고시하게 된다. 내포문화숲길 오서산 숲길   미국은 이미 1968년에「국가트레일시스템법」을 도입하여 국가경관트레일, 국가역사트레일, 국가휴양트레일 등 약 1,353개 노선 12만km의 국가트레일이 있으며, 애팔란치아트레일(약35백km),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약43백km)이 대표적인 국가숲길(트레일)이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비대면 야외휴양 활동인 숲길 이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라면서 “품질 높은 숲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숲길 지정을 확대해 나가고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 500년된 소나무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체험프로그램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3
  • 남부지방산림청, 비대면 산불진화인력 온라인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산불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29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남부지방산림청 및 경상권역을 담당하는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기계화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전문예방진화대의 경우 가을철 산불에 대비해 적극행정 차원에서 현재 조기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 산불이론 ▲ 산불취약지 예방관리 ▲ 산불 예측분석 시스템 활용 ▲ 현장지휘본부 운영 및 협업대응 등 대형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핵심사항을 다룰 예정이며, 교육강사는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분석센터장, 차준희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이 진행한다. 한편, 2020년 4월 발생한 안동 대형산불(피해면적 1,944ha, 피해금액 794억원) 피해지는 산사태 방지를 위한 긴급벌채 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산불에 강한 산벚나무 수종 식재 등 산림복구를 진행중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발생 시기가 연중화 되고 있으며, 특히 경북지역은 대형산불 위험도가 높아 산불 예방활동과 산불 발생시 신속·정확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산불위험에 항시 대비하고,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0-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주택관리공단 협업, 예식과 하객이 없는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해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치루지 못한 취약계층(3쌍) 대상으로 국립아세안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예식과 하객이 없는 단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속 나눔 결혼식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합동결혼식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개별적 결혼 사진 촬영 등이 국립아세안·상당산성자연휴양림(10.28, 10.30, 11.02)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된 내용으로는 예식과 하객 없이 국립자연휴양림 숲 속 등 야외에서 웨딩사진 촬영 위주로 진행이 되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비대면 프로그램 체험도 제공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을 통해 각 가정이 새롭게 힘찬 삶을 살아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숲 청년의 미래와 산림일자리를 한눈에, 청문청답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청년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청장이 묻고, 청년이 답하다”라는 형식의 청문청답(廳問靑答) 행사를 1일 강원대학교 학생 80여 명과 강원도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실시하였다. 2018년 강원대학교에서 최초로 개최한 청문청답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약 2년 만에 다시 돌아왔으며,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공감하고자 개최하였다. 행사는 ‘숲, 청년의 미래를 토닥토닥’이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대학생이 엠지(MZ)세대 관심사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였다. 또한, 산림분야 일자리 전망을 이미지와 도표를 활용한 영상으로 전달하였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 산림청 유튜브(www.youtube.com/user/forestgokr)로 동시 운영하여 청년들과의 비대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청문청답은 1부 청춘상담소 대표 장재열의 특강을 시작으로 2부 산림청장과 강원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이야기쇼, 3부 학생들의 희망 직업 선배와의 만남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되었다. 청문청답은 참여자들이 모바일로 관심사를 제시하면, 현장의 대형화면에가장 높은 관심 핵심어를 이미지화하는 모바일시스템(워드클라우드)을 활용하여 일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분야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과 산림청이 실시간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히고, “그동안 청년 일자리를 빨리 많이 만드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일자리가 확대되도록 청년유입 및 활성화 정책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산림정책과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1
  • “산림레포츠! 메타버스 공간에서 즐겨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대국민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 체험 사진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시회는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oVice)를 활용하여 운영되며 국립춘천숲체원의 대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의 체험 사진과 프로그램 설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공간 방문자들은 산림레포츠와 관련된 유튜브, 방송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고 국립춘천숲체원의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며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는 12월 9일까지 운영되며 향후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림복지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가 코로나19로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간접적인 숲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발굴하여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30
  • 산림치유음식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산림치유음식을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된 ‘제2회 온(溫)포유(Online Forestaurant for You)’ 행사를 27일, 28일 양일간 국민 4,66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온포유는 지난 7월에 개최한 ‘포레스토랑 산림치유음식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중 4개 요리법을 온라인 양방향 채널로 시연하고, 국민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선정된 200가족과 40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참여하였다.    시연된 요리는 △오미자 소스를 곁들인 두부 표고스테이크와 밤스프(개발자 윤설화), △호도덕 전병카츠와 굿밤소스(개발자 서다빈), △빠사삭 강정 대추 티라미수(개발자 강은서), △오미자청 쌈밥 도시락(개발자 김옥랑)으로 바로 요리가 가능한 형태로 준비해 참여자로 선정된 각 가정과 시설로 사전 배송되었다.    행사는 요리법 개발자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 씨가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들은 온라인 양방향 채널을 통해 따라 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으며, 이날 행사영상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유튜브(대한민국 산림청, 산림복지 티브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한 양우미씨는 “온포유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치유음식을 경험할 좋은 기회를 얻어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이 청정임산물로 만든 치유음식 덕분에 치유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산림치유음식 나눔 행사에 참가한 국민 여러분께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라며 “앞으로도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30
  • 새로운 산림복지 콘텐츠 주인공은 바로 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2일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zoom)와 대면 형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6일부터 두 달간 산림복지를 표현하는 영상 부문과 음원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 심사를 통해 총 30편(영상·노래 각 15편)의 산림복지 콘텐츠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음원부문 대상 작품 ‘숲길을 걸어요’는 숲 속에서 느꼈던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표현한 노래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숲과 함께한 모든 순간’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라이브 드로잉과 스톱모션 기법으로 산림복지의 특색을 대중적으로 표현한 가치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은 산림복지 인지도 확산을 위해 진흥원 소속기관 편의시설과 진흥원·공모전 누리집, SNS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춘 국민이 직접 만든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산림복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면서 “공모전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산림복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22
  • 나주숲체원, 지역 소상공인 특허 디자인 등록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공동개발한 비대면 체험꾸러미의 특허청 디자인 등록을 완료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등록 시안은 지역 소상공인인「바른핑거스」,「꼬바에느」와 공동개발하고 제작한 비대면 체험꾸러미의 포장상자를 종이액자로 재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해당 체험꾸러미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내 마음 필 무렵」에 제공되는 것으로 ▲탄소흡수원인 반려나무 심기 ▲체험꾸러미 상자로 종이액자 만들기 등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일회성으로 사용되는 포장상자가 체험꾸러미 기획을 통해 재탄생되어 디자인 등록까지 이루어져 매우 뜻깊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체험꾸러미는 코로나19로 방문 이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하여 제공되는 자율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약 6,000여명에게 제공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22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로 임산물 수출에 활력 기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과 함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11월 18일에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 3층 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산림청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온라인 수출 상담회로 전환하여 수출기업과 해외 구매자(바이어)간 화상 상담을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했다. . 이번 화상 상담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에서 25개사 해외 구매자가 참여했으며 우리 측은 품목별 수출협의회 회원사(감, 대추, 건강임산물) 등 8개 임산물 생산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사전에 해외 구매자에게 전자 수출정보지(e-book)를 제공해 관심품목을 선정하고, 구매자의 선호제품에 따라 수출업체와 상담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했다. 또한 원활한 상담 진행과 실제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마다 전문 통역요원을 배치하고 후속 상담 지원 등 연계-상품확인-상담- 사후관리 등이 일괄적으로 이뤄지도록 진행했다. 정연국 산림청 임업통상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수출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우수한 한국 임산물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8
  •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중립 추진과 디지털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분야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를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서 17일 개최했다.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Metaverse) :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가상현실보다 진화된 개념)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자체, 대학교, 산하기관, 민간 산업체에 이르기까지 총 27개팀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20개 기업이 가상의 전시공간에서 최신기술을 소개하여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동향과 실용화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정보화를 통해서 산림분야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등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림행정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올해 행사는 ‘메타버스와 탄소중립 시대의 디지털 산림경영(케이(K)-포레스트)’을 주제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 발표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관을 활용한 최신 기술 전시, 세종수목원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총 27건이 접수되었고 본선에서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이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대상 수상자는 ‘지상라이다를 활용한 산림탄소상쇄제도 모니터링 방법 개선방안’을 발표한 에스케이(SK)임업 양시웅 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고, 학생부 최우수상은 ‘디지털트윈 포레스트 기반의 산주 의사결정 시스템’을 발표한 고려대학교 홍민아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은 ‘라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임목 형질등급 판정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고치웅팀이 선정되어 산림청장상과 함께 상금 7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은 지난 12일에 열린 ‘제1회 농림위성활용 아이디어 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고려대학교의 ‘농림위성 기반 시민참여형 산림모니터링 빅데이터 플랫폼’과 우수상을 받은 경북대학교의 ‘산림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리빙랩 기반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 팀이 발표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와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산림현장 업무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산림재해 예방, 위성 및 라이다(LiDAR) 감지기(센서)기반의 산림 원격탐사, 인공지능 산림수종 식별 등  최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였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 라이다(LiDAR) : 빛 감지 및 거리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레이저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시스템 숭실대 컴퓨터학부 신용태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은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촉발하고 있으며, 산림부문에서도 산림빅데이터의 확대와 활용을 통해 산림 데이터숲을 넘어 메타포레스트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에 비대면·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림분야의 변화를 선도하고 산림의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디지털 산림관리로 명실상부한 산림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7
  • 청소년을 위한 숲해설, 누가 최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의 현장 경험 기반 아이디어 경연, 개인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한 숲교육 확산을 위해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주관으로 강원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제15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1318 그 숲에 잇다’라는 주제로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심리안정과 불안감 해소,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는 마음까지 어루만질 수 있도록 숲과 이어주는 우수 프로그램 개발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경연은 지난 9월 한 달간 ①숲해설 시연 ②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③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④숲해설 체험교구 등 총 4개 부문의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42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경연 부문 신청 접수(건) 본선 진출(건) 계 192 42 숲해설 시연 83 12 숲해설 프로그램 개발 50 10 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29 10 숲체험 교구 30 10   본선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1일 참가인원을 최소화하여 매일 부문별로 경연을 한 후 전문심사위원의 평가 후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상은 부문별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3팀)을 선발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및 산림청장상과 부상으로 20∼50만 원이 수여된다. 특히, 산림청은 수요자인 국민의 의견을 평가에 반영하고자 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본선 10개 작품만 사전 온라인 투표를 하였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을 위해 주요 경연대회 활동과 숲교육 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021년 제15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를 통해 국민의 수요에 맞는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시대 흐름에 맞는 프로그램과 국민들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는 숲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6
  • 여성 산림공무원 한자리, ‘톡톡 튀는 혁신 콘서트’ 눈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5일 정부대전청사 3동 대회의실에서 여성 산림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톡톡(talk talk) 튀는 혁신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최병암 산림청장을 비롯해, 이미라 기획조정관, 강혜영 산림정책과장,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 등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온나라 영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으로 여성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   혁신 콘서트는 ▲‘여성관리자가 본 여성공무원의 지위와 역할’ 발표 ▲ 산림청장-여직원 간 자유토론 ▲ 정부혁신 어벤져스(쾌지나 청청)와의 대화로 진행됐다.   여성관리자 발표에서는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왔던 선배 여성공무원들의 도전과 극복의 이야기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림청장과의 자유토론 시간에는 여성 직원들과 일·가정 양립, 성인지 감수성 등에 솔직한 대화가 이어졌다. 또한, 혁신 어벤져스(쾌지나 청청)의 젊은 2·30대 여직원들은 엠지(MZ)세대로서 느끼는 고충을 이야기하고 선배들의 비결(노하우)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혁신콘서트는 여자들의 톡톡 튀는 이야기로 산림청의 새바람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세대를 넘어 같은 고민을 하는 여성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겪는 문제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토대로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일과 육아 사이에서 많이 고민하던 중 일하는 여자로 살며, 성장하는 방법을 선배 공무원으로부터 배우게 되어 위안과 힘이 된다”라며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의 부담’을 안게 된 여성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보이지 않는 불평등을 없애고 누구나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고 싶다”라면서, “모두가 존엄성을 인정받고 차별과 편견없는 포용적인 산림청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6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디지털 산림현장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2021년 모바일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디지털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산림경영 및 분석 업무 기능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5개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하여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경진대회 임무(4개 분야) : 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 최우수상은 동부지방산림청 황판수, 임현준, 정지환 팀이 차지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산림 데이터를 한 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대관령숲길 ‘앱 말해주는 나무이야기’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11월 6일(토) 대관령 국민의숲 트레킹길에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숲길 걷기 프로그램 ‘앱이 말해주는 나무이야기’를 운영한다. ‘앱이 말해주는 나무이야기’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출시한 위치 확인 시스템(GPS)을 기반으로 한 응용프로그램 ‘숲이랑 길이랑’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숲길을 걷다가 지정 장소에서 알람이 울리면 1분 내외의 숲 해설(나무이야기)을 듣고 퀴즈를 풀어 임무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한 ‘국민의 숲’은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는 해발 700m 자락 (구)대관령휴게소 인근에 조성된 작은 동산으로, 화전민이 경작하던 밭을 전나무로 특수조림하면서 만들어진 곳이다. 현재는 일본잎갈나무, 독일가문비나무, 종비나무, 전나무, 자작나무 등이 군집해 있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벼운 산책길로 인기가 많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산책길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한다. 대관령숲길 김정란 팀장은 “가을의 중심에 선 지금 ‘국민의 숲’은 침엽수림 중에는 드물게 황금빛으로 물드는 낙엽송 단풍이 매우 아름다우며, 이번 기회에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모바일 앱을 통한 나무 이야기를 듣는 새로운 방식의 숲 해설도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대관령숲길(033-336-4037)로 문의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1-05
  • “사회서비스 종사자 번아웃 예방은 힐링키트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업무협약 체결 기관인 강원도사회서비스원(강원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국립춘천숲체원의 비대면 키트 3종을 구매하여 강원도 내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에게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과 아울러(춘천시청년외식창업공동체)가 춘천의 대표적 임산물인 잣 등을 활용하여 공동개발한 산림레포츠 활동식 ‘잣! 힘내바!’ 외 2종(내 손안에 PLAY 숲, 잣향기 솔솔·건강 꾹꾹)으로 구성된 ‘가드닝 박스’와 ‘릴렉싱 박스’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번아웃을 예방하는 치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힐링 프로그램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들(1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체험 후 직무교육시간 2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이 직무역량 강화 및 자연감성을 충전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기관이 춘천숲체원의 프로그램(키트)을 구매하여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4
  • 남부지방산림청의 슬기로운 적극행정 생활
    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2일(화)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장교육은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직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 적극행정 지원제도, 적극행정 사례를 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비대면 민원서비스 제공’ 등의 산림청의 적극행정사례는 물론, ‘신분증이 없어도 국내선 탑승’, ‘농산물 꾸러미 배달’ 등 타부처의 적극행정사례도 소개했으며, 그 경과 과정 및 어려움, 그리고 극복과정도 함께 설명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남부지방산림청직원들이 슬기로운 적극행정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국민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약속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03
  • 가족과 함께 숲놀이 하며 마음을 이어요.
     지난 10월 31일, 도음산유아숲체험원을 위탁운영 중인 경북생명의숲은 가족숲 비대면프로그램 [너와 나를 잇:다]를 운영하였다.  경북생명의숲은 도음산유아숲체험원 숲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유아를 매년 초, 유아기관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평일 운영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지만 가정보육(홈스쿨링)을 받고 있는 일반유아의 경우 참여할 기회가 없다는 민원이 있어, 올해는 2021 가족숲 비대면프로그램 [너와 나를 잇:다]를 준비하게 되었다. 2020년에는 날짜를 지정하여 홈스쿨링 중인 유아를 신청 받아 숲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단법인 경북생명의숲은 2013년부터 도음산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며 쌓인 다양한 노하우로 연간 평균 8천여 명 이상의 유아들에게 숲교육, 숲체험을 경험하게 하고 있다. 올해 역시 만 3세와 장애인 유아를 위한 ‘소보록숲’ 프로그램과 만 4,5세를 위한 ‘오보록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족숲비대면프로그램[너와 나를 잇:다]는 포항시청 홈페이지, 경북생명의숲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경로로 홍보 하였으며 두시간만에 신청이 완료되었다. 프로그램은 접수처에서 종이가방과 숲지도를 받아 가족들끼리 숲지도를 따라 이동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이다. 각 미션장소에서 아빠, 엄마, 아이를 의미하는 각각의 재료들을 받게 되고 마지막 장소에서 선물들을 모두 이어 우리가족 가랜더를 만들게 된다. 가족들은 개인 휴대폰으로 장소마다 있는 QR코드를 통해 미션내용, 숲놀이 방법, 나무이야기 등을 영상으로 만난다.   참여자 김씨는 “숲에 오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숲체험을 위해 많이 다닌 편이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스토리가 놀이와 연결되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다.”며, “아이도 너무 좋아했고, 숲놀이부터 나무이야기 그리고 만들기 체험까지 하고 갈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북생명의숲 관계자는 "유아의 숲교육은 생태적인 감수성을 기르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숲 보존 의식으로 발전되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다. 또한 계속적으로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생되는 요즈음, 아이들이 체력과 면역력 또한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육체·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21-11-03
  • 목재문화진흥회, 교육분야 목공기술연수 실시
    교사대상 목재(목공) 교사연수(2019년 파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목공에 대한 자질함양을 통해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초중등 교사 대상으로 ‘2021년 교육분야 목공기술연수’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본 연수는 11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15시에 3주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11.15)는 ‘목재문화와 교육’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사회에 있어 목재이용의 중요성과 목재문화와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과정이고, 2회차(11.22)는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목재와 수분의 관계 및 건조에 대한 전문교육, 3회차(11.29)는 목공활동의 최종 결과물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감 기법을 소개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확산에 따른 비대면 사회 가속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결과를 분석하여 2022년에는 매월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사회로 가는 핵심 주체는 미래세대인 청소년이며, 학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학교교육의 시작은 선생님들의 의지와 자질이므로 더불어 함께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해 교사연수 및 청소년 목재 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교사대상 목재(목공) 교사연수(2020년 구미)   본 사업의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1-11-03
  • 상징성, 대표성 높은 숲길을 국가숲길로 추가 지정, 명품 숲길로 관리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상징성, 대표성이 높아 체계적 운영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1일 두 개의 숲길을 국가숲길로 추가 지정한다.     * 현재 국가숲길(’21.5.1. 지정) : 지리산둘레길, 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이번에는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인 충청남도의 내포문화숲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의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내포문화숲길은 충청남도 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 일원에 조성한 320km의 둘레길로 숲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주제별 4개 주제(31개길)로 운영되어 다양한 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가야산의 99과 544분류군의 식생 자생 및 노랑상사화 등 특이수종이 분포하고 있어 볼거리가 많은 숲길이다.      * 원효 깨달음길(103.5㎞) ; 불교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백제 부흥군길(110.3㎞) : 백제부흥운동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내포천주교 순례길(47.8㎞) : 천주교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내포역사 인물동학길(58.5㎞) : 내포의 인물 및 동학의 역사가 깃든 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평균수령 150년 이상의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호수종(500년 소나무, 못난이소나무, 대왕소나무) 및 멸종위기 1급 산양이 서식하고 있어 산림 생태적 가치가 높고 황장봉산(黃腸封山) 및 보부상의 유적이 존재하는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 황장봉산(黃腸封山) : 소나무가 오래되어 줄기의 속이 성숙해지며 붉은색을 띠게 되어 재질이 크게 향상된 목재의 생산을 위하여 벌채를 금지한 산 국가숲길로 지정된 숲길은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보존과 이용이 조화되도록 표준화된 품질체계에 따라 운영·관리 지침서를 마련하고, 민·관 운영·관리 협의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국가숲길 안내센터, 숲길등산지도사, 유지‧관리 등 숲길사업과 숲길 콘텐츠 개발·운영 등 활성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국가숲길은 지역의 대표적인 숲길 중 품질이 높고 운영·관리체계를 갖춘 숲길에 대해 숲길관리청(지방산림청장,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지정신청을 받아 연차적으로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내포문화숲길 백제부흥군길 3코스   국가숲길 지정제도는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숲길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다 품질 높은 산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도입(시행 : ’20.6.4)하였다. 국가숲길은 기존 숲길 중 산림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림청장이 지정·고시하게 된다. 내포문화숲길 오서산 숲길   미국은 이미 1968년에「국가트레일시스템법」을 도입하여 국가경관트레일, 국가역사트레일, 국가휴양트레일 등 약 1,353개 노선 12만km의 국가트레일이 있으며, 애팔란치아트레일(약35백km),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약43백km)이 대표적인 국가숲길(트레일)이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비대면 야외휴양 활동인 숲길 이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라면서 “품질 높은 숲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숲길 지정을 확대해 나가고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 500년된 소나무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체험프로그램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3
  • 남부지방산림청, 비대면 산불진화인력 온라인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산불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29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남부지방산림청 및 경상권역을 담당하는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기계화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전문예방진화대의 경우 가을철 산불에 대비해 적극행정 차원에서 현재 조기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 산불이론 ▲ 산불취약지 예방관리 ▲ 산불 예측분석 시스템 활용 ▲ 현장지휘본부 운영 및 협업대응 등 대형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핵심사항을 다룰 예정이며, 교육강사는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분석센터장, 차준희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이 진행한다. 한편, 2020년 4월 발생한 안동 대형산불(피해면적 1,944ha, 피해금액 794억원) 피해지는 산사태 방지를 위한 긴급벌채 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산불에 강한 산벚나무 수종 식재 등 산림복구를 진행중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발생 시기가 연중화 되고 있으며, 특히 경북지역은 대형산불 위험도가 높아 산불 예방활동과 산불 발생시 신속·정확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산불위험에 항시 대비하고,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0-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주택관리공단 협업, 예식과 하객이 없는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해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치루지 못한 취약계층(3쌍) 대상으로 국립아세안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예식과 하객이 없는 단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속 나눔 결혼식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합동결혼식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개별적 결혼 사진 촬영 등이 국립아세안·상당산성자연휴양림(10.28, 10.30, 11.02)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된 내용으로는 예식과 하객 없이 국립자연휴양림 숲 속 등 야외에서 웨딩사진 촬영 위주로 진행이 되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비대면 프로그램 체험도 제공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을 통해 각 가정이 새롭게 힘찬 삶을 살아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8

산림산업 검색결과

  • 숲 청년의 미래와 산림일자리를 한눈에, 청문청답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청년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청장이 묻고, 청년이 답하다”라는 형식의 청문청답(廳問靑答) 행사를 1일 강원대학교 학생 80여 명과 강원도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실시하였다. 2018년 강원대학교에서 최초로 개최한 청문청답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약 2년 만에 다시 돌아왔으며,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공감하고자 개최하였다. 행사는 ‘숲, 청년의 미래를 토닥토닥’이라는 주제로 산림청장과 대학생이 엠지(MZ)세대 관심사에 대해 실시간으로 소통하였다. 또한, 산림분야 일자리 전망을 이미지와 도표를 활용한 영상으로 전달하였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청년들을 위해 산림청 유튜브(www.youtube.com/user/forestgokr)로 동시 운영하여 청년들과의 비대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청문청답은 1부 청춘상담소 대표 장재열의 특강을 시작으로 2부 산림청장과 강원대학생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이야기쇼, 3부 학생들의 희망 직업 선배와의 만남으로 더욱 알차게 구성되었다. 청문청답은 참여자들이 모바일로 관심사를 제시하면, 현장의 대형화면에가장 높은 관심 핵심어를 이미지화하는 모바일시스템(워드클라우드)을 활용하여 일자리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산림분야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과 산림청이 실시간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히고, “그동안 청년 일자리를 빨리 많이 만드는 것에 집중하였다면,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일자리가 확대되도록 청년유입 및 활성화 정책을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며,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산림정책과 여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2-01
  •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 신규과제 공모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10월 29일(금)부터 11월 28(일)까지 2022년도 산림과학기술 연구과제 신규과제 선정을 위한 공고 및 접수를 진행 중이다. ’22년도 신규과제는 ① 산림기반 사회문제 해결 실증기술 개발, ② 산림부문 탄소중립 추진기반 연구, ③ 목재 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 ④ 산림과학기술 실용화 지원사업, ⑤ 산림융복합 전문 인력 양성 분야 55개 과제이며, 총 사업예산은 110억 원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한 해결책으로 자연기반해법을 통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산림복원을 위한 탄소 흡수‧저장‧저감 실증기술 개발분야 10개 과제를 선발하여, 산림분야 탄소중립 연구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로 산림재해, 미세먼지 해결을 위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 기술을 활용한 재난・재해 상황 실시간 전송 및 분석, 산림복원 기초자료(DB)구축, 도시숲 활용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개발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8개 과제를 선발할 계획이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산림과학기술 우수 연구성과 후속지원, 우수 개발기술 제품기획・사업화 지원, 산림산업 기술창업을 지원을 위해 선발된 25개 과제를  대상으로 총 43억 원을 지원한다.  ’22년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원 서식 및 절차는 산림과학기술정보시스템(https://ftis.forest.go.kr) 과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한국임업진흥원 연구개발관리‧실용화센터[☎ 02-6393-2698]를 통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연구계획서는 사전검토 및 비대면 서면평가와 전문가 대면평가를 통해 연구과제 신청자 간 상호 질의응답 등 토론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협약과정을 거쳐 내년 4월부터 본격적인 연구가 추진된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앞으로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산림분야 활용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서 산림부문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케이(K)-포레스트 전략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22
  •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탄소중립 추진과 디지털 산림관리를 위한 산림분야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동향,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제21회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를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에서 17일 개최했다.   *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Metaverse) :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가상현실보다 진화된 개념) 이번 학술대회에는 지자체, 대학교, 산하기관, 민간 산업체에 이르기까지 총 27개팀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20개 기업이 가상의 전시공간에서 최신기술을 소개하여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동향과 실용화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 21번째를 맞이하는 산림 정보통신기술(ICT)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정보화를 통해서 산림분야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드론 등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며 산림행정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올해 행사는 ‘메타버스와 탄소중립 시대의 디지털 산림경영(케이(K)-포레스트)’을 주제로 아이디어 경진대회와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고,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 발표와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온라인 전시관을 활용한 최신 기술 전시, 세종수목원 온라인 체험을 선보였다.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총 27건이 접수되었고 본선에서 학생부 5팀, 일반부 5팀이 발표 평가를 거쳐 총 8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대상 수상자는 ‘지상라이다를 활용한 산림탄소상쇄제도 모니터링 방법 개선방안’을 발표한 에스케이(SK)임업 양시웅 팀이 선정되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여했고, 학생부 최우수상은 ‘디지털트윈 포레스트 기반의 산주 의사결정 시스템’을 발표한 고려대학교 홍민아팀이, 일반부 최우수상은 ‘라이다 디지털 트윈 기반 임목 형질등급 판정 자동화 방안’을 발표한 국립산림과학원 고치웅팀이 선정되어 산림청장상과 함께 상금 7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 산림분야 위성활용 우수작은 지난 12일에 열린 ‘제1회 농림위성활용 아이디어 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고려대학교의 ‘농림위성 기반 시민참여형 산림모니터링 빅데이터 플랫폼’과 우수상을 받은 경북대학교의 ‘산림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리빙랩 기반 모바일 공간정보시스템’ 팀이 발표했다. 온라인 전시관은 20개 기업이 참여하여 디지털쌍둥이(트윈)와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산림현장 업무시스템, 드론을 활용한 지능형(스마트) 산림재해 예방, 위성 및 라이다(LiDAR) 감지기(센서)기반의 산림 원격탐사, 인공지능 산림수종 식별 등  최신 산림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보였다.     * 디지털쌍둥이(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업무 수행    * 라이다(LiDAR) : 빛 감지 및 거리측정(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레이저를 쏘고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물체의 위치를 측정하는 시스템 숭실대 컴퓨터학부 신용태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은 사회 전반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촉발하고 있으며, 산림부문에서도 산림빅데이터의 확대와 활용을 통해 산림 데이터숲을 넘어 메타포레스트로 전환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인한 대변혁의 시대에 비대면·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산림분야의 변화를 선도하고 산림의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디지털 산림관리로 명실상부한 산림분야의 디지털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7
  • 여성 산림공무원 한자리, ‘톡톡 튀는 혁신 콘서트’ 눈길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5일 정부대전청사 3동 대회의실에서 여성 산림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문화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톡톡(talk talk) 튀는 혁신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최병암 산림청장을 비롯해, 이미라 기획조정관, 강혜영 산림정책과장,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 등이 현장에 참석했으며, 온나라 영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으로 여성 공무원 500여 명이 참석했다.   혁신 콘서트는 ▲‘여성관리자가 본 여성공무원의 지위와 역할’ 발표 ▲ 산림청장-여직원 간 자유토론 ▲ 정부혁신 어벤져스(쾌지나 청청)와의 대화로 진행됐다.   여성관리자 발표에서는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왔던 선배 여성공무원들의 도전과 극복의 이야기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림청장과의 자유토론 시간에는 여성 직원들과 일·가정 양립, 성인지 감수성 등에 솔직한 대화가 이어졌다. 또한, 혁신 어벤져스(쾌지나 청청)의 젊은 2·30대 여직원들은 엠지(MZ)세대로서 느끼는 고충을 이야기하고 선배들의 비결(노하우)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혁신콘서트는 여자들의 톡톡 튀는 이야기로 산림청의 새바람을 일으키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세대를 넘어 같은 고민을 하는 여성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겪는 문제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토대로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행사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일과 육아 사이에서 많이 고민하던 중 일하는 여자로 살며, 성장하는 방법을 선배 공무원으로부터 배우게 되어 위안과 힘이 된다”라며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돌봄의 부담’을 안게 된 여성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보이지 않는 불평등을 없애고 누구나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고 싶다”라면서, “모두가 존엄성을 인정받고 차별과 편견없는 포용적인 산림청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6
  •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산림조사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디지털 산림현장 혁신을 선도하는 산림공무원을 대상으로 모바일 및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2021년 모바일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디지털트윈(Digital Twin) : 현실세계와 유사한 가상화된 삼차원(3D) 실물을 만들어 각종 모의실험을 통해 현장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산림경영 및 분석 업무 기능 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5개팀이 참가하였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하였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하여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하였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하였다.   * 경진대회 임무(4개 분야) : 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 최우수상은 동부지방산림청 황판수, 임현준, 정지환 팀이 차지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하여 산림 데이터를 한 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5
  • 남부지방산림청의 슬기로운 적극행정 생활
    남부지방산림청은 11월 2일(화)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장교육은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직원의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개념, 적극행정 지원제도, 적극행정 사례를 그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적극행정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임야대상 농업경영체 비대면 민원서비스 제공’ 등의 산림청의 적극행정사례는 물론, ‘신분증이 없어도 국내선 탑승’, ‘농산물 꾸러미 배달’ 등 타부처의 적극행정사례도 소개했으며, 그 경과 과정 및 어려움, 그리고 극복과정도 함께 설명했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남부지방산림청직원들이 슬기로운 적극행정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며, 국민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행동할 것을 약속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1-03
  • 상징성, 대표성 높은 숲길을 국가숲길로 추가 지정, 명품 숲길로 관리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상징성, 대표성이 높아 체계적 운영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1일 두 개의 숲길을 국가숲길로 추가 지정한다.     * 현재 국가숲길(’21.5.1. 지정) : 지리산둘레길, 대관령숲길, 백두대간트레일, 디엠지(DMZ)펀치볼둘레길   이번에는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인 충청남도의 내포문화숲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의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을 국가숲길로 지정하였다. 내포문화숲길은 충청남도 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 일원에 조성한 320km의 둘레길로 숲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주제별 4개 주제(31개길)로 운영되어 다양한 역사·문화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가야산의 99과 544분류군의 식생 자생 및 노랑상사화 등 특이수종이 분포하고 있어 볼거리가 많은 숲길이다.      * 원효 깨달음길(103.5㎞) ; 불교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백제 부흥군길(110.3㎞) : 백제부흥운동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내포천주교 순례길(47.8㎞) : 천주교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숲길      * 내포역사 인물동학길(58.5㎞) : 내포의 인물 및 동학의 역사가 깃든 숲길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평균수령 150년 이상의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호수종(500년 소나무, 못난이소나무, 대왕소나무) 및 멸종위기 1급 산양이 서식하고 있어 산림 생태적 가치가 높고 황장봉산(黃腸封山) 및 보부상의 유적이 존재하는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많은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 황장봉산(黃腸封山) : 소나무가 오래되어 줄기의 속이 성숙해지며 붉은색을 띠게 되어 재질이 크게 향상된 목재의 생산을 위하여 벌채를 금지한 산 국가숲길로 지정된 숲길은 산림생태계 보호를 위해 보존과 이용이 조화되도록 표준화된 품질체계에 따라 운영·관리 지침서를 마련하고, 민·관 운영·관리 협의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국가숲길 안내센터, 숲길등산지도사, 유지‧관리 등 숲길사업과 숲길 콘텐츠 개발·운영 등 활성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국가숲길은 지역의 대표적인 숲길 중 품질이 높고 운영·관리체계를 갖춘 숲길에 대해 숲길관리청(지방산림청장, 지방자치단체의 장)의 지정신청을 받아 연차적으로 지정해 나갈 계획이다. 내포문화숲길 백제부흥군길 3코스   국가숲길 지정제도는 산행인구 증가에 따른 숲길의 훼손을 방지하고 보다 품질 높은 산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도입(시행 : ’20.6.4)하였다. 국가숲길은 기존 숲길 중 산림 생태적 가치나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아 체계적인 운영·관리가 필요한 숲길에 대해 산림복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산림청장이 지정·고시하게 된다. 내포문화숲길 오서산 숲길   미국은 이미 1968년에「국가트레일시스템법」을 도입하여 국가경관트레일, 국가역사트레일, 국가휴양트레일 등 약 1,353개 노선 12만km의 국가트레일이 있으며, 애팔란치아트레일(약35백km),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약43백km)이 대표적인 국가숲길(트레일)이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비대면 야외휴양 활동인 숲길 이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라면서 “품질 높은 숲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숲길 지정을 확대해 나가고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 500년된 소나무     울진금강소나무숲길 체험프로그램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03
  • 남부지방산림청, 비대면 산불진화인력 온라인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조병철)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산불대응태세 강화를 위해 29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남부지방산림청 및 경상권역을 담당하는 5개 국유림관리소(영주, 영덕, 구미, 울진, 양산)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 기계화진화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전문예방진화대의 경우 가을철 산불에 대비해 적극행정 차원에서 현재 조기선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 산불이론 ▲ 산불취약지 예방관리 ▲ 산불 예측분석 시스템 활용 ▲ 현장지휘본부 운영 및 협업대응 등 대형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위한 핵심사항을 다룰 예정이며, 교육강사는 국립산림과학원 안희영 산불예측․분석센터장, 차준희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이 진행한다. 한편, 2020년 4월 발생한 안동 대형산불(피해면적 1,944ha, 피해금액 794억원) 피해지는 산사태 방지를 위한 긴급벌채 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산불에 강한 산벚나무 수종 식재 등 산림복구를 진행중이다. 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산불발생 시기가 연중화 되고 있으며, 특히 경북지역은 대형산불 위험도가 높아 산불 예방활동과 산불 발생시 신속·정확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여 산불위험에 항시 대비하고, 산불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10-28
  • 비대면 숲태교로 안전하게 태아와 자연 속 교감
    산림청(청장 최병암)과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임신부들의 태교 걱정이 커짐에 따라 온라인 숲태교 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 숲태교 : 아름다운 풍경이나 소리 및 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해 자연 속에서 엄마와 태아가 함께 정서적, 신체적으로 교감하는 활동 사회적 거리 두기로 태교여행이 곤란하고, 임신부 교실이 운영되지 못함에 따라 태교부담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임신부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의 심리지원과 태교를 도울 수 있는 비대면 태교 프로그램으로서 온라인 숲태교 콘텐츠의 보급, 체험교구 제작 및 배포 등에 공동 협력을 실시한다.     *산림청 : 온라인 콘텐츠 제작, 숲태교 꾸러미 보급 등     *보건복지부 : 코로나 우울에 따른 임신부 지원 종합정보 안내, 전국 보건소 숲태교 프로그램 안내‧홍보, 숲태교 꾸러미 수요조사 이와 관련,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7일(수) 오전 국립 제천치유의숲에서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에 숲태교 꾸러미를 전달하고,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임신부 태교‧노인치매 예방 등을 위해 국립제천치유의숲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국립제천치유의숲 소속 산림치유지도사가 숲태교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천시 보건소 및 단양군 보건소 관계자들에게 소개하고, 향후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관리에 관련 기관 간에 상호협력해 가기로 하였다.     * 참고로 숲태교를 통해 임신부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감소하고 우울감을 개선하며, 태아에 대한 애착이 높이자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국립산림과학원, 2011; 산림청·서울대 간호대, 2019) 이번 임신부 지원 숲태교 사업을 통해 산림청과 보건복지부는 임신부가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데 필요한 물품 등으로 구성된 숲태교 꾸러미를 154개 보건소에 배포(총 2천 개)한다.     * 산림청은 올해 4월부터 태아의 발달, 임신부의 기분전환 등을 도울 수 있는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산림청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제공 중임  숲태교 꾸러미는 수첩과 교구(편백볼, 편지지 등) 및 모바일 동영상 안내 정보무늬(QR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신부는 모바일 동영상을 따라 교구를 활용해 태아와의 교감을 위한 다양한 실내외 활동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수첩에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다.     * 활동 (실내) 태아에게 편지 쓰기, 자연물 공작 만들기 등(실외) 뱃속 아기와 함께 숲해설, 임신부 요가, 발 마사지 및 명상 등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임신부 교실을 못가도 온라인 숲태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게 태아와 교감하고, 임신부 몸과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임신부들을 위한 대면 숲태교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손문금 출산정책과장은 “숲태교는 임신부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임신으로 인한 우울감을 감소기키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라고 하면서, "임신 부부의 정서적 안정과 태아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숲태교와 같은 맞춤형 산림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7
  • 등산안전수칙에 따라 안전한 등산 하세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코로나 19에 따른 비대면 활동으로 등산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등산에 대한 지식 없이 무분별한 산행으로 등산사고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등산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 최근 5년간(’15∼’19) 발생한 등산사고 총 34,671건으로 인명피해 25,770명(사망·실종 886명, 부상 24,884명) (자료 : 행정안전부재난연감) 전국 17개 시·도 주요 산 및  숲길에서 2021.10.30.(토)∼10.31(일) 이틀간  산림청, (사)대한산악구조협회와 산림항공본부 약 100여 명이 산행안전 광고지 등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등산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실족 및 추락, 안전수칙불이행 등 산악사고 유형별 안전수칙과 친환경 등산운동인 ‘흔적남기지 않기(LNT:Leave No Trace)’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하여 누리소통망 등 대국민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휴양등산과장은 “이번 등산안전 캠페인을 통하여 국민이 안전한 숲길 등산 체험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숲길 체험서비스를 위해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5
  •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이렇게 등록하세요!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남상진)는 관내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을 이용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임야대상 농업경영체(임업경영체) 등록사업을 비대면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o 관내(보은, 청주, 옥천, 영동) 지자체, 농산물품질관리원, 농업기술센터, 대추직거래장터 등을 대상으로 임업경영체 알아보기 Q&A 등 홍보 리플릿 비치 임업경영체 등록대상은 지목이 임야인 곳에서 일정 면적 이상을 경영하는 농업인(임업인)과 농업법인으로, 주민등록 또는 법인 소재지의 관할 국유림관리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o 지원대상품목 :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 밖의 임산물 (*자세한 사항은 국유림관리소 문의) 신청서 제출 후 경영정보의 현지조사 등 사실 여부 확인을 거치며, 등록 요건을 갖춘 경우 등록확인서가 신청인 주소지로 발송된다.      o 등록확인서와 증명서는 인근 행정복지센터 및 농협 등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 가능 보은국유림관리소 남상진 소장은 “임업인들에게 임업경영체 등록제도에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앞으로 유관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1-10-22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10월 22일(금)부터 11월 30일(화)까지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위로와 숲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둘레길 건·행·잡(건강잡고, 행운잡고) 힐링 탐방’이라는 부제로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는 ‘전 코스 156.5km 완주하기’와 트레킹 초심자나 완주가 어렵고, 원하는 코스만을 걷길 희망하는 사람을 위한 ‘좋아하는 코스 걷기’, 서울둘레길 이용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서울둘레길 관련 사연 공모전인 ‘서울둘레길에 나의 이야기를(서울둘레길 찐사연, 서울둘레길 오행시와 서울둘레길에 바란다)’, ‘서울둘레길 나의 최애 명소를 찾아서’ 등을 진행하며, 대상은 숲길 체험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 공지 사항 및 서울둘레길 다음카페(https://cafe.daum.net/seoultrail157)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0-21
  • 피포지(P4G) 기념 숲, 청년들 미래를 심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9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동과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 탄소중립위원회 윤순진 위원장,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 한민영 심의관,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로세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 그리고 글로벌 청년 기후환경 챌린지(GYCC)*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포지(P4G) 탄소중립 기념 숲’ 조성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1년 피포지(P4G)** 정상회의를 탄소중립으로 마무리 짓고, 기후변화협약 제26차 당사국 총회(UNFCCC COP26)를 앞두고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미래세대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GYCC(Global Youth Climate Challenges, 글로벌 청년 기후환경 챌린지)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세계 청년들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2021년 P4G 서울 정상회의에서 미래세대 특별분과 담당    ** 피포지(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 : 녹색성장과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21년 피포지(P4G) 정상회의는 탄소중립으로 추진된 행사로 비대면행사로 진행하면서 행사기간 내 총 46.9톤의 탄소가 배출되었으며, 피포지(P4G)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지난 7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발행하는 배출권 47톤을 구매해 탄소상쇄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탄소 감축효과를 지속하고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직접 나무심기 체험을 함으로써 국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 국내기업(에코아이)이 수행한 풍력발전 배출권 구매(톤당 3달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동에서는 식전 행사인 한국의 성공적인 산림녹화를 이끌어 온 향산 현신규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사료관과 리기테다시험림을 관람에 이어 정부의 진전된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발표와 관련하여 글로벌 청년 기후환경 챌린지(GYCC) 등 미래세대의 눈높이에서 기후변화 관련 정책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수원국유림관리소에서는 나무심기 체험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민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자원연구동 내에 탄소1톤을 의미하는 풍선을 배치하여 전 세계, 한국과 콜롬비아의 1인당 연간 탄소배출량이 표시되어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한 청년들의 메시지도 함께 담아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어제(10.18) 제2차 전체회의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안」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상향안」을 심의·의결하고 2개 안을 정부에 제안하였다. 윤순진 위원장은 오늘 축사에서 “오늘 참석한 피포지(P4G) 탄소중립 기념숲이 출발점이 되어 탄소중립을 염원하는 여러 지자체에서도 적극 참여하여 새로운 「탄소중립 숲」이 더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행사인 만큼, 국내 최대 규모 공공 목조건축물인 산림생명자원연구동에서 개최하였으며, 일회용 사용을 제한하고, 광목천 현수막 이용 등 친환경 제품을 최대한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피포지(P4G) 정상회의에서 기후변화협약 제26차 당사국 총회(UNFCCC COP26), 나아가 내년 개최될 세계산림총회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가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행사”로, “이 행사를 계기로 탄소중립과 산림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9
  • 산림청 국립수목원, 2021 울산 국제정원심포지엄 개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2021 울산 국제정원심포지엄”을 20일 울산시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국제정원심포지엄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국립수목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본 심포지엄은 ‘지속가능한 정원관광을 통한 wellness!’라는 주제로 우리 시대의 또 다른 새로운 정원문화 방향성을 알아가기 위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토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전문가 강연: 2021. 10. 20.(수) 10시, 국립수목원 유튜브 업로드   ○ 심포지엄 개최: 2021. 10. 20.(수) 13시, 국립수목원 유튜브 생중계 전문가 강연으로는 ▲카트린 하멜(Catherine GERMIER), 프랑스 관광플랫폼 Millennium Hikers – Herost 설립자 ▲미하엘 톨룽고(Michail Toanoglou), 전주대학교 관광학과 교수 ▲최은형(Eun Yeong Choe), 홍콩대학교 건축학 박사 ▲고재열(Jae-Yeol Ko), 재미로재미연구소장, 前시사IN 기자 ▲안병철(Byeong-Cheol Ahn), 원광대학교 교수 ▲배준규(Jun-kyu Bae), 국립수목원 정원연구센터장이 강연자로 참여하며, 발표는 생태관광‧정원관광‧웰빙(그린케어)‧정원여행 등의 주제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은 세계조경가협회장(IFLA) 제임스 헤이터의 기조연설로 시작되며 뒤를 이어 대한민국 정원관광 발전을 위한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이동원 대표, 국제가든 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 서정길 사무국장, 고재열 재미로재미연구소장, 안병철 원광대학교 교수의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산림청 송영림 정원팀장은 “정원관광이 또 다른 새로운 정원문화로 자리 잡기 바라며 또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정원산업 발전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 법적, 제도적인 뒷받침과 정책개발에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번 2021 울산국제정원심포지엄을 통해 코로나 펜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원으로 하여금 새로운 희망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수목원 최영태 원장은 “이번 국제정원심포지엄으로 정원관광이‘with 코로나’를 준비하는 새로운 정원문화 패러다임이 제시되길 바라며 모든 국민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정원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1-10-19
  • 쉬멍 놀멍 치유의 숲으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창의적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발굴과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14일에 실시한 ‘제4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한결, 박진영, 임지원 산림치유지도사(국립산림치유원)의 ‘숲, 나를 마주하다’를 최우수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 총 33건이 접수되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6건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 시연 등 심층 심사를 하였다. 발표심사는 지난 14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열렸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최우수로 선정된 ‘숲, 나를 마주하다’는 20~30대 청년층의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해 산림치유지도사와 청년층이 한팀이 되어 3주간의 대면‧비대면 교류를 통해 정서적 교감과 배려의 가치를 느끼는 장기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대면으로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은 2회로 최소화하는 대신, 온라인 비대면 교류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세부프로그램을 제시하였다.  심사위원들은  ‘숲, 나를 마주하다’ 중 「마음에 씨앗 심기」, 「새싹틔우기」, 「꽃피우기」 주제의 비대면 프로그램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20〜30대 청년들을 모이게 하고, 대화와 교감을 통해 위안과 외로움 해소에 도움이 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신선한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국립산림치유원(최우수상)의 비대면 프로그램 시연   우수상은 각각 소리나무숲 주식회사(김점화, 장은하 산림치유지도사) 및 국립 제천 치유의 숲(박지혜, 소은주, 이선경 산림치유지도사), 장려상은 한국숲치유(이성영 산림치유지도사), 울림(성동숙, 오화은, 엄현정 산림치유지도사), 희망숲연구소(김웅, 남문희, 허향숙 산림치유지도사)에게 각각 돌아갔다.     * 제4회 산림치유프로그램 경진대회 수상(위에 명시된 순으로 프로그램 명시)       (최우수상) 숲, 나를 마주하다       (우수상) ①함께, 만세! 숲, ②오색힐링 숲테라피       (장려상) ①기억의 숲, ②마음의 봄, 숲에서 찾다, ③오감(五感) 힐링오행(五行) 로드 “이제 그만 화(火) 풀어~”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사)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관계자들과 심사위원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산림치유지도사의 기획능력이 향상되어 알찬 구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이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내년 제5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소리나무숲(주)(우수상)의 프로그램 시연   아울러, 이번 제4회 경진대회에 접수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지난해 제3회 경진대회보다 14건이 늘어나 산림치유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산림치유지도사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회차별 경진대회 접수현황 : 1회 19건 / 2회 18건 / 3회 19건 / 4회 33건 산림청은 이번 산림치유 프로그램 수상작을 산림치유지도사가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참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집으로 제작하여 치유의 숲 등에 배부하고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지난 10월10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정신건강의 날」로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우려가 고조됨에 따라 이 날의 의미와 중요성이 크게 다가왔다”라며 “산림치유가 국민들에게 신선함과 재미를 선사하고, 우울과 불안 등의 정신건강 문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치유지도사의 열정 넘치는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15
  • 산림정보 한자리에! 2021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개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온라인으로 “2021년 대한민국 산림박람회”를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주관하여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온라인 전용 누리집(e-forestexpo2021.kr)을 통해 임업인 및 산주를 위한 현장의 목(木)소리, 엠지(MZ)세대와 함께하는 산림직업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 콘서트와 학술 토론회 및 발표회 등을 진행한다. 산림박람회 기간 산림복지, 산림경영, 귀산촌, 소득, 목재, 및 수출 분야 14개 온라인 상담관을 운영하고 비대면 화상 및 유선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전 참가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 산림박람회 누리집(www.e-forestexpo2021.kr) 또한, 산림분야 취업 희망자를 위해 관련 공공기관별 온라인 채용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온라인 채용설명회는 10월 19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림조합중앙회, 10월 20일은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올해 산림박람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임업인과 산주, 산림분야 대학생 등과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더 많은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분야의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한자리에 집결한 만큼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09
  • 적극행정과 청렴한 자세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양주필)은 10월 1일(금) 국립수목원 일원에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 운영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산림교육원은 산림규제 혁신과 적극행정 사례를 공유하고, 직원들에게 항상 청렴한 자세로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산지전용 권리·의무 변경신고 기간 확대, 국유림 대부료 신용카드 납부허용’ 등을 소개하고, 산림교육원 직원들의 청렴 의지를 홍보하였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비대면 현장지원센터 운영 등 산림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청렴한 자세와 적극행정을 통해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21-10-04
  • 산림항공본부 개청50주년 기념식 성황리 마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9월 29일 산림항공본부 역사를 재조명하고 앞으로 50년의 미래비전 선포하기 위한 미래비전포럼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 50년을 위한 항공운영, 항공안전, 항공정비 분야 미래비전 포럼에서 토론을 실시하고, 기념행사로서 산림항공 임무수행 중 순직한 분들을 기르는 ‘추모의 비’ 조성사업 착수식, 개청50주년 축하 드론군집비행, 산불진화장비 전시, 산불진화 시연 등 다채롭게 마련되었다.  코로나19 안전수칙 준수하며 진행되었고 50주년 기념식은 산림청·산림항공본부 관련 기관, 외부주요인사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국민들의 참여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생중계되었다.  고기연 본부장은 “산림항공본부는 반세기동안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왔다”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전·목표 수립하여 다가올 50년을 위해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29
  • 산림항공본부 개청 50주년 기념식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이달 29일 개청 50주년을 맞이해 산림재난의 중추 기관으로 성장한 산림항공본부 역사를 재조명하고 앞으로 50년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기 위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산림항공 임무수행 중 순직한 분들을 기리는 ‘추모의비’ 조성사업 착수식, 개청 50주년 축하 드론군집비행, 산불진화시연 등 다채로운 기념식이 마련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청 50주년 기념식은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국민들과 함께 개청 50주년 기쁨을 나누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 유뷰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산림항공본부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소형헬기 3대로 시작한 산림항공본부는 본부 및 11개 관리소에서 47대의 항공기를 보유한 명실상부 국내 최고 항공기 운영기관으로 거듭났다.”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비전·목표 수립과 백년산림항공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9-16
  •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한 한가위 보내세요~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최은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4일 자혜원을 방문(비대면)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충주시 소재의 ‘자혜원’은 소규모 아동공동생활가정으로 계속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사회봉사 활동 등 대면활동이 어렵고, 아이들을 향한 지원금 및 물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많은 이웃들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특히, 이번 아동복지시설 방문은 센터에서도 기부하고, 더불어 센터 내 상조회 및 청청TF팀 등 직원들의 개별적인 기부로 소외 이웃에 대한 센터 직원들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었다.  최은형 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상생발전을 강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1-09-1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산림레포츠! 메타버스 공간에서 즐겨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대국민을 대상으로 산림레포츠 체험 사진 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시회는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oVice)를 활용하여 운영되며 국립춘천숲체원의 대표 산림레포츠 프로그램의 체험 사진과 프로그램 설명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시공간 방문자들은 산림레포츠와 관련된 유튜브, 방송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고 국립춘천숲체원의 다양한 정보를 탐색하며 즐길 수 있다.    이번 전시는 12월 9일까지 운영되며 향후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산림복지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온라인 전시회가 코로나19로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에게 간접적인 숲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발굴하여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30
  • 산림치유음식으로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어요.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산림치유음식을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된 ‘제2회 온(溫)포유(Online Forestaurant for You)’ 행사를 27일, 28일 양일간 국민 4,66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온포유는 지난 7월에 개최한 ‘포레스토랑 산림치유음식 레시피 공모전’ 수상작 중 4개 요리법을 온라인 양방향 채널로 시연하고, 국민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는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선정된 200가족과 40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서 참여하였다.    시연된 요리는 △오미자 소스를 곁들인 두부 표고스테이크와 밤스프(개발자 윤설화), △호도덕 전병카츠와 굿밤소스(개발자 서다빈), △빠사삭 강정 대추 티라미수(개발자 강은서), △오미자청 쌈밥 도시락(개발자 김옥랑)으로 바로 요리가 가능한 형태로 준비해 참여자로 선정된 각 가정과 시설로 사전 배송되었다.    행사는 요리법 개발자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홍보대사인 배우 김규리 씨가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들은 온라인 양방향 채널을 통해 따라 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으며, 이날 행사영상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식 유튜브(대한민국 산림청, 산림복지 티브이(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한 양우미씨는 “온포유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치유음식을 경험할 좋은 기회를 얻어 따뜻한 추억을 만들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이 청정임산물로 만든 치유음식 덕분에 치유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산림치유음식 나눔 행사에 참가한 국민 여러분께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라며 “앞으로도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30
  • 새로운 산림복지 콘텐츠 주인공은 바로 나!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2일 ‘산림복지 국민참여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zoom)와 대면 형식을 병행해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7월 26일부터 두 달간 산림복지를 표현하는 영상 부문과 음원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 심사를 통해 총 30편(영상·노래 각 15편)의 산림복지 콘텐츠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음원부문 대상 작품 ‘숲길을 걸어요’는 숲 속에서 느꼈던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표현한 노래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숲이 주는 치유와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한 ‘숲과 함께한 모든 순간’은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를 라이브 드로잉과 스톱모션 기법으로 산림복지의 특색을 대중적으로 표현한 가치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은 산림복지 인지도 확산을 위해 진흥원 소속기관 편의시설과 진흥원·공모전 누리집, SNS 채널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이창재 원장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춘 국민이 직접 만든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산림복지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면서 “공모전에 지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산림복지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22
  • 나주숲체원, 지역 소상공인 특허 디자인 등록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나주숲체원(원장 황인욱)은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공동개발한 비대면 체험꾸러미의 특허청 디자인 등록을 완료하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등록 시안은 지역 소상공인인「바른핑거스」,「꼬바에느」와 공동개발하고 제작한 비대면 체험꾸러미의 포장상자를 종이액자로 재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해당 체험꾸러미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인「내 마음 필 무렵」에 제공되는 것으로 ▲탄소흡수원인 반려나무 심기 ▲체험꾸러미 상자로 종이액자 만들기 등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황인욱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일회성으로 사용되는 포장상자가 체험꾸러미 기획을 통해 재탄생되어 디자인 등록까지 이루어져 매우 뜻깊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청년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고품질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대면 체험꾸러미는 코로나19로 방문 이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하여 제공되는 자율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올해 약 6,000여명에게 제공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22
  • 청소년을 위한 숲해설, 누가 최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산림교육전문가들의 현장 경험 기반 아이디어 경연, 개인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한 숲교육 확산을 위해 (사)한국숲해설가협회 주관으로 강원 양양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 ‘제15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1318 그 숲에 잇다’라는 주제로 현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심리안정과 불안감 해소,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는 마음까지 어루만질 수 있도록 숲과 이어주는 우수 프로그램 개발이 주요 내용이다. 이번 경연은 지난 9월 한 달간 ①숲해설 시연 ②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③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④숲해설 체험교구 등 총 4개 부문의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42팀이 본선에 진출하였다. 경연 부문 신청 접수(건) 본선 진출(건) 계 192 42 숲해설 시연 83 12 숲해설 프로그램 개발 50 10 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29 10 숲체험 교구 30 10   본선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1일 참가인원을 최소화하여 매일 부문별로 경연을 한 후 전문심사위원의 평가 후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상은 부문별 최우수상(1팀), 우수상(2팀), 장려상(3팀)을 선발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및 산림청장상과 부상으로 20∼50만 원이 수여된다. 특히, 산림청은 수요자인 국민의 의견을 평가에 반영하고자 비대면 숲활동 프로그램 본선 10개 작품만 사전 온라인 투표를 하였으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을 위해 주요 경연대회 활동과 숲교육 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의를 동영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021년 제15회 전국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를 통해 국민의 수요에 맞는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시대 흐름에 맞는 프로그램과 국민들에게 행복감을 줄 수 있는 숲교육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6
  • 산림복지진흥원, 2021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 개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제5회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국립나주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사례발표와 현장시연을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산림교육’, ‘산림치유’, ‘비대면’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국립춘천숲체원)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국립제천치유의숲)이 각 분야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산림교육’ 분야 최우수작인 국립춘천숲체원의 ‘수(水)고(Go)했어, 우리가족’은 계곡부에서 즐기는 체험 중심의 회기형 활동으로 아동 동반 가족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산림치유’ 분야 국립산림치유원의 ‘회춘(回春): 다시 돌아올 인생의 봄을 위해’는 식이치유와 산림치유가 접목된 활동으로 노년과 중장년층의 인지·신체 기능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한다.   ‘비대면’ 분야 국립제천치유의숲의 ‘산림치유 한방차 꾸러미북’은 개인의 성격, 건강, 취향 등을 반영한 체질 분석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산림치유 활동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숲밧줄놀이(오감통통숲앤아이 이종현 대표), 요가명상(한국요가협회 유지호 교수) 특강과 더불어, 진흥원 소속기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비대면 우수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이창재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각 기관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환경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 발굴과 산림복지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좋은 기회”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은 진흥원 산림복지 프로그램 사례집을 통해 산림복지전문업 등 민간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배포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5
  • “사회서비스 종사자 번아웃 예방은 힐링키트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업무협약 체결 기관인 강원도사회서비스원(강원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국립춘천숲체원의 비대면 키트 3종을 구매하여 강원도 내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에게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힐링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과 아울러(춘천시청년외식창업공동체)가 춘천의 대표적 임산물인 잣 등을 활용하여 공동개발한 산림레포츠 활동식 ‘잣! 힘내바!’ 외 2종(내 손안에 PLAY 숲, 잣향기 솔솔·건강 꾹꾹)으로 구성된 ‘가드닝 박스’와 ‘릴렉싱 박스’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춘천숲체원의 산림복지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개척과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의 번아웃을 예방하는 치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힐링 프로그램은 모집을 통해 선정된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들(10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체험 후 직무교육시간 2시간을 인정받게 된다.   최정호 국립춘천숲체원장은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이 직무역량 강화 및 자연감성을 충전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기관이 춘천숲체원의 프로그램(키트)을 구매하여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11-04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주택관리공단 협업, 예식과 하객이 없는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 해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치루지 못한 취약계층(3쌍) 대상으로 국립아세안과 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예식과 하객이 없는 단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숲속 나눔 결혼식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주택관리공단 협업으로 합동결혼식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개별적 결혼 사진 촬영 등이 국립아세안·상당산성자연휴양림(10.28, 10.30, 11.02)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된 내용으로는 예식과 하객 없이 국립자연휴양림 숲 속 등 야외에서 웨딩사진 촬영 위주로 진행이 되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 중인 비대면 프로그램 체험도 제공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이번 둘 만의 숲속 나눔 결혼식을 통해 각 가정이 새롭게 힘찬 삶을 살아가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적극행정·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지난 2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반부패청렴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행정 문화 조성, 국민체감 성과를 확산, 조직문화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코로나-19에 대응하고 교육청 교과과정과 연계하는 원격(실시간 온라인)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우수 적극행정 사례를 직원들에게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부당한 요구나 처우 금지, 갑질 근절, 청탁금지법, 상호존중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산림교육원 적극행정·청렴 전문강사인 최숙경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이영록 소장은 "적극행정·갑질근절 문화를 확산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휴양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10-28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자작나무숲 비대면 숲길 탐방 프로그램 안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10월 8일(금)부터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에서 비대면 숲길 탐방 프로그램 ‘자작나무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작나무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라!’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하여 참가하는 비대면 숲길 탐방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숲길에서 힐링하며, 보물찾기 미션을 통해 숲과 하나되는 자기안내식 행사이다. 모집 대상은 개인 및 4인 이하 소규모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9월 23일(목)부터 10월 5일(목)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해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www.komount.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itac26th@komount.or.kr)으로 제출 가능하다. 또한, 탐방객이 자작나무숲을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전신청자에게 태블릿PC를 대여하여, 편리하게 숲길을 탐방함은 물론, 미션도 수행함으로써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북부청 숲길 박수호 팀장은 “가을 자작나무 숲의 울창하고 아름다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으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숲해설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가 기관 및 단체는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 등 여건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 산림복지
    2021-09-24
  •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즐거운 한가위 보내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춘천숲체원(원장 최정호)은 추석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국립춘천숲체원을 찾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율체험형 추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국립춘천숲체원을 방문하는 고객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름달이 뜨는 숲에서’ 프로그램에는 ▲보물찾기(林과함께, 산림레포츠몬스터, PLAY! TOUR) ▲숲교육(나이테 알아보기, 통나무 못박기, 나무실로폰, 나뭇잎 관찰하기) ▲숲밧줄놀이터(놀이숲, 배려숲) ▲숲놀이(사방치기, 투호, 비석치기, 달팽이 놀이) ▲염색체험(자연에 물들다) 등 다채로운 산림교육·산림레포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대면 자율체험 형식으로 진행된다.  염색체험인 ‘자연에 물들다’ 프로그램(1인 10,000원)을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비대면 자율체험을 위해 안내문을 제공한다.  국립춘천숲체원 최정호 원장은 “추석 연휴에도 산림복지시설을 운영해 방문객 여러분께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잊고 춘천숲체원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9-17
  • 코로나로 인한 소통 단절, 책으로 연결하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31일 직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책 읽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2021년 마음을 읽는 숲 편지’를 직원들에게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마음을 읽는 숲 편지’는 2017년부터 운영하였던 ‘사랑의 책 이어가기’의 아쉬웠던 점을 정비하여 2021년 8월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책 이어달리기 운동이다. 기존 ‘사랑의 책 이어가기’는 책을 전달받은 직원이 다른 직원을 직접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는데, 신규 공무원들이 다소 배제가 되었던 단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 ‘마음을 읽는 숲 편지’에서는 무작위 추첨제 방식을 도입하여 직급·직렬 상관없이 다양한 직원들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근무환경의 확산으로 직원 간의 소통이 필요해지는 때인 만큼 격주로 7명에게 도서와 함께 편지도 전달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내부 교류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산림청장을 비롯해 산림청 공무원 노동조합 위원장, 청청티에프(TF) 단장이 모여 추천 도서 ‘산림법강의(이규태)’, ‘한배를 탄 지구인을 위한 가이드(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 외)’, ‘숲속의 자본주의자(박혜윤)’와 편지를 전달받았으며 조직 내 다양한 의견을 대표하는 직원들과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마음을 읽는 숲 편지를 통해 새로운 근무 환경 변화에 따른 소외되는 직원들을 포용하고, 책 읽는 문화 전파로 조직의 역량을 제고하는 혁신적인 산림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3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분야 ESG경영 나선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2021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이한 진흥원은 2025년까지 지속가능경영 체계 확립을 목표로 올해 초부터 이에 대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왔으며, 지난 3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고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의 지지를 국내외적으로 선언하여 지속가능경영 이행에 대한 본격적인 시동을 알린 바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최근 ESG 경영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환경‧사회‧지배구조 측면에서 지난해의 경영활동 및 성과를 중점적으로 기술하였다.  특히 온실가스 저감에 기반한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20년 환경부 주관 온실가스 감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사항,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도입을 통한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한 사항 외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확대,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획득 및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활동 사항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히 쇠락한 대면 서비스 산업에 대한 위기 극복을 위해 비대면 산림복지서비스를 개발하고 스마트 산림복지 환경을 구현하는 등의 기관차원의 혁신적인 노력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의 개발부터 국민에게 전달‧확산하기까지의 산림복지 가치창출 프로세스가 자세히 담겨있다.  이창재 원장은 “진흥원은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한 첫발을 이제 막 내디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ESG 경영체계를 확립해 국민이 신뢰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1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진흥원 누리집 (www.fowi.or.kr) 지속가능경영 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8-31
  • 숲해설, 현장 경험 기반의 참신한 생각을 모으다.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하기 위해 ‘2021년 우수 숲해설 프로그램 공모’를 9월 1일부터 실시한다. 산림청은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을 콘텐츠화하여 전국 숲교육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참신한 숲해설 콘텐츠 아이디어를 가진 산림교육전문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기간은 9월 1일부터 26일까지 약 한 달간이다. 공모분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①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②비대면 산림교육 프로그램 ③숲해설 시연 ④숲해설 체험교구 총 4개 분야이다. 공모주제는 숲해설 프로그램 개발 분야의 경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림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야 하며 그 외의 분야는 자유이다. 1차 예선을 통과한 공모작은 10월 예정된 제15회 숲해설 경연대회에서 전문 심사위원단 현장 평가로 진행되는 본선 및 결선을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림청은 수요자인 국민의 의견을 평가에 반영하고자 전문가 평가와 함께 일반 국민 대상 사전 온라인 투표도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산림청(www.forest.go.kr) 또는 (사)한국숲해설가협회(www.foresto.org)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 등을 확인·작성하여 전자우편(foresto123@hanmail.net)으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숲해설가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2021년 우수 숲해설 콘텐츠 개발 공모를 통해 국민의 수요에 맞는 참신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청은 시대 흐름에 맞는 산림교육이 국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을 강화하고 나아가, 많은 산림교육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림교육의 평생 교육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30
  • 국립청도숲체원, ‘청소년활동 인증프로그램 개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청도숲체원(원장 임원필)은「2021년 청소년수련활동 신규 인증프로그램 개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상북도청 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우수 인증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도내 청소년수련시설에 보급하고자 진행됐다. 이번에 수상한 프로그램 <숲을 담다>는 코로나에 따른 비대면 문화의 확산에 따라, 숲에 대한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깨달을 수 있는 숲체험과 자연물 공예활동을 비대면 컨텐츠로 구성됐다.  임원필 숲체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은 요즘 이번에 수상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숲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숲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성장을 지원하는 산림교육서비스 개발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21-08-26
  • 집에서 유튜브로 코로나-19 치유 하세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휴양림과 함께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집콕 휴양림 문화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서부지역팀(이하 자연휴양림)은 전남‧전북에 위치한 7개 휴양림에서 산림교육전문가를 활용한 휴양림만의 숲해설이나 목공예체험, 휴양시설 등을 실시간 유튜브 방송으로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소통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금년 4월부터 자연휴양림에서 추진한「집콕 휴양림 문화프로그램」은 국민들의 정서안정과 활력충전에 도움이 되고자 시작된 언택트 휴양림 즐기기 프로젝트이다. 현재까지 총 23회에 걸쳐 실시간 방송되었으며, 총 775명의 국민들과 소통하였고, 현재까지도 유튜브(‘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채널)를 통해 계속 조회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여름철 성수기가 끝나는 8.26일 이후부터 방장산휴양림 ‘참나무의 못다 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숲이 주는 힐링을 국민들에게 제공한다.    이어서 낙안민속휴양림의 ‘금전산 숲의 역사와 숲생태’, 회문산휴양림의 ‘비목과 비목나무’, 천관산휴양림의 ‘동백나무 꽃잎 사연’, 지리산휴양림의 ‘나무가 준 최고의 선물(한지 뜨기)’, 덕유산휴양림의 ‘산림텃밭 임산물 이야기’, 운장산휴양림의 ‘요정꿈터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로 우리 국민들의 몸과 마음을 토닥토닥 할 예정이다. 진행은 8월 26일(목)부터 12월7일(화)까지 약 4개월이며, 매주 화‧목 오전(10:30)으로 나누어 운영되니 유튜브(‘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공식채널)를 사용하는 국민 누구나 채널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숲 해설 등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수칙 강화로 바깥외출이 어려운 국민들이 언택트 휴양림 즐기기로 몸과 마음이 힐링되기를 바라며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21-08-26
  •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숲치유로...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호흡명산(깊은산속옹달샘)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18일(수)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교육센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 코로나 우울 극복 숲치유 심리지원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작년 하반기 국립산림치유원 등에서 코로나19 대응인력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공되었던 숲치유 프로그램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하여 중점 논의하였다.    ’20년 코로나19 대응 숲치유 프로그램 시범 운영결과 약 2,5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참여자의 정서안정 점수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코로나 우울 개선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참여자 2,469명 중 응답자 415명, (참여 전) 66.97점 → (참여 후) 71.27점 해먹명상(국립산림치유원)   또한 올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으로 지원범위를 확대하여 7월 현재까지 코로나19 고충 대응인력을 포함하여 휴교학생 등 약 10,000명에게 숲치유를 지원하였으며, 걷기명상(국립산림치유원)   앞으로도 숲치유 지원대상 확대를 위해 전국 산림복지시설과 협력하여 치유인력 양성교육, 시설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 등 국가적 숲치유 심리지원체계 구축 및 국민마음 숲치유 안내서를 마련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현주 산림교육치유과장은 “현재 15개 국립산림치유시설에서 코로나19  숲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니 숲치유를 통해 마음을 위로받고 일상에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숲치유 프로그램 예약 누리집 주소 : http://www.fowi.or.kr   숲명상(국립산림치유원)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19
  • 유아숲체험원 코로나비대면 프로그램 제공 및 놀이시설 일제정비
    서부지방산림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여행 및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 맞춰 유아숲체험원의 비대면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및 유아숲 놀이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을 위한 체험시설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조성된 산림교육시설로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는 광주광역시 송산물빛, 나주시 배꽃향기 2곳이 운영중에 있다 비대면 프로그램의 주요내용은 숲체험 영상제작 및 숲키트 활용으로, 먼저 배꽃향기 유아숲체험원은 보기드문 자작나무를 활용하여 ‘자작나무의 행복한 꿈’이라는 영상을 제작 운영할 예정이며 송산물빛 유아숲체험원에서는 동 체험원 내 밧줄놀이 시설을 정비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의 기존 수목과 지형을 최대한 활용 다양한 요소를 더해 유아들의 오감을 자극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국민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미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해 유아숲체험원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및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8-19
  • 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이창재)은 산림복지분야 예비 창업자와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전문업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비 창업자의 산림복지분야 창업 이해를 돕고, 산림복지전문업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창업기초과정, 사업기획과정, 실전PT과정의 세 개 분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 멘토링 방식으로 분야별 주 2회, 2∼3주 진행된다.   * 창업기초과정(9.2.~10.): 창업자 마인드 교육, 세무·회계 등   * 사업기획과정(9.16.~10.1.): 비즈니스 모델 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등   * 실전PT과정(10.7.~28.): 공모사업 절차 이해 및 전략수립, 사업제안서 작성 멘토링 등  이우진 동반성장지원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림복지전문가의 성공적인 창업과 전문업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산림복지분야의 창업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업 창업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www.fowi.or.kr)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담당 부서(042-719-4186)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교육 분야별로 달라 8월 17∼27일(창업기초과정), 8월 30일∼9월 9일(사업기획과정), 9월 13일∼10월 1일(실전PT과정)에 각각 온라인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 산림복지
    2021-08-19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 운영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서부지방산림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23일 광주경영팀 회의실에서 산림복지 위탁업체가 참석하여 산림교육위탁 운영사업(숲해설, 유아숲교육)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실시했다. 산림교육 운영사업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계획에 있으며 국민들에게 질 좋은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림교육 분야에 있어 민간 영역 전문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산림교육 운영 위탁사업을 통해 유아, 초‧중·고등학교 및 일반시민은 물론 장애인, 노인 등 사회소외계층까지 상반기 현재 총 2천여명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에 맞는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 및 산림 탄소중립 공감대 형성을 위한 콘텐츠 활용에 대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숲속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조금이나마 몸과 마음이 회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7-29

산림환경 검색결과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대관령숲길 ‘앱 말해주는 나무이야기’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11월 6일(토) 대관령 국민의숲 트레킹길에서 모바일 앱을 활용한 숲길 걷기 프로그램 ‘앱이 말해주는 나무이야기’를 운영한다. ‘앱이 말해주는 나무이야기’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출시한 위치 확인 시스템(GPS)을 기반으로 한 응용프로그램 ‘숲이랑 길이랑’을 활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숲길을 걷다가 지정 장소에서 알람이 울리면 1분 내외의 숲 해설(나무이야기)을 듣고 퀴즈를 풀어 임무를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한 ‘국민의 숲’은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는 해발 700m 자락 (구)대관령휴게소 인근에 조성된 작은 동산으로, 화전민이 경작하던 밭을 전나무로 특수조림하면서 만들어진 곳이다. 현재는 일본잎갈나무, 독일가문비나무, 종비나무, 전나무, 자작나무 등이 군집해 있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벼운 산책길로 인기가 많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산책길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한다. 대관령숲길 김정란 팀장은 “가을의 중심에 선 지금 ‘국민의 숲’은 침엽수림 중에는 드물게 황금빛으로 물드는 낙엽송 단풍이 매우 아름다우며, 이번 기회에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모바일 앱을 통한 나무 이야기를 듣는 새로운 방식의 숲 해설도 도전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대관령숲길(033-336-4037)로 문의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1-05
  • 가족과 함께 숲놀이 하며 마음을 이어요.
     지난 10월 31일, 도음산유아숲체험원을 위탁운영 중인 경북생명의숲은 가족숲 비대면프로그램 [너와 나를 잇:다]를 운영하였다.  경북생명의숲은 도음산유아숲체험원 숲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유아를 매년 초, 유아기관을 모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평일 운영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방법이지만 가정보육(홈스쿨링)을 받고 있는 일반유아의 경우 참여할 기회가 없다는 민원이 있어, 올해는 2021 가족숲 비대면프로그램 [너와 나를 잇:다]를 준비하게 되었다. 2020년에는 날짜를 지정하여 홈스쿨링 중인 유아를 신청 받아 숲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숲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단법인 경북생명의숲은 2013년부터 도음산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며 쌓인 다양한 노하우로 연간 평균 8천여 명 이상의 유아들에게 숲교육, 숲체험을 경험하게 하고 있다. 올해 역시 만 3세와 장애인 유아를 위한 ‘소보록숲’ 프로그램과 만 4,5세를 위한 ‘오보록숲’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족숲비대면프로그램[너와 나를 잇:다]는 포항시청 홈페이지, 경북생명의숲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경로로 홍보 하였으며 두시간만에 신청이 완료되었다. 프로그램은 접수처에서 종이가방과 숲지도를 받아 가족들끼리 숲지도를 따라 이동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형식이다. 각 미션장소에서 아빠, 엄마, 아이를 의미하는 각각의 재료들을 받게 되고 마지막 장소에서 선물들을 모두 이어 우리가족 가랜더를 만들게 된다. 가족들은 개인 휴대폰으로 장소마다 있는 QR코드를 통해 미션내용, 숲놀이 방법, 나무이야기 등을 영상으로 만난다.   참여자 김씨는 “숲에 오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숲체험을 위해 많이 다닌 편이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스토리가 놀이와 연결되는 프로그램은 흔치 않다.”며, “아이도 너무 좋아했고, 숲놀이부터 나무이야기 그리고 만들기 체험까지 하고 갈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경북생명의숲 관계자는 "유아의 숲교육은 생태적인 감수성을 기르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숲 보존 의식으로 발전되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다. 또한 계속적으로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생되는 요즈음, 아이들이 체력과 면역력 또한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 놀며 육체·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특색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2021-11-03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10월 22일(금)부터 11월 30일(화)까지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 비대면 걷기 축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둘레길 개통 7주년을 기념하여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위로와 숲길에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둘레길 건·행·잡(건강잡고, 행운잡고) 힐링 탐방’이라는 부제로 총 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서울둘레길 모든 코스를 완주하는 ‘전 코스 156.5km 완주하기’와 트레킹 초심자나 완주가 어렵고, 원하는 코스만을 걷길 희망하는 사람을 위한 ‘좋아하는 코스 걷기’, 서울둘레길 이용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서울둘레길 관련 사연 공모전인 ‘서울둘레길에 나의 이야기를(서울둘레길 찐사연, 서울둘레길 오행시와 서울둘레길에 바란다)’, ‘서울둘레길 나의 최애 명소를 찾아서’ 등을 진행하며, 대상은 숲길 체험을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스 완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진행 및 기념품을 지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 공지 사항 및 서울둘레길 다음카페(https://cafe.daum.net/seoultrail157)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산림환경
    2021-10-21
  • 대관령국가숲길 비대면 숲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전범권)가 동부지방산림청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국가숲길인 대관령숲길에서 비대면 숲길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6월~7월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온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숲속 보물을 찾아서>와 <숲해설 IT를 만나, 숲며들다> 진행하였다면 이번엔 오프라인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가을, 보물산을 걷다>를 시행한다. 대관령숲길 홈페이지 (http://www.daegwallyeongsupgil.kr)에서 9.14 ~ 9.26 온라인 사전 접수를 받고 10.1~10.17까지의 기간 안에 개별 참가로 진행하는데 100명 선착순으로 접수 마감하며, 숲길 걷기 완주자(3곳이상 미션 완료자)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을 지급한다.   <가을, 보물산을 걷다>는 선자령 등산로(약 11km, 4시간30분 소요)를 걷는 프로그램으로 보물(미션)지도에 표시된 이정표를 활용하여 길을 찾아가면서 지정 포스트에서 ‘인증샷’을 찍어 미션을 수행하는 자기안내식 프로그램이다.    김정란 대관령숲길팀장은 “선자령은 보통 겨울 산행지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다른 계절에는 대관령의 특성상 자주 안개가 끼고 산림습지와 이색적인 전망을 품고 있어 이른 바 몽환의 숲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곳이다. 이러한 곳을 보물지도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며 걸으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또 다른 숲길 걷기를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국가숲길은 산림청에서 산림생태적 가치나 역사, 문화적 가치가 높아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운영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을 지정하는데 2021.5.1. 대관령숲길, 지리산둘레길, DMZ펀치볼둘레길, 백두대간트레일 4곳이 최초 지정되었다.   
    • 산림환경
    2021-09-17
  • 9월의 국유림 명품숲, 영월 ‘태화산 경관숲’ 선정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남한강과 어우러진 조망이 아름다운 태화산 경관숲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태화산(해발 1,027.5m) 경관숲은 강원 영월군과 충북 단양군 경계에 있다. 옛 산성터 등 역사적 유적과 고씨동굴이 있어 산림청에서 100대 명산으로도 관리하고 있다. 정상에서 북서쪽으로 뻗은 능선 끝자락으로 굽이굽이 곡류하는 남한강이 흐르고 영월읍을 두루 굽어보기 좋은 위치에 ‘태화산성’ 터가 남아있다. ‘태화산성’은 삼국시대의 토성으로 인근 계족산과 영월읍내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와 적들의 움직임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던 곳으로 추정된다. 현재 산성은 거의 훼손되었으나 성터에서의 조망이 남한강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숲 비경을 연출한다. 태화산 자락을 휘감고 도는 남한강을 배경으로 4억 년의 신비를 간직한 고씨동굴(천연기념물 제219호)이 자리하고 있다. 고씨동굴은 임진왜란 당시 고씨 성을 가진 가족이 피난하였던 곳이라고 해서 ‘고씨동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이 동굴은 4억 년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다양한 동굴생성물이 있어 볼거리가 다양하고 지질연구 및 생태학습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태화산 경관숲 등산로에서는 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주요 지점에 설치된 안내판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하여 비대면 숲해설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숲해설 안내판 정보무늬(QR코드)를 촬영하면 해당 장소의 숲해설 영상을 약 10여분 시청할 수 있다. 안내판은 등산로 입구(흥교, 고씨굴), 정상, 태화산성, 외씨버선길 총 5곳에 설치되어 있다.  태화산 경관숲의 자세한 방문 안내는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1-8135)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능선이 완만하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족과 함께하는 산행지로 좋으니, 비대면 숲해설과 함께 가을 숲 여행을 즐겨보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4
  • 달리면서 숲을 지켜요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오는 13일부터 19일 기간을 새산새숲 평화주간으로 정하고 우리숲을 살리는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행사는 국민이 함께 산과 숲을 걷고 달리며 쓰레기를 줍고, 숲을 통한 한반도 평화의 염원을 모으고 기후변화에 대응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 플로깅(plogging) : 스웨덴어의 줍다(ploka up)와 영어 달리기(jogging)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국제 환경보호운동으로 우리말로 ‘쓰담달리기’라고 함  참여자는 사전신청(8.23~8.31)을 통해 3천 명을 선정했고, 미리 숲살리깅(플로깅)을 위한 생분해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개별 배부하여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취지에 맞는 비대면 행사로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국민과 11개 민간단체 회원 등 총 3천 명이 전국의 도시숲, 공원, 숲길 등을 3시간 또는 9.19㎞ 거리를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숲살리깅(플로깅)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 (참여 민간단체) 산림청과 ‘숲속의 한반도만들기’ 업무협약(MOU)체결 단체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북산림협력포럼,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생명의숲, △원불교, △천주교서울대교구,         △평화의숲, △한국자유총연맹, △한전산업개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산림청에서는 사전신청을 하지 못했더라도 9.30(목)까지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숲살리깅(플로깅)활동을 올리고 새산새숲 인스타그램(newforestkorea)에 활동완료 인증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인증 기념품을 제공한다.     * 참여방법 : 스마트폰으로 크롬이나 네이버 검색창에 www.newforest.live를 입력하면, 숲살리깅 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참여 가능 최병암 산림청장은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상징적 활동이자 숲을 지키는 작지만 큰 실천인 ‘평화의 숲살리깅(플로깅)’활동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숲과 함께 일상의 평화를 만들어가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가수 션_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영 표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작곡가 윤일상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아나운서 박지혜_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임소영 달리기 전문 지도자 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가수 션_새산새숲 평화의 숲살리깅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13
  • 하늘과 맞닿은 연화봉 전망대 산상 결혼식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천상의 화원인 제2연화봉에서 다문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난 19일 산상 결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백산 산상 결혼식은 지난 6월 5일(일반 1쌍)에 이어 총 2쌍을 지원하였다.  국립공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산상결혼식을 계획하였으며 국립공원에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현장에서 대면서비스가 어려워 자연치유 ASMR 소리영상, 해설콘텐츠 영상 등 비대면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립공원의 가치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혼부부는“올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혼인신고도 하였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에 참여할 수 있어서 평생 저희 가족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준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산상 결혼식에 이어 앞으로도 국립공원의 새로운 이용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탐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6-21
  • “제주의 자연환경, 지피지기 백전불태”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7일부터 25일까지 ‘환경자원총량 유지관리 계획 수립 인식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조사는 제주대학교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도민, 관광객, 도외 일반인 등 약 500명을 대상으로 지역별, 나이별로 그룹화한 후 층화표본추출방식*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층화표분추출방식은 모집단을 어떤 기준에 따라 상이한 소집단으로 나누고 각 소집단들로부터 표본을 무작위로 추출하는 방법으로 표본의 수를 되도록 적게 하고자 할 때 사용되고 있다. 조사내용은 △보전과 개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현황 조사 △보전과 개발에 대해 원인분석을 위한 조사 △보전지역 총량(%) 및 신규제도(환경자원총량제)의 주민인식 파악을 위한 조사 등 3개 분야·15개 문항으로 조사한다. 이번 인식조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행정시 홈페이지(http://jeju.go.kr) 및 모바일 설문지를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인식조사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자원총량제 도입 전 환경과 개발에 대한 주민인식을 파악해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목표총량 수준을 설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자원총량제는 개발사업으로 인해 환경이 훼손되는 만큼 보상의 개념으로 훼손된 다른 토지를 복원토록 해 환경자원총량을 유지하는 제도이다.
    • 산림환경
    2021-06-10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00명 3차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00명을 오는 6월 10일(목)까지 연장하여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7개 권역에 걸쳐 총 40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6월 10일(목) 오전 12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6월 25일(금)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31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양주 숲길에서 ‘스마트 숲길체험’ 운영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지역 숲길의 활성화를 통한 공익적 가치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도모를 위한 ‘스마트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5월 22일 양주 숲길에서 시범운영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마트 숲길체험’은 해당 지역의 특산품과 명소 등을 표시한 GPS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숲길을 체험하는 비대면‧디지털 프로그램으로, 단조롭게 숲길 걷기가 아닌, 모바일 앱(App)을 이용해 특정구간에서 퀴즈풀기와 미션 수행 등으로 숲길과 어우러진 지역의 문화와 명소는 물론, 특산품 정보까지도 재밌고 다채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그 첫 번째로 양주숲길에서 스마트 숲길체험 시범운영 이벤트를 5월 22일(토)과 23일(일), 5월 29일(토)과 30일(일) 2주간 경기도 양주 ‘불곡산 둘레길’ 내 등산코스(양주관아지~산림욕장~삼거리~상봉)와 둘레길코스(양주시청~삼거리~유아숲체험장~양주관아지)에서 각각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 내 참여방법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 앞 부스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받아, 코스 걷기 중 퀴즈 풀기 및 야생화 사진촬영 후 전자인증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정된 장소를 전부 탐방하여 완주하였을 경우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2021-05-21
  • 코로나 일상의 국립공원 탐방트렌드, GO PARKS!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코로나 일상에서 국민이 체감하는 국립공원 탐방 심리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코로나19, 국립공원 탐방 트렌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 일상에서 억눌린 여행 수요와 백신접종에 대한 여행 기대심리가 공존하는 2021년도의 국내 여행 트렌드 분석을 통해 국립공원 탐방정책 수립 및 변화된 탐방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었다. 설문은 국립공원 탐방객 873명과 올해 국립공원 방문 계획이 있다고 응답한 648명의 예비 탐방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모바일 설문조사 방식을 통해 이루어졌다. 코로나 19 이후 국민 여행 및 국립공원 탐방 트렌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는 지난해 코로나 19 확산 이후 ‘둘레길 등 저지대 트레킹’을 가장 많이 하였으며, 코로나 19이후 변화될 여행 이슈로는 심리적 만족감을 채워 주는 ’소소한 여행’이 가장 높았고, 코로나 19 이후 국내 여행방식으로는 ‘사람이 적은 곳’을 선호하였으며, 국내 여행의 목적은 ‘휴양․휴식․치유’라고 응답하였다. 코로나 19 이후 가장 선호하는 국립공원 탐방행태는 ‘숲길걷기’, ‘생태체험’과 ‘명상’ 순이었다. 이에 ‘코로나 19 이후, 국립공원 탐방 트렌드 조사’ 결과를 종합하여 ‘2021년 국립공원 탐방트렌드 ’를 ‘GO PARKS!’로 정하였다. 코로나 19 이후 국내여행은 가족․연인 등 소규모 인원이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당일 또는 1박2일의 짧은 기간을 선호하며,코로나와 같은 감염병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하고 가성비와 가심비가 좋은 국립공원에서 치유와 휴양 목적의 탐방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립공원 탐방 트렌드 변화에 따른 전략과 실행 과제를 수립하고 다양한 탐방 서비스 제공으로 코로나 일상에 지친 국민의 마음과 몸을 치유하는 국립공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27
  • 소백산국립공원,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립공원공단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유근)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비대면 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탐방서비스로 진행하며 총 1,000명에게 탄소중립 환경체험 키트를 제공해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환경체험을 지원한다.    탄소중립 키트는 친환경 화분 만들기, 탄소중립 환경교육 영상, 탄소 흡수원 찾기 미션지 등으로 구성되어 재밌는 셀프 탐방이 가능하다. 탄소중립 환경체험키트는 소백산국립공원 희방탐방지원센터, 삼가야영장 안내센터에서 무료 배포하며 현장에서 참가신청서 작성 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5월 1일부터는 탄소중립 키트를 받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친환경 화분 만들기를 인증하고 #소백산국립공원 #탄소중립 #친환경화분만들기 등 해시태그를 달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박기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2021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운영하는‘탄소중립 환경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많은 분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4-19
  • 전남도, 4월 명품숲에 강진 주작산 철쭉숲
    전라남도가 방문해야 할 4월 명품숲으로 '강진 주작산 철쭉숲'을 선정했다. 전남도는 숲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높은 숨어있는 보물숲을 휴식과 힐링의 여행 명소로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달의 명품숲'을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그동안 소개된 명품숲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 가족 단위 소그룹 형태의 여행 취향에 맞는 계절별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주작산은 봉황이 강진만을 향해 힘차게 날갯짓하는 형상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 숲은 강진군청에서 완도 방향으로 약 20㎞ 떨어진 도암면을 지나 신전면 주작산자연휴양림에 있다. 3월부터 도암면 만덕산과 신전면 주작산 능선까지 50㏊에 걸쳐 연분홍빛으로 피는 진달래와 철쭉은 봄의 절정을 알리는 봄꽃의 대명사다. 이른 봄에 피는 진달래는 개화 기간이 비교적 짧아 화려한 모습을 충분히 보기 어렵지만, 철쭉은 4월부터 5월까지 개화기가 길어 핑크빛 꽃망울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강진 주작산 철쭉 산행을 하려면 4월 중순 이후가 최적기다. 이 시기 전국 사진작가와 등산객이 붐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강진군은 지난 2017년부터 주작산의 봄꽃인 진달래와 철쭉 복원을 위해 특화숲 조성사업으로 진달래·철쭉 등 봄꽃 13만 그루를 심고, 매년 숲 관리에 나서는 등 생태계 보전에 힘쓰고 있다. 진달래와 철쭉은 개화기와 색, 모양이 비슷하나 꽃과 잎이 나는 시기로 구분할 수 있다. 가지 끝에 꽃이 먼저 핀 후 잎이 나면 진달래, 꽃과 잎이 함께 날 경우 철쭉으로 보면 대부분 맞다. 이밖에 강진은 지난해 명품숲으로 선정된 백년사 동백숲과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인 다산초당, 가우도 출렁다리, 강진만생태공원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해 치유와 힐링 여행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오득실 전남도 산림보전과장은 "강진 주작산에 오르면 확 트인 경관과 함께 핑크빛으로 만개한 철쭉이 몸과 마음을 힐링해 줄 것"이라며 "전남의 경관 가치가 뛰어난 보물숲을 발굴해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4-16
  •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숲길 조사인력 460명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손중호)에서는 비대면 정부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4천 개 봉우리를 대상으로 ‘숲길 자원정보 수집’ 업무를 수행할 숲길 조사인력 46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숲길 자원정보 수집’은 산림청 비대면‧디지털 정부일자리 사업으로, 국내 4천여 개 봉우리에 대한 숲길 자원정보를 수집해, 전국 숲길을 통합, 연결하는 데이터 구축 사업이다. 센터에서는 데이터 구축 후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을 통해 민간에 이를 제공하여, 국민이 숲길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마련하는데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숲길 조사인력 모집 인원은 전국 8개 권역에 걸쳐 총 460명으로, 응시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으로 스마트폰 활용에 능숙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4월 25일(일) 오후6시까지 전자메일(123@komount.or.kr)로만 접수하고,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5월 18일(화)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komount.or.kr)에서 확인 및 숲길관광실(042-620-636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는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 사업 및 전국 숲길 관리, 국립산악박물관, 국립등산학교를 운영해 오고 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21-04-15
  •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하는 2021 제주생명의숲 식목일 행사
    제주특별자치도와 (사)제주생명의숲(상임공동대표 고윤권)은 2021년 4월 3일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소재 생명의숲 생태 실습장에서 이팝나무 등 500주 나무를 심고, 지난해 식재한 나무들의 식생을 관찰하며 숲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하였다.     비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숲사랑 운동에 협조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비대면 행사인만큼 수종별로 4명씩 조를 이뤄 나무를 심으며 거리두기에 적극 모범을 보였다. 또한 지난 3월에 시행된 비양도 식목행사에 이은 2021년도 2차 나무심기 행사인 만큼 더욱 보람을 갖고 참여하였다.    (사)제주생명의숲 조기석 교육국장은 “건강한 지구, 나무심기로 지켜요” 산림청 2021년 캠페인에 동참하여 회원들과 함께 식목행사에 참여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특히,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한가정 한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전개하여 푸른숲 조성에 도민이 함께 참여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사)제주생명의숲은 도시숲, 학교숲, 사랑의숲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5월에는 제주시 지역 학교를 선정하여 3번째 학교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산림환경
    2021-04-08
  • 강릉국유림관리소,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 개최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박두식)는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3.13~4.18)을 맞이하여 4.03.(토) 왕산면 대기리 모정탑길 유원지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 및 동해안 대형 산불피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코로나–19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강풍 속에 속초로 향하는 산불(2019 고성)’ 등의 내용으로 총 20점의 대형 사진을 전시할 계획이며, 산불진화지휘차량 랩핑 홍보 등 시각적인 매체를 활용한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산불취약지역 및 화목보일러 농가, 실외소각장, 경작지 주변에서 소각 산불방지 기동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며, 불법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거나, 농산부산물․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적발될 경우에는「산림보호법」제57조제3항제2호의 규정에 따라 300,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며, 허가 없이 입산통제구역에 무단입산하다 적발될 경우 같은 법 제57조제5항제1호의 규정에 따라 100,000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박두식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생활쓰레기 등을 소각하는 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께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산불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4-02
  • 제주도, 환경부와 손잡고 스마트 그린뉴딜 선도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과 ‘탄소 없는 섬 2030’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합친다.  스마트 그린도시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그린뉴딜 5대 주요 사업 중의 하나로 올해부터 2022년까지 2년 간 2,900억 원(제주도 100억)을 투입해 기후, 물, 대기, 자원순환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30일 오후 2시 경기도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 열린 ‘환경부-지자체간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협약 및 스마트 그린 비전 선포식’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과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을 비롯해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등 25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현장참석과 비대면 영상참석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 (현장참석) 환경부 장관, 환경노동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강원도지사 2개 지자체 및 6개 시군구(화성시장, 전주시장, 상주시장, 김해시장, 공주시장, 강진군수) 지자체장    - (영상참석) 17개 시군구(부산 사하구청장, 인천 서구청장, 광주 동구청장, 경기 성남시장, 안양시장, 부천시장, 평택시장, 안성시장, 화성시장, 양주시장, 강원 강릉시장, 충북 진천군수, 충남 공주시장, 전북 전주시장, 장수군수, 전남 순천시장, 장흥군수, 강진군수, 해남군수, 경북 포항시장, 경남 밀양시장) 원희룡 지사는 이날 비전 선포식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저탄소 친환경의 전환은 반드시 가야만 하는 방향”이라며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통해 제주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제주형 녹색전환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제주는 그린뉴딜의 선도도시로서 대한민국 녹색전환의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며 “제주의 도전과 시도가 대한민국의 성과와 해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결실을 이뤄내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부와 25개 지자체는 기후변화와 관련된 위험과 환경훼손에 대한 회복력 및 적응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으로 성공적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부는 지자체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계획 수립 및 이행 점검 등에 대해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하고,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협의했다.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통해 지역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개선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환경부와 지자체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적극적인 정보공유와 홍보를 통해 사업이 국토 전체로 확산되고, 지역이 주도하는 탄소중립의 이행이 촉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12월 31일 환경부 공모사업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귀하고, 중하고, 함께 하는 제주 Smart-Green GO+’라는 주제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제주시 용담일동*을 대상으로 쓰레기 중량제**를 시범 도입하고 쓰레기 배출 수거 최적화 시스템 구축 및 인공지능 무인 재활용 도움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 용담일동 : 장기 미집행 공원부지 재조성 및 복개천 유출 지하수 재활용   **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는 대신 쓰레기 수거함이 자동으로 쓰레기 무게를 측정해 요금을 부과하는 방식 이어 바다로 흘러나가는 용천수를 재활용하고 자생종을 활용해 미세먼지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생태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제주 특유의 용천수와 자생종 식생 교육으로 환경 보존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3-31
  • 천리포수목원, 숲 체험·교육 참가자 선착순 모집
    2020 녹색사업 ‘모아모아 다육이’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김용식)이 올해 숲 체험·교육 사업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숲 체험·교육은 복권기금(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천리포수목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에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 대상자는 4,200명으로 저소득층, 독거노인, 유아 및 청소년 등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기관이나 단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숲 체험·교육을 제공받는다.  천리포수목원은 코로나 19로 인해 기존 대면 방식의 교육프로그램과 함께 비대면 교육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팀 정유성 사원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영상물과 키트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이 신설됐다."라며,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 중 '나를 위한 산책', '힐링탈 만들기'는 영상을 시청하고 참여자가 자율적으로 체험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라고 설명했다.  천리포수목원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다함께 힐링 캠프‘, ‘숲에서 미래를!’, ‘나를 위한 산책’, ‘힐링탈 만들기’ 4가지다. 이 중 비대면 프로그램인 ‘나를 위한 산책’은 취약계층 또는 청소년 960명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캠프이며 영상으로 숲 해설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비대면 자율 체험형 캠프를 통해 자연을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배운다.  2020 녹색사업 ‘힐링탈 만들기’    또한 ‘힐링탈 만들기’는 취약계층 또는 청소년 1,000명 대상으로 진행하는 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학교, 센터 등 기관 내로 발송한 교구재를 사용하는 만들기 체험 교육이다.  숲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천리포수목원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041-672-9984)와 이메일(edu9986@chollipo.org)로 보내면 된다. 교육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교육팀(041-672-998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환경
    2021-03-30
  • 소백산 남천야영장, 4월 1일 개장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최병기)는 동절기(12월~3월) 운영을 중단하였던 남천야영장을 오는 4월 1일부터 개장(일반야영장 18동 중 9동, 풀옵션 야영장 20동 전체 개방)한다고 밝혔다. 소백산국립공원 내 단양군 영춘면에 위치한 남천야영장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여물품(취사용품, 침구류)은 제공하지 않으며, 야영장 이용객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체크리스트 작성 및 체온 측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남천야영장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비대면 해설프로그램인 셀프 체험꾸러미를 무료로 배포한다. 꾸러미는 야영객들이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수서생물 관찰키트, 탄소중립을 위한 계란판 업사이클링(여우 코가면), 남천계곡 에코티어링 등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구성되어 있다. 조성래 행정과장은 “공용시설 및 접촉면 수시소독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 야영객분들도 체크리스트 작성 및 체온 측정에 적극 협조 부탁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1-03-26
  • 대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나눔 행사 개최
    대전시는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기념식수와 나무 나눔 행사를  4월 2일 10시부터 한밭수목원에서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대전시민들이 보여준 적극적인 의지와 협조에 감사하며,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기념 식수행사와 함께, 시민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을 위한 나무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기념식수는 감염병 위기 극복에 대한 시민들의 굳은 의지를 닮은 대전시 시목 소나무로 선정하여, 시민 2명과 함께 대전시장, 대전시의회 의장이 식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나무 나누기 행사는 시민들이 선호하는 꽃나무로 치자나무, 영산홍 등을 선정하여 행사장을 방문하는 시민 1,500명에 선착순으로 2주씩 나누어 줄 계획이다. 대전시의 이번 나무 나눔행사는 감염병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의 활력 지원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나무 나누기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만큼, 행사장을 찾는 시민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하고, 나무 수령시 양보와 배려를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작게나마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하고, 탄소 중립사회로 가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나무 심기로부터 시작된다.”며, “많은 시민이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2021-03-23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문화진흥회, 교육분야 목공기술연수 실시
    교사대상 목재(목공) 교사연수(2019년 파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김종원)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목공에 대한 자질함양을 통해 학교 목재교육 활성화를 선도하고자 초중등 교사 대상으로 ‘2021년 교육분야 목공기술연수’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본 연수는 11월 15일부터 매주 월요일 15시에 3주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11.15)는 ‘목재문화와 교육’이라는 주제로 탄소중립사회에 있어 목재이용의 중요성과 목재문화와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과정이고, 2회차(11.22)는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목재와 수분의 관계 및 건조에 대한 전문교육, 3회차(11.29)는 목공활동의 최종 결과물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감 기법을 소개하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확산에 따른 비대면 사회 가속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결과를 분석하여 2022년에는 매월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김종원 회장은 ‘탄소중립사회로 가는 핵심 주체는 미래세대인 청소년이며, 학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며, ‘학교교육의 시작은 선생님들의 의지와 자질이므로 더불어 함께 탄소중립으로 나아가기 위해 교사연수 및 청소년 목재 교육 활성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교사대상 목재(목공) 교사연수(2020년 구미)   본 사업의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이용
    2021-11-03
  • 생활 속 목재이용 확산, 탄소중립으로 가는 첫걸음!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목재이용=탄소중립’을 주제로 목(木)소리 이야기쇼, 뮤지컬 목(木)혼식, 한목(한木) 브랜드 온라인 생방송 판매 등 2021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 본행사를 10월 23일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내 주변 생활 속 목재 이야기를 통해 국산목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는 목소리 이야기쇼(Talk Show)와 결혼 5년 차 부부 10쌍의 특별한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나는 뮤지컬 목혼식은 10월 23일 오전 11시부터 산림청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forestgokr)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목소리 이야기 쇼는 엠비시(MBC) 강다솜 아나운서 진행으로 개그맨 이상준과 산림청 목재산업과 하경수 과장이 출연하여 ‘목재이용=탄소중립’ 에 대한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실시간 소통으로 해결한다.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전국에서 신청한 107쌍의 애틋한 사연을 심사하여 선정된 10쌍의 이야기를 뮤지컬로 공연하고 부부가 직접 만든 목재반지 교환과 아이 장난감 만들기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또한 산림청 플라스틱 대체 목재제품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등이 만든 4가지 국산목재 생활소품을 온라인 생방송 판매(Live Commerce) 채널 ‘그립(Grip)’을 통해 전국 최저가로 판매한다. 목재문화축제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주제관으로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킨 사람은 누구나 방문하여 국산목재로 만든 생활소품부터 가구, 목재 플라스틱 신제품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건축, 가구의 재료로 우리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유엔기후변화협약에서는 국산목재 탄소저장량만 인정하고 있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자원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이 가구부터 플라스틱 대체 신소재까지 다양한 목재제품을 보고 알게 된 사실이 생활 속 실천으로 연결되어 국산목재 이용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23
  •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 확산! ‘2021년 목재문화축제‘ 개최
    2020년 목재산업박람회 행사 전경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국산목재에 대해 바르게 알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2021년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 참여자를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목재문화축제(페스티벌)은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홍보관과 전시관을 운영한다. 목혼식, 목소리 이야기쇼 등 주요 체험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참여방법은 아이러브우드(I LOVE WOOD) 캠페인 공식 누리집이나 누리 소통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공식 누리집 : www.ilovewood.or.kr , 페이스북 : @ilovewoodforest 목혼식(결혼 5주년, Remind Wedding), 실시간 동영상을 통한 국산목재 우수제품 방송 판매(Live Commerce), ‘목재이용=탄소중립’ 목소리 이야기쇼(Talk Show) 등을 참여할 수 있다. 2020년 목재산업박람회 행사 전경   목혼식은 결혼 5주년을 기념하여 부부가 목재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 서양 풍습에서 유래한 행사로 참가 신청자가 제출한 사연을 심사하여 10쌍의 부부를 선정하고 국내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축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용관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목재는 건축, 가구의 재료로 우리 생활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다. 국산목재는 오랫동안 탄소를 저장할 수 있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자원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국민이 가구부터 플라스틱 신소재까지 다양한 목재제품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이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 행동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9-28
  • 탄소중립 실천 첫걸음, 목재제품 사용으로!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을 목재로 바꾸어 보는 ‘플라스틱 대체 목재제품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12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지난 6월 7일부터 7월 4일까지 82개 제안이 온라인으로 접수되었다. 전문가 심사를 통해 7개 제안이 입상하였으며 산림청장상(대상, 금상) 2명, 목재문화진흥회장상(은상, 동상) 2명이 수상하였다. 공모전 심사결과는 목재정보 누리집(www.ilovewoo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목재이용캠페인(I LOVE WOOD)의 하나로 진행된 기획행사이다. 산림청에서는 ‘목재이용=탄소중립’이라는 국민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국민행동 확산을 위해 올해 하반기 비대면 목혼식(결혼 5년 차, Remind Wedding), 찾아가는 목공방, 실시간 동영상을 통한 국산목재 우수제품 방송 판매(Live Commerce) 등을 개최한다. 산림청 하경수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국민제안을 통해 국산목재가 플라스틱을 대체하고 생활 속 다양한 제품으로 만들어 질 수 있는 첫걸음을 딛게 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은 플라스틱 재료를 대체하여 탄소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탄소저장량을 늘려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08-12
  • 2021년 제2차 목재생산업 교육 시행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6월 11일(금)까지 목재산업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지원하고자 ‘2021년 제2차 목재생산업 교육’비대면 화상교육 참가 접수를 실시한다. 목재생산업 교육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24조에 기반을 두어 목재생산업 운영자 또는 취·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목재생산업(제재업) 등록 시 업체 내 임산가공기능사 이상 자격소지자를 1명 이상 보유하여야 하는 것이 기본 자격 요건이나 해당 교육이수자로 이를 대체할 수 있다. 작년 법률 개정이 이뤄짐에 따라 제재업 제2종 역시 교육이수자로 인력 요건 일부를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목재생산업 교육은 목재제품 생산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목재 관련 전문지식 배양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따라서 해당 교육은 ▲임산법규·정책 ▲목재제품 품질관리 ▲목재와 환경 ▲공장관리·안전관리·환경관리 ▲목재기초 이론 ▲목재기초 실기에 대한 공통교육과 △1종(절삭·제재) △2종(판상·접착) △3종(방부목재·합성목재) △4종A,B(목재칩·목재펠릿, 목탄·목초액)과 같은 특화교육으로 구성된다. 2021년도 제2차 목재생산업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이뤄진다. 공통교육과정은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간 진행되며, 특화교육과정은 6월 28일부터 7월 2일 간 업종별로 1일씩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진흥원 홈페이지 내 교육신청페이지(www.kofpi.or.kr/edu/edu.do)와 네이버밴드 ‘목재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목재생산업 교육을 통해 업체들을 지원하고 유용한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임으로써, 목재산업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6-10
  • 2021년 2차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목재제품 품질관리 전문인력인 목재등급평가사 양성을 위한 2차 교육생을 4월 5일(월)부터 14일(수)까지 모집한다. 지난 3월에 진행된 1차 교육은 목재산업계의 많은 관심으로 빠르게 모집이 마감되었으며, 방역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교육을 운영하였다. 이번 2차 교육도 1차 교육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온라인(비대면) 3일, 오프라인(대면) 2일로 나눠 총 5일간 진행된다. 특히, 오프라인 교육의 경우 분반을 통해 실내인원 밀집도를 최소화하여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목재제품(제재목·집성재) 규격·품질검사 수행을 위해 필요한  품목별 품질기준, 결점 측정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은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한국임업진흥원 교육 신청 페이지(www.kofpi.or.kr/edu/edu.do)에서 4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이강오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목재제품 품질관리 전문인력이 양성되길 바란다”며, “목재등급평가사의 활발한 활동으로 품질검사를 받은 안전한 목재제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12
  • 목재분야 해외진출용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추가 모집합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3월 30일(화)부터 4월 13일(화)까지‘2021년 온라인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수출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기업을 돕고자 추진하는 비대면 마케팅 지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하여 온라인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전자카탈로그, 3D 디지털 영상, 디지털쇼룸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국내에서 목재 또는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으면 된다. 기업 당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강오 원장은 “본 지원사업은 비대면‧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을 앞둔 목재 수출기업들에게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04-02
  •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 제 9차 정기 총회 개최
    (사)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는 제9차 정기 총회를 2월 25일 개최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하여 최소 참석 인원과 비대면(위임장) 서류회의를 통하여 정기총회를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하여 2021년 2월4일 임원회의를 통하여 검토하였던 내용을 모두 의결하였다. 회의에서는 2020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안) 심의 의결,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 임원선출의 순으로 진행 되었다.2019년 총회원수가 114회원사에서 5회원사 탈퇴하고 2020년에는 8개회원사 신규가입하여 117회원사로 증가 되었다. 2021년도 사업목표는 1. 협회 활성화 최우선 2. 회원사 지원 및 비회원사 협회가입 추진 3. 목재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현지 공장 관리 강화 4. 공정거래를 위한 유통질서 확립 5. 협회 자립기반 추진을 2021년 사업계획 우선순위로 정하고 협회의 지속적인 단합과 발전을 추진 하기로 하였다. 임원 선출은 올해 임기가 완료되는 9명의 이사에 대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협회를 위하여 노력하여 줄것을 당부 하고 다시한번 전원 위촉 하였다. 박경식 회장은 현재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운 경제상황을 인지하여 서로 영업에 대한 예의와 유통질서를 꼭 지켜 줄것을 요청하였으며 양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할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여줄 것을 거듭 당부 하였다. 생산현지의 합판 가격인상과 해상운임의 급격한 인상에도 불구하고 이 어려운 시기를 회원들이 단합을 통하여 슬기롭게 극복 하고 연말에 좋은 결과를 웃으면서 맞이 할 것을 다짐하며 총회를 마쳤다.
    • 목재이용
    2021-03-12
  • 영암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홍보시행
      서부지방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영길)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안전한 목재제품 유통을 위해 우편‧유선확인 등 비대면 홍보방안을 활용하여 목재제품 품질표시 제도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목재제품을 생산 또는 수입하고자 하는 자가 해당제품을 판매‧유통하려는 경우에는 한국임업진흥원 등의 기관에 의뢰하여 해당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규격‧품질 표시를 의무화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당 목제제품은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합판 등 15개 품목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1년 1월1일부터 제재목 중 일반용재의 품질표시가 의무화됨에 따라 제재목 생산‧수입업체는 일반용재에 대해서도 규격‧품질검사를 받고 품질표시 후 판매‧유통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관련업체의 철저한 이행를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2-18
  • 목재생산업 전문교육 놓치신 분, 추가로 신청하세요!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신규 목재생산업체 등록을 위한 교육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2020년 목재생산업 전문교육을 온라인으로 12월에 1회 추가 실시한다. 목재생산업 전문교육이란 목재생산업을 경영하려는 자가 수강해야 하는 교육으로 원목생산업 교육과 제재업 교육으로 구분된다. 그 중 제재업 교육은 공통교육 20시간, 현장 방문 등 선택교육 15시간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 중 공통교육 20시간을 한국임업진흥원 온라인 교육 설비를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그동안 목재생산업 전문교육은 연 3회 진행되었으며 매년 10월에 교육이 종료되었다. 이에 수강 기간을 놓친 국민들의 교육 증대 요구가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올해는 최대 150명까지 수강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1회 추가로 실시하여 신규 목재생산업체 등록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이번 교육은 제재업 제1종부터 제4종까지 전 업종을 대상으로 열리며,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총 5일 동안 진행된다. 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번 달 16일부터 20일까지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 교육 문의 : 한국임업진흥원 ☎02-6393-2627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목재생산업 교육 추가 개설은 올해 목재생산업체 대상 한시적 행정처분 유예와 전문교육 온라인 교육 실시와 함께 추진되는 적극행정”이라면서 “앞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재생산업체에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여 신속하게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1-13
  • 코로나19로 중단된 목재생산업 전문교육, 비대면으로 실시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코로나19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고자 2020년 하반기 목재생산업 등록교육 중 제재업 분야 교육을 14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목재생산업 등록 교육이란, 목재생산업을 경영하려는 자가 수강해야 하는 교육으로 원목생산업 교육과 제재업 교육으로 구분된다.     제재업 교육은 공통교육 20시간, 현장 방문 등 선택 교육 15시간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 중 공통교육 20시간을 산림교육원 온라인 교육 설비를 활용해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한다. 그동안 제재업 등록 교육은 하나의 교육 장소에서 집합 교육으로 실시되어 전국에 흩어져있는 교육생이 한곳에 모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집합교육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일부 교육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     이번 교육에는 총 54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교육을 수강한 인력은 향후 목재생산업체에 종사하며 목재이용법상 제도와 양질의 목재제품 생산과 관련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 교육 문의 : 한국임업진흥원 ☎02-6393-2627 산림청 임영석 목재산업과장은 “이번 온라인 비대면 교육은 연초에 목재생산업체 등록 기준 미달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행정처분을 한시적으로 유예한 것에 이어 목재생산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후속 조치”라면서 “코로나19로 다가온 비대면 시대에 목재생산업체가 대비할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0-10-13
  • 10월 목재등급평가사 양성교육 접수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10월 14일(수)까지 목재제품 품질관리 전문인력인 목재등급평가사 양성을 위한 교육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교육생 안전을 확보하고자, 대면교육으로 실시하였던 기존 방식에서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진행한다. 비대면 교육은 10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4일간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면 교육은 10월 23일(금), 26일(월), 27일(화) 중 하루를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목재제품 규격·품질검사 업무 수행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현장 평가에 합격한 인원은 지방산림청에서 자격등록을 통해 목재등급평가사로서 현장검사 활동이 바로 가능하다. 교육 신청은 진흥원 교육신청 페이지(www.kofpi.or.kr/edu/edu.do)에서 가능하며, 교육생 밀집도 최소화를 위해 대면 교육은 하루에 최대 10명으로 인원 제한하여 실시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여 온라인 교육 운영을 통해 교육생 안전을 확보하고, 목재등급평가사가 목재산업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10-12
  • 코로나19로 수출판로 막힌 목재제품, 비대면 콘텐츠 제작 지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9월 18일(금)까지 ‘2020년 목재분야 해외수출 판로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해외 판로가 막힌 목재분야 수출업체를 돕고자 비대면 수출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에,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해외 출입국 통제 등 불확실한 여건을 고려해 현지 바이어와의 비대면 방식의 목재제품 홍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디지털쇼룸, 3D 디지털 영상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목재제품 샘플제공 통관‧운송비를 지원하여 수출희망품목에 맞는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지원대상 업체는 국내에서 목재나 목재제품을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설비를 생산하는 목재기업으로 참가 접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목재제품 샘플제공 통관 후 지원금을 신청하여 환급받을 수 있다. 접수방법 및 지원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내 입찰/공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길본 원장은 “국내 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목재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11
  • 한국임업진흥원, 코로나19로 막힌 임산물 수출길 연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24일(월)부터 코로나19로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수출 유망기업을 발굴해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수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20년 목재 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진흥원에서는 매년 발굴된 수출 유망기업에 대해 수출 컨설팅, 해외 인증 취득, 연구개발 지원 등 수출 기반 및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 수출업체에 비대면 온라인 수출을 지원해 글로벌 쇼핑몰 아마존에 입점을 지원한다. 이번 발굴대회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출유망 목재제품을 발굴해 해외시장 진출지원 및 수출 활성화 기여를 위해 추진됐으며, 발굴된 업체는 앞으로 기본 수출 관련 기술지원 및 언텍트 시대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출 가능 목재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개 업체를 선정해 향후 1년간 해외수출 관련 기술지원을 비롯, 대상은 총 5000만원, 금상은 총 2000만원의 해외시장 개척에 필요한 제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시장 개척 사업비, 컨설팅, 글로벌 이커머스 활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수출 유망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수출 절차, 마케팅, 현지정보 부족, 국가간 이동한계 등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업체에게는 단기간내 수출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다. 더불어 선정된 업체는 2021년 수출지원사업 공모시 가점이 부여돼 향후 지속적인 수출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신청 기간은 9월 18일(금)까지이며, 참가 신청은 2020 목재 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홈페이지(http://www.spectory.net/kofpi/fcontest)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관련 준비사항에 대해서는 희망업체가 어려움이 없도록 진흥원에서 적극 지원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에 처한 수출유망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수출시장 다변화 대응하여 목재 분야의 지속가능한 수출역량확보를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수한 목제품을 세계에 알려 목재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 : 2020년 8월 24일~2020년 9월 18일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9-08
  • 코로나19로 막힌 임산물 수출길을 열어드립니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 이하 진흥원)은 8월 24일(월)부터 코로나19로 해외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수출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수출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2020년 목재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진흥원에서는 매년 발굴된 수출 유망기업에 대하여 수출컨설팅, 해외인증취득, 연구개발지원 등 수출기반 및 판로확보를 위하여 지속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산물 수출업체에 비대면 온라인 수출을 지원하여 글로벌 쇼핑몰 아마존에 입점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발굴대회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출유망 목재제품을 발굴하여 해외시장 진출지원 및 수출활성화 기여를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발굴된 업체는 향후 기본 수출관련 기술지원 및 언텍트시대 해외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수출가능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라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개 업체를 선정하여 향후 1년간 해외수출관련 기술지원을 비롯, 대상은 총 5천만원, 금상은 총 2천만원의 해외시장개척에 필요한 제반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해외시장개척 사업비, 컨설팅, 글로벌 이커머스활용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수출유망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수출절차, 마케팅, 현지정보부족, 국가간 이동한계 등에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있는 업체에게는 단기간내 수출역량을 확보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이다. 더불어 선정된 업체는 2021년 수출지원사업 공모시 가점이 부여되어 향후 지속적인 수출업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의 신청기간은 9월 18일(금)까지이며, 참가신청은 2020 목재분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 홈페이지(www.fcontest.co.kr)를 통하여 지원할 수 있다. 지원관련 준비사항에 대하여서는 희망업체가 어려움이 없도록 진흥원에서 적극 지원한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실정에 처한 수출유망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수출시장 다변화 대응하여 목재분야의 지속가능한 수출역량확보를 위하여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수한 목제품을 세계에 알려 목재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31
  • 목재제품 자체검사공장 대상 실시간 화상교육 실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6일(수) 자체검사공장으로 지정받은 목재업체(44곳)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교육으로 전환하여 사후관리를 실시하였다.  * 자체검사공장 :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서 규격·품질검사를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춘 공장 그동안 해당 목재업체들은 정해진 날짜에 대면방식의 집합교육을 참여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비대면 교육방식으로 전환된 목재제품 품질표시제도, 규격·품질기준, 검사항목별 측정방법 등을 교육받았다. 자체검사공장 사후관리는 매년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점검하여 품질관리 역량유지를 통해 안전한 목재제품의 판매·유통에 기여하고자 실시하고 있다. 향후 자체검사공장 지정업체를 대상으로 화상교육뿐만 아니라 효율적으로 사후관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해 운영할 예정이다.  구길본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재업체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완화하는데 앞장서고, 지속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대안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0-08-28
  • 친환경 소재 ‘펄프와 종이’로 지구 살린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플라스틱, 비닐 등의 석유화학 소재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소재인 펄프와 종이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펄프·종이 산업의 발전 방향과 친환경 소재로서의 활용 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 13일(목)에 ‘제지산업의 미래전략과 소재화’를 주제로 「펄프·제지분야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종합 제지업체인 한솔제지 서동준 수석연구원의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한솔제지에서 추진하는 ▲고차단성 배리어층 형성기술 기반 연포장재 ▲나노셀룰로오스 대량생산 기술 및 복합소재 응용 등 펄프·종이의 소재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선진국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펄프 및 종이의 기능성 소재화 와 나노셀룰로오스 응용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산·학·연·관의 공동연구 활성화와 국제 표준화 선점을 위한 국가 연구기관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펄프 및 종이의 기능성 소재화 관련   아울러 참석자들은 펄프·제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미래전략과 연구개발 방향을 논의하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택배, 배달 등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고기능성 종이 포장재 개발 연구가 시급하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목재화학연구과 안병준 과장은 “펄프·제지 분야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연구개발 전략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국내 유일의 펄프·제지 분야 국가연구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산업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0-08-20

임업정보 검색결과

  •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개최로 임산물 수출에 활력 기대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농림식품수출입조합과 함께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11월 18일에 대전 케이더블류(KW) 컨벤션센터 3층 회의장에서 개최했다. 산림청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상담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난해부터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를 온라인 수출 상담회로 전환하여 수출기업과 해외 구매자(바이어)간 화상 상담을 통한 수출 확대를 추진했다. . 이번 화상 상담회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에서 25개사 해외 구매자가 참여했으며 우리 측은 품목별 수출협의회 회원사(감, 대추, 건강임산물) 등 8개 임산물 생산 수출업체가 참여하여 온라인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사전에 해외 구매자에게 전자 수출정보지(e-book)를 제공해 관심품목을 선정하고, 구매자의 선호제품에 따라 수출업체와 상담일정을 효율적으로 계획했다. 또한 원활한 상담 진행과 실제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마다 전문 통역요원을 배치하고 후속 상담 지원 등 연계-상품확인-상담- 사후관리 등이 일괄적으로 이뤄지도록 진행했다. 정연국 산림청 임업통상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많은 수출업체가 신규 구매자 발굴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비대면·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한 수출 지원사업을 강화하여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우수한 한국 임산물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1-18
  • 태백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태백시청 주차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승차 구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태백 천상의 나물축제가 취소되자 대신 코로나로 지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드라이브 스루 마켓을 통해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착한 가격으로 제공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가 참여하여 현장 판매 및 주문 수령을 담당할 예정이며, 판매 상품은 곰취(1KG, 300G), 어수리(1KG), 절임소스+산마늘(1KG), 산마늘(250G),산나물세트(1KG) 등 6종이다.  또한, 멀리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하실 분, 행사장에 오기 힘든 분들을 위해 택배, 전화 주문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며, 택배비는 무료다.  결제수단은 현금, 카드(탄탄페이 포함), 태백사랑상품권이 이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판매 방식으로의 발상 전환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것이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4-26
  • 산림조합금융,차세대 인터넷뱅킹 서비스 개시
    산림조합중앙회는 고객중심 최우선 디지털금융서비스 구축을 목표로 한 차세대 인터넷뱅킹 구축사업이 완료되어 15일부터 새로운 인터넷 / 스마트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착수하여 약1년여간에 걸쳐 진행된 금번 산림조합금융 차세대 인터넷뱅킹 구축사업은 고객 친화적 디자인과 메뉴로 개편함과 동시에 HTML5 규격 준수와HTML CSS, 자바 스크립트(Java Scripts)를 사용해 웹 설계・개발로 문서의일관성을 유지하고 크로스 브라우징 기술을 적용해주요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등)와 호환성을 제공하는 오픈플랫폼으로 구축되었다.  금번 새로운 산림조합 디지털금융 서비스는 오픈과 함께 “마이포켓통장”과“온라인 특판관”2종의신상품도 출시된다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에서 이용가능한“마이포켓통장”은 최근 20-30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인기몰이 중인 파킹통장으로,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산림조합 오픈뱅킹과 신상품 이용시 우대 금리와 함께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고객 이벤트도 ‘21년 4월말까지 진행된다.  한편, 산림조합과 거래가 많은 고객일수록 더 많은 우대 금리를 받을 수 있는“온라인 특판관”서비스도 출시되었다. 우대금리 요건에 미해당되는 고객이라도 뱅킹 앱 등에서 비대면 준조합원 즉시 가입 등을 통해 조건을 충족할 경우 우대금리 제공은 물론 비과세 저축 가입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은“산림조합금융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금융 서비스 구축을 통해 코로나 사태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편리함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x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1-03-24
  •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 제 9차 정기 총회 개최
    (사) 한국목재합판유통협회는 제9차 정기 총회를 2월 25일 개최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하여 최소 참석 인원과 비대면(위임장) 서류회의를 통하여 정기총회를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하여 2021년 2월4일 임원회의를 통하여 검토하였던 내용을 모두 의결하였다. 회의에서는 2020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 (안) 심의 의결,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의결, 임원선출의 순으로 진행 되었다.2019년 총회원수가 114회원사에서 5회원사 탈퇴하고 2020년에는 8개회원사 신규가입하여 117회원사로 증가 되었다. 2021년도 사업목표는 1. 협회 활성화 최우선 2. 회원사 지원 및 비회원사 협회가입 추진 3. 목재제품 품질 향상을 위한 현지 공장 관리 강화 4. 공정거래를 위한 유통질서 확립 5. 협회 자립기반 추진을 2021년 사업계획 우선순위로 정하고 협회의 지속적인 단합과 발전을 추진 하기로 하였다. 임원 선출은 올해 임기가 완료되는 9명의 이사에 대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협회를 위하여 노력하여 줄것을 당부 하고 다시한번 전원 위촉 하였다. 박경식 회장은 현재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어려운 경제상황을 인지하여 서로 영업에 대한 예의와 유통질서를 꼭 지켜 줄것을 요청하였으며 양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할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여줄 것을 거듭 당부 하였다. 생산현지의 합판 가격인상과 해상운임의 급격한 인상에도 불구하고 이 어려운 시기를 회원들이 단합을 통하여 슬기롭게 극복 하고 연말에 좋은 결과를 웃으면서 맞이 할 것을 다짐하며 총회를 마쳤다.
    • 목재이용
    2021-03-12
  • 파주시산림조합 ‘김정희 문산지점장’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 국무총리표창 수상
      10월 27일 금융의 날 을 맞아 개최된 ‘제5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 김정희 지점장은 포용금융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김정희 지점장은 1994년 파주시산림조합에 입사 이후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 지원 및 미래를 위한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등 파주시산림조합이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했다.  김정희 지점장은 수상소감으로 “파주시산림조합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나눠야할 상이라고 말하며, 금융인으로서 고객들이 어려운 시기를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의 역할을 다 하고,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편의 증대,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의 날’은 저축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이번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금융발전유공 수상자 등이 참석한가운데 예년에 비해 규모를 축소하고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체계를 구축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11-05
  • 파주시산림조합, 파주농특산물축제 온라인 특판행사 생산자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가을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안전이 우선되어 10월과 11월 개최 예정이던 파주개성인삼축제와 파주장단콩축제를 취소한다고 했다. 이에 따른 농산물판매 대책으로 온라인 특판행사와 철저한 방역대책을 세워 워킹스루 방식의 직거래장터를 기존 행사장에 추진한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판매를 위해 파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파주팜’ 특판행사 및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홍보, 판매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해마다 축제기간동안 15,000kg의 버섯류가 판매되어 생산임가 경영에 많은 도움을 줬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행사가 취소되어  임산물 생산 조합원과 임산물 작목반의 경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지역축제 대체 행사로 추진되는 파주팜 온라인 특판행사 판매분의 5%와 오프라인 판매 증가로 인해 포장박스를 산림조합 버섯작목반에게 지원해 주기로 했으며, 워킹스루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이 참여하여 생산임가의 일손을 돕겠다고 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축제는 취소됐지만 축제의 연속성을 위한 온·오프라인 판매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23
  • 진안군산림조합 벌초대행 서비스 개시
    진안군산림조합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고향방문이 어려운 출향민과 묘지를 관리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위한 벌초대행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벌초대행 서비스의 신청 및 접수는 항공사진과 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벌초대행 서비스의 기준 이용료는 1기당 1회 8만 원이며 분묘가 있는 위치·면적·거리와 봉분의 수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또한, 기존의 묘를 관리가 쉽고 선호도가 높은 납골묘로 전환시키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전주공원묘원에 대한 자문과 상조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전해석조합장은 “벌초와 묘지관리는 우리 생활문화 중 하나로 선조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묘지를 돌보는 것은 후손의 도리이자 예의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이때에 우리 조합은 한 가족의 마음으로 벌초대행 서비스를 이행하고 있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진안군산림조합은 지역민과 출향민을 위한 편익 제공을 위해 묘지관리 대행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며 매년 수요자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9-08
  • 산림조합, 온라인 준조합원 가입서비스 오픈
    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온라인으로도 준조합원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산림조합중앙회는 기존 영업점 창구에서만 가능했던 산림조합 준조합원 가입절차를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산림조합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 앱에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금융실명거래법에 따른 본인확인이 완료된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 해당 계좌에서 가입금(1천원부터)을 이체 납부함으로써 실명에 의한 거래임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납부한 가입금은 탈퇴 시 해당 계좌로 환급된다.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산림조합에 비대면 입출계좌개설을 통해 실명확인 후 준조합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산림조합 준조합원으로 가입 시 비과세 세금우대저축이 즉시 개설 가능하다. 임업경영 전문가들로 구성된 산림조합으로부터 버섯재배 등 임산물 재배기술과 효율적 산림경영 기법등 전문 컨설팅도 받을 수 있으며 금융거래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고배당도 받을 수 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준조합원 가입서비스로 인해 임업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의 산림조합금융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푸른 숲과 맑은 환경을 가꾸어온 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산에 나무 한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카드 이용수익의 일정부분을 공익형 기금으로 적립하고 사회공헌형 숲 조성에 동참하는 기업의 후원으로 산림자원조성기금을 마련해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산림복구 등 국민들이 우리 숲을 통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20-03-03
  • SJ산림조합금융,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발돋움 한다.
    반세기 동안 우리 산림을 푸르게 키운 산림조합이 운영하는 SJ산림조합금융이 비대면계좌개설을 비롯한 간편이체 등 고객 편의기능과 거래안정성을 강화한 금융서비스로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이자 산림분야 전문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한다.      우선 그동안 SJ산림조합금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금융 영업점을 방문, 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 나 오는 7월 1일부터는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계좌개설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SJ스마트뱅킹이 새롭게 개편되어(UI개선) 간편 이체와 조회 기능의 편의성이 대폭 강화되었고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카카오페이 본인인증을 적용하는 한편, 전기통신 금융사기(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입금계좌지정서비스와 금융거래한도계좌제도, 착오송금 예방을 위한 수취계좌 2중 확인 서비스 등 금융거래안정성도 대폭 강화된다.   산림조합중앙회 조태원 상호금융상무는 “수 많은 생명을 자라게 하는 푸른 산림처럼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키우는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SJ산림조합금융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금융서비스 개편에 대한 각오를 나타냈다.   SJ산림조합금융은 지난해 산림조합법 개정(준조합원 가입규정 개정 등)으로 도시 거주 부재산주와 귀산촌을 계획 중인 도시민에게 맞춤형 산림경영정보와 금융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졌다
    • 임업정보
    • 산림조합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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